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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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영어: Gee star, 조선어: 아이구머니 별, 줄여서 애고별)는 대한게임국의 경기북도 일산킨텍스공국에 1년마다 한 번씩 다가오는 별이다. 2009년은 백괴스럽게도 부산한국과학영재학교공국에서 관측되었다 카더라.
차례 |
[편집] 이름 유래
[편집] 생물 분포
완전체가 소수 서식하며, 인간 여성이 생물의 88.888%를 차지한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이 전한 바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니라. 나머지 12.111%는 dksemfhapek 같은 데서 날아온 생물들이다. -0.111%가 남는다고? 그건 아마 저 멀리 목성에서 윤영하급을 타고 날아온 무중력 괴물들일 것이다. 알 게 뭐야! 만약 이명박이 보았다면 "이거 북한군의 음모 아냐? 쏴라!" 하고 말했을 것이다.
[편집] 접근 주기
대개 지구 북반구의 계절로 늦가을이나 초겨울에 사나흘 정도만 다가왔다가 금세 멀어져 버린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편집] 방문하기
만일 당신이 이 별의 주민들을 구경하러 가고 싶다면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할 것이다. 이 주민들은 매우 재미있는 놀이문화를 가지고 있어서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이 산더미처럼 많기 때문이다. 보기를 들면, 2008년 11월에 찾아온 이 별의 주민들은 테트리스라고 하는 로씨야의 오락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서 갖고 왔다.
[편집] 조심!
이 별 사람들은 게임과 각종 상품, 시끄러운 소음 따위를 이용하여 대한게임국의 인민들을 홀리려고 오는 것이므로, 그들의 계략에 말려들지 말고 간단히 즐길 만큼만 즐기고 별에서 나와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당신은 다음 해가 될 때까지 그 별에 갇혀 지구로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 카더라. 이것도 카더라 통신이 전한 바이므로 틀림없는 사실이니라.
[편집] 애고별과 접촉하는 지구인들
2005년 이래 다음과 같은 지구인 단체가 정기적으로 지스타에 접촉한다. 2008년에는 이런 단체가 지스타를 방문하였다.
- 넥슨 - 마비노기를 겉만 번지르르하게 포장해서 내놓았다. 누가 뭐래도 본질은 돈일 것이다.
- 엔씨소프트
- 1게임 - 로씨야에서는 떼뜨리쓰가 여러분을 합니다!!
- 넷마블 - 서든어택
- 마이크로소프트 - 엑스박스 360
- SK 텔레콤 - 손전화를 이용한 놀이들. 당신은 이제 집 바깥, 버스나 지하철, 고등학교 같은 데서도 시나브로 정복당할 수 있다!!
이들은 별 사람들과 거래를 해서 지구를 정복하려는 단체이므로, 주의해야 할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안전과 수익을 보장받는 대신, 지구인들이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별 주민들과 끊임없는 교류를 하는데도, 접촉면적이 너무 작아 고작 대한게임국과 몇몇 왜놈, 그리고 듣보잡 나라에서만 온다고 하는데 정복은 무슨, 택도 없는 소리지.
| 이 문서는 천체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지구에 달라붙으려는 소행성이 보이시나요? 서로의 힘을 모아 저 둘을 떼어놓읍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