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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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는 2차원으로부터 3차원을 만들어내는 기이한 평면수학이다. 이 분야는 대갈 순종 능력 시험의 한 열등생이 창시하였으며 현재는 주로 오타쿠들이 이 분야에 열광하고 있다.
차례 |
[편집] 종이접기의 역사
종이는 옛날부터 대한게임국에 존재했으나 옛 사람들은 이 종이를 접는다는 것 자체를 기품 없는 행동이라 여겨 납작한 종이를 운반할 때 종이를 말고 다녔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절에는 종이접기라는 학문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이 학문이 시작된 것은 대갈 순종 능력 시험이 생긴 이후부터인데, 이 때 대갈 순종된 고3들이 집구석에 잔뜩 남은 책을 가지고 이리저리 찢고 태우며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만들어낸 것이 종이비행기다. 이것이 최초의 종이접기이며, 후에 이것을 최초로 만들어낸 고3 학생은 수학과로 입학하게 되었다. 그 후 그는 꾸준한 연구를 거듭한 끝에 종이접기라는 수학의 한 분야를 탄생시켰다.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종이접기를 잘 모르며, 안다고 하더라도 종이접기가 생긴 과정을 탐탁찮게 생각하기 때문에 절대로 이것을 행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소문 때문에 요양원에서 노인들에게 이것을 가르치기도 하는데 이 때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들은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다,며 이 학문을 극히 싫어한다고 한다.
[편집] 종이접기를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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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단은 수학적으로 옳습니다. 그 이유는 잘난 척을 했거나, 아니면 알 게 뭐야. |
종이접기는 평면 A를 기준으로 A 방향으로 접는다. A는 단색 색종이의 흰 면과 같은 역할을 하며, 대개 완성된 작품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
여기에서 종이는 가로가 2고 세로가 2인 것을 기준으로 삼는데, 이것은 종이접기에서 반으로 접는 것이 많음을 의미한다. 이 그림은 모든 종이접기의 기본이 되므로 기본적인 공식처럼 암기하고 있어야 한다.
종이 접기가 다소 복잡해지면 다음과 같은 표현을 이용하기도 한다.
- (a,b)→(c,d) = (a,b)의 좌표를 (c,d)로 옮긴다는 의미다.
- (X→Y)r = X에서 Y로 진행했다가 다시 X로 원위치 한다는 의미다.
- rep 2-4 = 2-4를 반복하라는 의미다.
- A rep 1-5 = 뒤집어서 1-5와 같은 과정을 반복한다는 의미다.
- X && Y = &&은 작업을 동시에 한다는 의미로 C언어와 같다.
- (X):A 평면 A 방향으로 X를 한다.
- (n,m)k = n,m에 있는 종이의 k장의 면
다음은 종이접기의 두 가지 예다.
[편집] 종이비행기 접기
종이비행기는 최초의 종이접기로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전송할 때 유용하게 쓰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종이비행기의 경우 접기 응용이 있지만 여기에서는 가장 간단한 종이비행기를 예로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다.
이 부분의 본문은 종이비행기#제작 방법입니다.
- (1,0)과 (1,2)를 잇는 선분을 접었다 편다.
- (0,0)과 (2,0)의 좌표를 A면 방향으로 (1,1)로 이동시킨다.
- (0,1)과 (1,2)의 좌표를 A면 방향으로 (1,
)로 이동시킨다.
- A면의 반대 면으로 (1,0)과 (1,2)를 잇는 선분을 접으면 완성된다.
[편집] 종이학 접기
- ((0,2)→(0,0) && (2,2)→(2,0))r
- ((2,0)→(0,0) && (2,2)→(0,2))r
- ((0,2)→(2,0)):A
- ((2,2)→(0,0)):A
- (1,0)1→(0,1)
- ((2,1)→
)r && ((1,0)→
)r
- (2,0)→
&& (2,1)→
&& (2,1)→
&& (1,0)→
-
→
&&
→
-
→(2,0)
- (2,0)과
를 잇는 선을 아무 면으로 접어 넘긴다.
- (2,0)1을 A면으로 잡아 당긴다.
- A rep 5-8
- (2,0)1→(1.6,0.4)
- rep 9-11
- 이 평면에서 수직으로 세운다.
[편집] 대갈 순종 능력 시험과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한때 대갈 순종 능력 시험에 출제되기도 하였으나 필기도구에 선을 그어 임시로 자를 만들어서 문제를 풀어버리는 일이 발생하자 엄친아가 이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요청하였다. 그래서 한때 교과과정에서 종이접기를 삭제해야 하는가에 관한 논쟁이 붙었고 국K-1들은 멱살을 잡고 싸우면서 서로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기까지 이르렀다.?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오타쿠들은 수능에서 절대로 삭제하지 말라면서 시위를 벌였고 안티 오타쿠들은 이에 지지 않겠다는 결의를 보이며 지워달라고 요청했다. 이 논쟁은 결국 안티 오타쿠의 승리로 끝나면서 덕질을 하는 국K-1들이 국립정신병동에 수감되는 기간을 높이는데 한몫했다.
[편집] 오타쿠와 종이접기
“안 된다능...그렇게는 접지 말라능...하악!”
“당신은 2차원에 있고, 나는 3차원에 있기 때문에 당신을 3차원으로 초대하기 위해 종이를 접습니다, 라능... 멋있지 않냐능...!”
- —오타쿠2, 결심한 듯이
오타쿠들은 2차원의 세계를 뛰어넘기 때문에 2차원상의 캐릭터와 가까이 지내기 위해 수학에 관심이 없어도 종이접기에는 관심이 있었다. 그렇지만 종이접기를 제대로 할 줄도 모르면서 그림을 마구 접었기 때문에 대다수의 오타쿠가 좌절했다. 결국 이 사실이 오타쿠들 사이에 알려지면서 이들 중 대다수는 2차원 캐릭터를 접는 것을 포기했다. 그렇지만 가끔 정신이 극도로 나간 오타쿠들은 아직도 종이접기를 하려 애쓰고 있다.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