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봉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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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암(1898 ~ 1959)은 대한게임국의 정치인이요 평화통일교의 초대 교주이다. 그의 인기를 질투한 이승만 가카의 사법 스킬로 육신이 파괴당했다.
차례 |
[편집] 기이한 출생
인천꽃게제국 갯벌에 거대한 바위 3개가 있었는데, 어느날 각 바위의 구멍에서 남자아이들이 튀어나왔다. 가장 먼저나온 아이가 수암(壽岩), 이어서 봉암(奉岩), 용암(龍岩)이 되었고, 셋 중에 조봉암은 두번째로 나온 아이라 카더라.
[편집] 안티 개독교 탈퇴
조봉암은 어렸을 적에 박헌영처럼 YMCA학교에 다녔다. 그러나 신나게 바보취급 받다가 쫓겨났다. 그 후로 조봉암은 박헌영과 축구를 하던 중 축구공에 마법을 건 박헌영에 의해 공산당이 되어 박헌영의 안티 개독교 스쿨에 입학했고, 중국에서 여운형과 삼태기메들리를 열창하였다. 조선게임국이 해방되자 남로당 마진플레이도 해보았다. 하지만 박헌영이 자기가 모신 형님 여운형을 열폭시키고 남로당에서 쫓아내자 열받아서 박헌영과 키워를 벌였다. 하지만 고도의 개독까이자 키보드 워리어 박헌영에게 신나게 깨진 조봉암은 열폭당하고 안티 개독교 성적도 별로 안나오자 결국 안티 개독 스쿨을 퇴학하고 남로당도 탈퇴하였다.
[편집] 김규식
때마침 김규식 스쿨이 오픈하자 조봉암은 쫄래쫄래 입학하였다. 하지만 조봉암을 박헌영이 보낸 알바라고 생각한 김규식은 조봉암을 강펀치로 날려버려서 인천 갯벌에 처박아 버렸다. 조봉암은 형님 여운형에게 달려가 억울함을 호소했고, 여운형은 이 때문에 열받아서 김규식 스쿨에 안 들어갔다 카더라.
[편집] 대한게임국 國K-1
미쿸 주최 나무타기 게임을 하던 여운형 형님이 이승만 박사에 의해 나무에서 떨어지고 신나게 짖밟힌 뒤에 구름 위로 날아가자 조봉암은 절망에 빠졌고, 그동안 켜놨던 왼쪽 깜빡이를 오른쪽으로 바꾸고 대한게임국 國K-1이 되었다. 하지만 여느 國K-1들이 뇌물먹고 땅따먹기 게임하느라 분주한 것과 달리, 그는 어떻게 하면 궁민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하다가 땅주인들에게 땅을 사서 농민들에게 싼값에 팔아 농민들의 인기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여운형의 동생 여운홍과는 노선을 달리하여 끝내 이승만 밑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조봉암은 이승만의 벙커를 계속 공격하였고, 이 때문에 이승만의 미움을 사게 되었다.
[편집] 종교 창시와 승천
그러던 어느날 조봉암은 평화통일교 교리를 정립하더니 여운형을 성인으로 모시고 자신이 교주가 되어 진보당이라는 이름의 스쿨을 만들었다. 평소에 조봉암을 구름위로 날려버릴 궁리를 했던 이승만 박사는 이걸 빨갱이 단체라고 우기기 시작하더니 그걸로는 통하지 않자 나와라 사법!을 외쳤다. 결국 조봉암은 사법에 의해 마구 짖밟혀서 육신이 파괴당하고 구름 위로 승천하고 말았다.
[편집] 도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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