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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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큰 지뢰와 받침점?만 준다면 지구라도 움직여 보이겠다!”
- —아르키메데스, 지구를 협박하며
지뢰는 매우 유용한 물건이며, 지뢰의 원리는 물리학의 기초 중 한 가지로, 전주물리공화국의 필수 교육과정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지뢰가 지레로 잘못 알려진 경우가 있는데, 지레가 아니라 지뢰가 정확한 말이다.
차례 |
[편집] 지뢰의 3요소
지뢰에는 3요소가 존재하는데, 바로 힘점,받침점, 그리고 작용점이다. 힘점은 쉽게 말해서 밟는 것이고 받침점은 바닥, 작용점은 지뢰의 뇌관이다.
그리고 지뢰는 작은 힘으로 큰 힘을 낼 수 있는데, 지뢰를 밟는 간단한 동작으로 작은 힘을 가하면 지뢰가 폭발하며 큰 힘을 낸다.
[편집] 지뢰의 종류
지뢰는 1종, 2종, 3종 지뢰가 있다. 1종 지뢰는 밟으면 터지는 것, 2종 지뢰는 밟은 후 발을 떼면 터지는 것(일명 목침지뢰), 3종 지뢰는 설치하자마자 터지는 것이다. 이뭐병!
참고로 지뢰찾기의 지뢰는 마우스로 누르고 있는 상태에선 안터지다가 마우스를 떼는 순간 터지는 것을 보면 나치크로소프트에서는 2종 지뢰를 주로 사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쥐뢰가 개발되어 쥐를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베달된다 카더라.
[편집] 결론
지뢰는 밟으면 터지고 실생활에 매우 유용하다. 따라서, 지뢰찾기를 통해 지뢰를 찾아 이용하면 좋다.
[편집] 역대박
가끔 역대박도 심심찮게 보고된다 카더라. 역대박을 노리려면
실제로 아이유 백댄서가 공민지뢰을 잘못 해체하다 아이유가 역대박으로 데미지를 입었다 카더라.
[편집] 방송
지뢰는 위기탈출 넘버원에 나온 적이 있는데, 임진왜란강에서 낚시를 하다가 부카니스탄제 1종 나무지뢰를 발견해서 열어보다가 결국 奀망했다 카더라. 그리고 해당 방송에서는 지뢰가 있는 지역을 가르쳐줬는데, 경기기계제국이나 강원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부산미소녀공화국의 태종대, 심지어는 보성에도 있다 카더라.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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