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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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묻죠. 이제 지겹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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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이란 대한게임국의 국민이라면 기본적으로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그것이다.
차례 |
[편집] 알아야 산다
대한게임국에서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쥐뿔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한다.
- TV 앞에서 뭔가 연설을 할 때
- 교사가 되어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 뭔가 중대한 결정을 해야 할 때
- 타인의 주장을 효과적으로 반박할 때
- 시한폭탄을 해체할 때
- 고급 레스토랑에서 한껏 분위기를 잡으면서 와인을 마실 때
특히 정치인의 경우에는 쥐뿔을 모른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국민들로부터 비난을 받을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되기까지 한다.
[편집] 당신은 아는가
하지만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실제로 대한게임국의 국민들 중 쥐뿔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정말로 찾아보기 힘들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편집] 쥐뿔을 모르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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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쥐뿔을 제대로 아는 인간
[편집] 그렇다면 쥐뿔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나도 몰라. 쥐에 난 뿔 또는 이명박이 성질이 뻗쳐서 돋아난 뿔이라는 말이 있지만 보통 쥐는 뿔이 없으니 아무도 모를 수밖에.
| 이 문서는 동물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부위별로 토막난 돼지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젓가락을 모아 돼지고기를 구워 먹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