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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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표는 현대 새누리당의 두목으로, 본명은 홍준표이다. 어쩌면 박근혜보다 얘가 훨씬 강적일 수 있겠다.

[편집] 검투사 시절

짤표는 자손 대대로 검투사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이 때문에 한때 검투사로 활약한 바 있는데 짤표가 결투장에 등장할 때는 항상 붉은 갑옷을 입고 1분짜리 모래시계가 달린 지팡이를 땅에 꽂고 싸워 이긴다고 해서 모래시계 홍이라고도 불린다. 짤표의 전적은 99999999전 99999999승 0무 0패 99999999 KO였다. 짤표의 갑옷은 검투사들에게는 존경과 숭배의 상징이요 적에게는 공포와 저주의 상징이였다. 그리고 짤표가 이렇게 전설이 되어가자 러시아에서는 짤표의 이름을 따다가 자기네 나라 황제의 칭호를 이라고 명명했다. 마치 중세유럽에서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이름을 따다가 카이저를 황제로 명명한 것과 같은 이치이다. 검투사로서 하도 잘싸우니까 군대에 백부장의 직위를 줘서 편성시켜놨더니 적과 내통하고 있는 당시 짤표의 천부장인 건더기의 목을 베어 성문에 걸어놓음으로 인해서 서울화학공화국이 함락되는 것을 막았다. 이 공로로 대한게임국에서는 그를 그 후임 천부장으로 임명했다.

사실 짤표의 명성이 얼마나 대단했냐 하면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러시아에서는 그의 이름을 황제의 호칭으로 사용했고 샤아 아즈나블이라는 자는 짤표를 너무나 존경한 나머지 자신의 상징색을 붉은 색으로 정했다 카더라.

[편집] 정계진출

근데 전쟁터에서도 하도 잘 싸우니까 김영삼이 "얘 쓸모있겄다."라고 판단하여 군대에서 주워다가 비슷한 시기에 다른 곳에서 주워온 이회창과 같이 김영삼 자신의 재산목록에 편입되었다. 그런데 짤표는 불협화음으로 쫓겨나서 노숙자가 되었으나 얼마 후 서울화학공화국의 대표적인 시골동네인 답십리에서 논과 밭을 갈아서 재기에 성공했다 카더라. 그러나 김영삼이 같이 줏어온 이회창은 매 전투마다 개쳐발리며(심지어는 노무현에게까지조차 개쳐발렸다.) 했다.

[편집] 딴나라당에서의 입지

짤표는 딴나라당 안에서 악명높은 검투사 시절의 별명인 모래시계 홍으로 인기를 얻어 현재 딴나라당은 사실상 짤표천하가 되었다. 그 후 오세이돈이 찌질하게 군량미를 무상으로 퍼준다는 논리를 주장하다가 짤리자 어떻게든 오세이돈을 보호해주려고 죽을 힘을 다했으나 오세이돈 이서부터도 지 奀대로 행동하며 짤표가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 하는 바람에 결국 오세이돈이 멸망하도록 내버려 둘 수밖에 없었다.

현재 딴나라당은 박근혜가 페이크 최종보스이고 얘가 진최종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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