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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뾼차는 본래 쌀국에서 군용으로 개발한 4륜 구동 소형차로, 마력이 강해 험한 지형을 쉽게 주파할 수 있도록 만들어 진 자동차이다. 그런데 왜 이런 백괴스러운 이름이 붙었냐고? 지금부터 사연을 들어 보도록 하자.
[편집] 개요
사연은 이렇다. 쌀국에서의 이름은 본래 Jeep였다. 그 Jeep라고 불리게 된 차가 세계 각국으로 수출이 되었는데, 당연히 그 차를 수입한 나라마다 자신의 나라에서 쓰는 언어로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대한게임국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로마자 표기인 Jeep를 분해해서 J + ee + p의 꼴로 만들어 놓으니 ‘짚차’라는 이름이 되었다. 그런데 이름을 그렇게 하면 꼭 무슨 지푸라기로 된 차라든지 아니면 지푸라기를 싣고 다는 차라고 생각될 수 있어 ㅈ 발음을 강하게 해서 ‘찦차’라고 부르게 되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찦’이라는 글자가 KS X 1001에 없던 것. 그래서 KS X 1001에서 찦차를 적으려면 ‘찌ㅍ차’라고 적히므로 찌프차, 찝차, 짚차 등으로 적을 수밖에 없다. 자, 이제 짐작이 가지 않는가? ‘뾼차’라는 이름은 나중에 윤희가 ‘찦차’라는 단어가 있는 옛 문헌을 전산화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저질러 찦이 뾼로 바뀌어 버리는 통에 붙여진 것이다.
[편집] 기록
최시맨이 뾼차를 탔다는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