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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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에서는 여러분이 제3자를 주시합니다! ”
- —러시아식 유머, 제3자에 대하여
제3자는 객관화된 불특정 다수의 존재로서, 주로 제1자를 관찰하는 데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정체불명의 인물이다.
[편집] 기원
제3자는 사람들의 눈을 통해 수없이 관찰되어 왔다고는 하지만, 그 특색이 뚜렷하지 않고 집단성을 가지고 있기에 그를 찾아내기란 매우 힘든 일이다.
제3자가 인류사에서 언급되기 시작한 것은 타인으로서의 인간관계가 사회에 성립되고 나서부터라는데, 이는 제3자가 단독으로는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로 볼 수 있다.
그가 없는 곳은 이 세상에 없으며, 어느 곳에나 존재하기 때문에 그 누구도 제3자를 판가름 할 수 없다.
심지어 며느리조차 제3자에 정체에 대해 '모르겠다' 고 답한 적이 있다 카더라.
혹자, 미상과 절친한 친구이며, 그들 또한 제3자와 같이 그 종적을 알 수 없는 자들인 것으로 보건대 그들 서로는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음에 틀림없다.
조심해라. 제3자는 어디에나 있다. Third party is watching you!
보통 (또는 평범) | |
|---|---|
| 개념 | 듣보잡 · 일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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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국의 평범한 인물 | 히토 나미 · 다나카 · 아무 · 야마다 · 쿈 |
| 듕귁의 평범한 인물 | 왕서방 · 장개석 · 모택동 · 화교 |
| 기타 평범한 인물 | 아이작 클라크 · 존 스미스(쌀국) / 알랭 드 보통 · 장루이 마르탱(프랑스) / 무함마드 알리(권투 선수/국K-1) / 어떤 인간(어딘가) |
| 기타 평범한 인물의 호칭 | 갑 · 나 · 너 · 노바디 · 누 · 모 · 미상 · 아무 · 아저씨 · 아주머니 · 오빠 · 익명 · 제3자 · 학생 · 혹자 · AAA · Various Artists · 占쏙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