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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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한자: 奀胛醍)는 대한게임국의 보수 수구 언론인이다. 당연히 기독교인이고, 거기다 과 관련이 깊고 아주 유서 깊은 샘물교회 목사이다.
차례 |
[편집] 생애
가카와 마찬가지로 니뽕에서 태어났으며, 니뽕에서 가장 백괴스럽기로 유명한 사이타마 현에서 태어났다. 대판민국과는 꽤 거리가 있다. 그는 대한게임국에서 대학을 다녔고 곧 이어 다까끼 마사오가 이끄는 정부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쓰며 독재에 저항한 민주 투사였다. 심지어는 5.18때 라쿤광주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취재하려다 낙지가 이끄는 하나회 신군부에 의해 해직되었다. 그런데 여기만 보면 김구 맞먹을 만한 바람직한 사고의 소유자잖아? 그런데 뭔가 이상하지 않나? 이 때는 그랬다. 이 때는.
80년대 들어 奀선일보에 몸담으면서 그의 진정한 역사가 시작되었다. 90년대에 들어서면 월간奀선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자신의 마음 속에 이미 자기가 그렇게 까대던 다까끼 마사오는 민족의 성웅이 되어 있었다. 한편 김대중과 노무현은 천하의 개쌍놈들이었고, 그 두 명의 대통령은 북괴에 조공을 바친 민족 반역자로 그에게 비쳐지게 된다. 미친. 그럼 나라 통째로 팔아먹으려던 이승만 및 친일파 새끼들은 왜 그냥 놔둬.
2000년대부터는 '奀갑제닷컴'이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나, 그 사이트에 들어간 보수 계열 사람들은 모두 파시즘 비스무리한 것에 중독되어 급기야 卐을 연신 외치게 된다 카더라. 반면 (그들이 칭하는) 좌빨 및 중도, 혹은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이 그 곳에 들어가고 나면 대한게임국의 미래가 암울하다며 급기야 남됴션 령도자 가카가 녹색 성장을 위해 복개하신 청계천에 빠져 생을 마감하고 만다.
[편집] 시간을 달리는 갑제
그는 아주 흥미로운 취미를 갖고 있다. 그것은 바로 시간 여행인데, 공교롭게도 가카와 비슷하다. 그래도
가카는 대한게임국을 70~80년대로 돌려놓으려고 하지만, 奀갑제는 "한자가 국어로 되어야 마땅하다"라는 둥, 한글을 쓸 때도 꼭 한자 먼저 크게 쓰고 작게 괄호를 친 다음 그 안에 한글을 집어 넣는다.즉 듕귁식 사고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사고는 1446년 세종대왕께서 슈퍼 쌍시옷을 비롯해 한글을 창제하실 무렵 보수적인 신하들이 했던 헛소리와 전혀 다를 것이 없으며, 그러므로 불과 30년을 과거로 되돌리려는 가카와는 비교도 안 된다. 奀갑제는 무려 550년을 과거로 되돌리려는 시대의 영웅인 것이었다. (휘모리, 흥겹게, 가어의 억양으로)
이로 미루어 보아, 대한게임국 극우의 보편적인 특징인 '왜국대일본제국에 사대하기'와, '쌀나라에 사대하기', 그리고 언어 문화적으로 '듕귁에 사대하기'의 3대 잉여 속성을 고루 갖춘 자가 바로 奀갑제라 할 수 있겠다. (웃긴 점은 듕귁이 바로 그가 그렇게 혐오하는 좌빨 국가라는 것이다.)
[편집] 업적 망언
- 2008년 쌀국 쇠고기 수입 문제로 촛불 시위가 한창일 때
이 쩔쩔매자 奀갑제는 이명박은 제 정신이 아니다. 당장이라도 하야해야 한다.라고 하였다.
- 뉴 라이트 및 대한게임국 우익 세력들의 전통이라 할 수 있는 내부 분열을 몸소 주도하였다. 이 쯤이면
은 완전 천사에 가깝다. 그래 놓고 나중에 북奀선에 강경한 자세를 취하자
의 지킴이를 자처하였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 뉴 라이트 및 대한게임국 우익 세력들의 전통이라 할 수 있는 내부 분열을 몸소 주도하였다. 이 쯤이면
- 촛불 시위를 반정부 폭동이라 규정해 버리고
시위자좌익 빨갱이 광신도들에게 사용할 무기를 더 강력히 하자고 주장했다. 미국이었으면 이런 상황에 발포했을 것이라고 하며 총을 사용하자고 제안하였다.- 캄보디아에서 수백만 명을 반정부 세력으로 몰아 죽여버린 폴 포트와 사고방식이 다를 게 없다.
- 촛불 시위가 격화되자 "김정일의 지시를 받는 좌익세력이 총궐기했으며 이것은 내란 상태에 준한다. 군대가 출동하여 진압하지 않으면 좌익 세력의 계급혁명이 성공하고 만다." 라고 하였다.
- 단순히 쇠고기 수입을 막자는데 계급 혁명 이야기는 왜 꺼냈는지 모르겠다. 상황 파악도 지지리 못 한다.
- 노무현-이명박 정권 교체기에 인수위가 추진한 영어 중심 교육에 대하여 "모국어를 버리고 영어만을 추구하는 자세는 옳지 못하다"며 강하게 비판하였다.
- 그러는 자신은 한자를 사랑하는 15세기 조선 보수 양반들의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 외에도
- 촛불시위자를 '범죄집단'이라 칭함
- 시위 격화를 막기 위해 청소년의 광화문 통행 금지 제안
- 친일에 대해 "당시에 친일親日은 생존의 수단이었고 친일파들은 일제가 이길거란 잘못된 정보 때문에 친일을 한 것이다"라고 평함
- 청계천에 모인 중고생들은 전부 범법집단
-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 "서거가 아니라 자살이라 표현해야 한다"라고 함
- "촛불집회 참가자는 바보·천치·정신이상자들"
등이 있다. 이로 미루어 보아 그의 눈에 학생들은 전부 북괴의 지령을 받아 민주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흉악한 범죄자들이며 촛불 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은 이미 인간이 아니라고 비쳐진다고 보인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편집] 놀라운 사실
왜국에서 홀로섬이 왜국땅이라고 주장하는 구라다와 깊은 인연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카더라. 역시 혐한인가?!
위의 글을 정독하면, 이 천사로 보인다. 오!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