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국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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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2년 3월 14일 서울화학공화국이 대고려제국의 영토인 한반도남부를 되찾기위해 전투가 개시된 전쟁으로 조금씩 전선을 북쭉으로 밀어내던 서울화학공화국은 5월 30일 인천 송도에 상륙하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켜 전세가 급격히 서울화학공화국쪽으로 돌아서 결국 2172년 6월 21일에 서울을 수복하고 계속 진격 결국 2072년 7월 7일 한반도의 북부지역 일부까지 가지는 조건으로 서울화학공화국은 대고려제국과 휴전하였다.
[편집] 전쟁의 발단
제3차 한국전쟁이 끝나고, 구륀뢘드로 망명한 서울화학공화국과 겡상민국중 서울화학공화국이 다시 빼앗겨던, 영토를 다시 되찾기 위하야 시작되었다.
[편집] 전쟁 전개
2172년 3월 14일에 그린랜드로 망명한 서울화학공화국 정당중 하나인 영원하리 서울화학공화국당의 일부 당원들이 대고려제국으로 부터 빼앗긴 영토를 빼앗기 위해서 대고려제국에 선전포고를 하면서 시작되었다. 2072년 5월 30일에 인천기독공화국의 송도에 상륙하고 6월 1일 부터 서울에 김밥을 투하하고 윤희클락 춤을 녹화한 테잎을 서울 시내에 투하해 서울 주둔군 사령관 뮹박 라이의 항복을 받는다. 마침내 7월 7일, 휴전 조약이 맺어져 전쟁이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