제2.5차 세계 대전
| 제2.5차 세계 대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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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전국 | |||
| 추축국
소말리아 |
연합국
쌀나라 | ||
| 지휘관 | |||
| 골드. D. 로저 민지 |
조지 ㅇ. 부시 교황 베네딕토 16세 | ||
제2.5차 세계 대전은 제 2차 세계 대전후에 일어났던 대전쟁으로, 제3차 세계 대전전에 일어났던 전쟁이다.
[편집] 소말리아 글 중 제2.5차 세계 대전을 설명한 글
골드.D.로저는 즉위 직후, 우선 온 소말리아 땅에 닥쳐온 기근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에 있는 과학 시스템을 총동원하여 가뭄 사건의 주범이 공민지라는 것과, 그녀가 현재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곧장 어딘가에 선전포고, 어딘가의 주민들의 도움으로 공민지 체포에 성공한다. 하지만 다른 전투에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어 그녀는 죽음은 면하나, 정신이 정부에 의해 병기(兵器)로 개조되기로 한다. (몸을 개조하지 않은 까닭은 만일 외모를 개조하면 '민지뿌우'의 위력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편, 소말리아가 제국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에티오피아가 이를 견제하기 위해 우간다, 케냐, 탄자니아, 모잠비크, 마다가스카르와 연합?하여 소말리아에 선전포고하자, 아직 건국된 지 얼마 안 된다가, 또한 민지 개조 프로젝트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인 소말리아 제국은 에리트레아와 지부티, 잔지바르, 예멘과 동군 연합을 맺어 이에 저항하였다. 첫 전투는 아비시니아 고원에서 있었는데, 체계적인 에티오피아 군에 비해 흐지부지한 소말리아군은 이 전투에서 크게 깨졌다. 이윽고 전선은 동아프리카 자유동맹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소말리아 제국은 멸망 위기에 몰린다.
그러다 때마침 민지 개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고, 그녀는 곧장 전장으로 수송되었다. 그 무렵, 동아프리카 자유동맹은 모가디슈 준비를 앞두고 취침 준비를 하려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오빠들 민지 왔쪄여 뿌우~ 'ㅅ'"라는 소리가 간지나게 군부대에 울려퍼지자, 뇌가 그만 무심한 듯 시크해진 자유동맹군은 그만 이상 증세를 보이다가, 모두가 투명프리온을 먹고 사망하였다. 소말리아군은 이를 이용하여 마침내 에티오피아를 함락시킨다.
그 후, 그 기세로 케냐, 우간다까지 소말리아에게 함락당하고, 당시 힘이 없던 르완다와 부룬디가 소말리아 제국에 항복하자, 이대로 소말리아 제국이 온 동아프리카를 지배하는 것은 물론이요, 자국에게도 피해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 쌀나라는 마침내 동아프리카 전쟁에 개입, 다른 나라들도 덩달아 쌀국 편을 따르자 이에 지지 않겠다는 듯이 다른 나라들이 소말리아를 두둔하면서 이 전쟁은 제2.5차 세계대전으로 확대된다.
하지만 아무리 강대한 국가들도 소말리아의 민지뿌우 어택 하에서는 머리가 무심한 듯 시크해져 버리고, 소말리아는 드디어 동아프리카 정복에 성공하여 이젠 아시아로 눈길을 돌린다. 하지만 해군은 당나라 군대 못지않게 허접한데 민지를 그 쪽으로 투입시키면 뒤에서 쌀국과 친구들이 빈틈을 노릴 것을 염려한 자카리야 1세 황제는 결국 해적을 전선에 배치시키기로 했다. 그들의 업적은 심히 대단했다. 이들은 대일본제국의 필수 군수품인 망가를 약탈해 가지고는 그 해적판을 온 세계에 뿌림으로써 대일본제국군의 머리를 무심한 듯 시크하게 만들어버리곤 그 틈을 타서 도쿄에 김밥을 투하하여, 홋카이도를 제외한 온 일본 열도를 제패하는 데 성공하고, 덩달아 다른 태평양 및 동남아 국가들도 소말리아 제국에 항복하였다.
대일본제국까지 무너지자, 위험을 느낀 쌀국은 무역봉쇄를 하여 소말리아를 고립시키려고 했으나, 소용없는 노릇이었다. 소말리아 제국은 터키군의 도움으로 발칸반도 진입에 성공, 그랬어의 수도인 아테네 상공에 민지뿌우를 녹음한 카세트와 소말리아 해적표 해적판 망가, 그리고 김밥을 투하하여 그랬어군의 총사령관의 항복을 받아낸다. 그 뒤, 이들은 차례차례 북진하여 온 동유럽을 제패하고, 결국에는 舊동독까지 점령에 성공한다. 이제 남은 지역은 아메리카뿐이다. 이들은 자신에게 대항하던 남미 및 카리브해 국가들을 완전히 점령하고는, 마침내 쌀국의 수도인 워싱턴 D.C.까지 점령에 성공, 제2.5차 세계 대전에서 승전한다.
하지만 조지 ㅇ. 부시에 의해 아메리카 제국이 수립되면서 둘 사이에 크나큰 갈등이 일어나다가, 또 한번 교전이 일어나게 된다. (다행히, 이번 전쟁은 세계 대전으로까지 번지지는 않았다.) 초반에는 소말리아군이 우세했다. 하지만, 중간에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총사령관으로 한 바티칸이 아메리카 제국을 두둔하자 상황은 역전되고, 결국 소말리아는 패전의 대가로 미시시피, 앨라배마, 테네시, 켄터키, 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하와이를 제외한 전 쌀나라의 영토를 아메리카 제국에 주게 된다.
전쟁 이후, 소말리아는 흉흉해진 민심을 바로잡기 위해, 제2.5차 세계 대전 당시 점령당했던 국가들의 자치권을 인정하는 대신에 이들 자치국으로부터 세금을 더 많이 걷게 되었다. 또한, 더 넓어진 땅에 공장을 세움으로써 경제를 발전시켜서 오늘날 세계 3위에 이르게 되었다. 일설에 따르면 대한게임국으로 출병할 예정이라고 하지만, 아직 정확한 근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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