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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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은, 삽질이나 고기를 잡으러 어디로 갈까요나, 몇 백만원이나 하는 백괴스러운 열기구?를 띄울 때 처럼 상당히 널리 쓰이는 과학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쓸모가 없는 과학의 한 분야다. 더 백괴스러운 것은, 고등학교에서조차 지구과학은 가장 쓸모가 없는 과학이다. 어쩌다가 지학II를 배우는 인간을 보면 정말 드문 확률로 본 것이라 보면 된다 카더라.

차례

[편집] 지구과학의 기원

땅 파다 뭐 알아내고 바닷속에 잠수하다 뭐 알아내고, 오기 전에 구름이 어떻더라며 하다가 알아내고 하다가 어느 날 그게 지구과학이라는 하나의 학문으로 발전했다 카던 거 같은데... 알 게 뭐야?

어쨌든 지구과학을 연구해서 기상청에서도 써먹고 여기저기 써먹으니 좋은 것 같기도 하다 카더라.

[편집] 지구과학의 특징

지구과학은, 이 깎이거나 해류를 오랫동안 관찰해야 하는 등,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많기 때문에 실험을 위해서 타이뮴이 꼭 필요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지구과학자들의 연구실이나 창고 같은 곳에는 타이뮴이 특히 많다. 간혹 멍청한 지구과학자들이 타이뮴 간수를 잘못해 빠르게 사망에 이르거나 빨리 노화가 되기도 한다.

또한 너무 범위가 넓어 모형을 만들어서 실험을 하기도 하는데, 한번 실험이 끝나면 일부 모형은 못 쓰게 돼서 버려야 하고, 일부 모형은 지구과학자 본인이나 지구과학자의 지인의 장난감이 된다 카더라. 또한 모형을 만들고 남은 재료 역시 가지고 놀면 된다. 뭐? 새 모형이 필요하다고? 연구한다고 새로 돈 타내서 재료 또 사!

지구과학은 물리와도 연관된 것이 많기 때문에 지구과학에 필요한 물리를 만만하게 건드렸다가 물리에게 물리는 지구과학자들도 있다. 물리학자들은 간혹 지구과학자들에게 물리를 풀어놓고 물리에게 물리는 지구과학자들을 보며 썩소를 짓는 짓을 즐기기도 한다.

[편집] 지구과학의 갈래

지구과학은 기상학, 지질학, 해양학, 생물학으로 적절하게 나뉘어져있다.

  • 기상학 : 수백만 원을 들여서 기구를 산 뒤, 한 번 날리고 버림으로써 높으신 분들을 뜯어내거나, 맑은 날에 비가 온다고 해서 낚시를 하는 데 유용한 학문이다. 우산을 파는데도 도움이 된다.
  • 지질학 : 삽질에 가장 유용하게 쓰인다. 가끔은 '곧 지진이 일어날 건데 막을 방법은 내가 알 게 뭐야 :P' 라고 하면서 일본을 약올리는 데 가장 유용하게 쓰인다. 지질학자들의 경우, 가끔 '여긴 건물 짓지 마'라고 하지만, 무심한 듯 시크하게 씹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지질학자의 말을 무시하고 지은 건물은 지질학자의 저주로 무심한 듯 시크하게 무너질 확률이 99.9%라 카더라.
  • 생물학 : 생물이란 학문은 따로 있으니 귀차니즘으로 따로 언급 안 한다.
  • 해양학 : 기상학과 더불어 낚시에 유용하게 쓰인다. 심해저의 동물들을 잡아와서 미친 생물학자에게 선물로 주거나, 수심 Counter.gifm의 바닷물이나 심해저 바닥에 굴러다니는 것들을 미친 화학자에게 주며 미친 화학자를 기뻐 펄쩍 뛰게 할때도 쓰인다.

[편집] 지구과학과 관련이 있는 것들

  • 고고학 : 고고하게 삽질을 해서 돌이나 시체를 파내면 이걸 또 갖고노는 학문이다.
  • 천문학 : 고등학교에서는 천문학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지구과학과 버무렸다. 덕분에 고등학교에서는 지구과학을 3학년까지 배우는 인간을 찾기가 어렵다.

[편집] 지구과학의 쓸모

  • 건물 짓는 데 잔소리하기
  • 낚시하기
  • 날씨 알아맞힌다고 하며 돈 뜯거나 못 맞혀서 날씨 알려달라고 한 사람 낚기
  • 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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