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트라이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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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묻죠. 이제 지겹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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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몹시 시끄럽습니다! 이 문서에 적힌 바이트들이 초속 340미터로 당신의 귀를 가로질러 고막을 뚫고 달팽이관으로 침투하여 바이러스를 퍼트리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솜으로 귀를 틀어막으면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떻게든 귀청이 떨어져 귀머거리가 되지 않도록 부디 조심하십시오. |
죽음의 트라이앵글은 리나가 유딩 때 가지고 놀았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트라이앵글이다. 애석하게도 이명박이 부쉈다.
차례 |
[편집] 구성 성분
[편집] 이 악기의 역할
학생들이 대학에 등록할 때 리나가 이 악기로 카더라 통신 통신망을 교란시켜 대학에 가기 힘들게 한다. 오죽하면 대학 가기를 철인 3종 경기라 할까!!!
[편집] 아이템 습득 방법
대한게임국 대통령이 된 후 리나 암살 퀘스트를 수행한다.
[편집] 이 악기를 무시할 수 없는 이유
이 악기가 대학 결정을 방해할 때마다 학생들은 분노에 휩싸이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학생들은 그러면 그럴수록 이 악기의 소리가 그 분노를 먹고 더 강력해진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결국 혹자의 추측에 의하면 2030년경에 결국 이 악기의 포스로 인해 대학으로 가는 길이 모두 파괴될 것이라 예상했다.
[편집] 이 악기가 부서진 이유
이명박이 수험생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리나 몰래 논술을 논과 술로 인수분해했다고 한다.
[편집] 진화
현재는 죽음의 트라이앵글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에 입학사정관제가 붙어 죽음의 사각형으로 진화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정부에서 수능 영어를 NEAT로 바꾼다고 하는 걸로 보아, 죽음의 사각형은 앞으로 더 진화할지도 모른다.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