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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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연(趙重衍, 1946년 1월 18일 ~ )은 대한게임국의 축구야구인이다. 아직도 조중연이 축구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자신이 뇌를 딴나라당과 입진보에 바친 ㅄ이라고 외치는 것과 똑같다.
차례 |
[편집] 생애
원래 그는 평범(?)한 한국재방송공사 출신의 축구해설위원이었으나 고자대학교에서 수학했을 당시에 갑자기 자신의 종목을 야구로 바꾸었다. 이것이 크보의 농간인지는 내가 알 게 뭐야. 하지만 그는 고자가 된 대신에 개념을 강탈당하고 만다. 그래서 그의 야구사랑은 삐뚤어지기 시작하였고 이 때문에 아직도 야빠들이 홍팍에서 욕을 먹는다 카더라.
[편집] 야구 사랑
그의 야구사랑은 무개념의 결정판이라 볼 수 있다. 보통 평범한 사람들이 야구의 발전을 통해 야구사랑을 표현한다면, 조중연은 오히려 축구를 망침으로서 그 반사이익으로 야구가 덕을 보게 한다는 것이다. 그 덕분에 대한게임국 프로야구는 총 관중수 2011년에 700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해냈지만 야구인들의 평균 개념지수는 낮아지게 되었다.
[편집] 업적
다음은 조중연의 업적이다. 그의 개념없는 야구사랑을 여실히 볼 수 있다.
- 자신의 상관 정몽즐을 쿠데타로 몰아내고 대한게임국축구협회에 11년째 군림.
- 자신의 충실한 꼬붕으로 이회택, 황보관 등을 양성.
- 국가대표보다 K리그가 더 규모가 작기때문에 대놓고 무시.
- 조광래 유치원 원장인[1] 조광래를 억지로 빼내놓고 내팽개침.
- 전북의 감독 최강희를 억지로 빼내놓고 [2]내팽개침.
- 국가대표 감독 차범근을 프랑스에서 직접 친히 경질[3].
- 최근에는 의문사한 전직 기자 김현회의 암살 배후에 개입.
- 국가대표 감독을 연장하기 싫다는 허정무를 억지로 연장.
- 100만 달러에 대한게임국 축구국가대표감독을 하고 싶다던 스콜라리의 제안을 무시한듯 시큼하게 씹어 굴욕을 안김.
- 조광래 감독시절 코치친들의 월급을 의도적으로 체불. 이 때문에 FIFA가 중징계를 시전함.
- 그러면서 뇌물을 받은 직원(김진국 전무)[4]을 마지못해 해임[5].
- 항상 아래사람이나 주변사람들에게 책임감을 강조하지만, 정작 자신은 어떻게든 대한게임국축구협회에 물러나지 않으려고 지랄.
[편집] 심판
이 부분의 본문은 심판입니다.
이러한 업적들 때문에 조중연은 많은 축구 심판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카더라.
[편집] 도보시오
- ↑ 경남의 감독
- ↑ 아직 내팽개치진 않았지만 충분히 2012년 12월 21일에 그럴 가능성이 있다 함.
- ↑ 1998년 프랑스 월드컵때 대한게임국이 네덜란드에 5:0으로 발렸을 때임.
- ↑ 어쩌면 김진국은 조중연과 미트스핀 관계일 가능성이 크다.
- ↑ 물론 받은 뇌물 액수보다 더 큰 금액을 주어 명예퇴직 시킴
| 이 문서는 스포츠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빈볼을 맞아 머리가 분리된 선수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치료비를 모아 머리를 붙여봅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