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의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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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의 발악(영어: The Mouse that Roared)은 그랜드 펜윅공국의 자랑스러운 역사중 미국인들에게 자신들이 이겼음을 공표하는 뜻에서 레널드 위벌리란 아일랜드 인을 시켜서 서사 소설을 짓게 한 것이다. 물론 여기서 쥐는 그랜드 펜윅의 마스코트인 쌍두 독수리의 이름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 레널드 위벌리란 사람은 서사시 대신에 이렇게 소설식으로 써놓았지만, 별로 욕을 먹진 않았다. 그리고 할리우드에선 영화를 만들었으며, 당근 영화는 암흑으로 빠지게 되었다.

[편집]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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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백년 전쟁 때 로저 펜윅이란 인간이 알프스 산골마을에 세운 그랜드 펜윅이란 국가가 있었다. 이 국가는 영국인들이 세웠기 때문에, 언어는 영어였다. 그동안 우여곡절끝에 그랜드 펜윅은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게 되었다. 그러다 냉전이 시작되고, 페니실룸이란 곰팡이때문에 인간들이 갑자기 증가하여 돈이 부족해지게 되었다.

그래서 그랜드 펜윅에선 그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동원하여 엄청난 계획을 세웠다. 바로 쌀나라와 전쟁(해서 바로 항복하기)란 것이었다. 그들은 독일이나 다른 나라에 뿌려진 마셜 플랜을 보고, 아 저 미국이란 나라는 저렇게 돈을 퍼 주는것이 좋아서 전쟁을 원하는구나~ 참 대인배 국가네 싶어 전쟁을 벌이기로 하였다(그런데, 저 마셜 플랜은 미국이 자기편 만들려고 돈이랑 물건을 다른 나라에 고이자로 빌려 준 거지, 마을 사람들은 그걸 잘 몰랐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짝퉁 와인 생산을 빌미로 미국과 전쟁을 하게 되었다. 마침 그들이 미국을 침략하러 갔을 때, 조낸 운 좋게 아무도 없었으며 그들은 강력한 Q폭탄(폭발하면 Q.Q란 표정이 터진 대륙에 나타나게 되고, 그 대륙에만 자연재해가 일어난다)과 폭탄과 개발한 과학자를 납치하여 고국으로 귀환하였다. 그리고 미국에게 엄청나게 조그마한 배상금과, 핵무기 파괴를 명령하였으며 나중에 침략군 사령관과 대공녀가 결혼하는 것으로 끝나게 된다. 할리우드에선 대공녀가 진짜 못생겼다고 생각해서 박사의 딸과 결혼 하는 것으로 시나리오를 바꿔 지었다.

[편집] 현대판 쥐의 발악

  • 이쥐박
  • 최근 북한의 뽀글이가 그랜드 펜윅 따라하기 흉내를 내고 있다는 첩보가 들어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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