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한국 전쟁
2032년 1월 1일 대고려제국이 서울화학공화국과 겡상민국을 침략해 개시된 전쟁으로 서울화학공화국군과 겡상민국군은 최선을 다해 었다. 그래서 대고려제국의 수도까지 가기도 하였다. 그러나 대고려제국이 김밥과 소말리아에서 수입한 소말리아 해적 용병을 전선에 투입하자 결국 그 두나라 병사 들은 의욕을 잃게 되었다. 거기에다 대만의 듕귁 국민당 정부가 대고려제국을 돕자 결국 그해 12월 31일에 서울화학공화국과 겡상민국은 전쟁에서 패하고 그린란드로 망명해 연합망명정부를 세우게 되었다.
[편집] 전쟁 초기
2031년 12월 29일, 서울화학공화국과 겡상민국의 두 나라 정부가 대고려제국의 관광객을 모조리 학살시키자 화가난 대고려제국이 다음해 1월 1일에 두 국가에 선전포고, 결국 제3차 한국전쟁이 시작되었다. 처음에 두나라의 군사들은 용감하게 싸우고, 김밥을 투하하였는데, 이 때 겡상민국의 지도자인 팕정이가 환단고기에 중독되어, 대고려제국이 전쟁에 우세하게 되었다. 하지만 1월 30일에는 고려제국의 수도 개성이 함락당하기도 하였다.
[편집] 천한 반도 상륙작전
전세가 그렇게 대고려제국에 불리하게 진행되자, 대고려제국정부는 천한 사람들이 하는 천한 반도에 상륙작전을 시작한다. 11월 11일, 빼빼로 데이예 천한 반도에 상륙을 시작하면서 상륙작전이 시작된다. 서울화학공화국은 당황하고 여당인 위대한 서울화학공화국당의 당수와 서울화학공화국 대통령인 아복아드로는 9999 빌딩 옥상에서 자살하고 말았다. 결국 서울화학공화국은 항복하지만, 일부 지도자들은 겡상민국으로 갔다.
[편집] 겡상민국의 항복
전세가 이번에는 서울화학공화국-겡상민국 연합군에게 아주 불리하게 돌아가자 겡상민국의 대통령 팕정이 마저도 세계에서 제일높은 9999빌딩 옥상에서 투신자살하고 12월 30일 거의 모든 전투가 끝났다. 마침내 다음날 빼빼로로 항복문서에 동턴 서울화학공화국 부통령이 서명하였다. 결국 그린랜드로 가서 서울화학공화국-겡상민국 연합망명정부를 세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