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철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차지철은 박정희의 빵셔틀이다. 박정희의 쿧테타를 도와줘서 한자리 얻어먹은 놈이다. 그러고 나서 반란군 놈의 쉐키들이 늘 그렇듯 쿧데타가 끝나자 1계급특진과 동시에 제대하고 정치인으로 둔갑했다.
정치인으로 잘먹고 잘살다가 박정희의 빵셔틀 겸 보디가드가 됐는데 너무 막장으로 행패를 부려대서 주변사람들이 모두 치를 떨었다. 계다가 지독한 예수쟁이이기까지 했으니 진짜 답이 없다.
다만 아직 군바리의 똥물을 빼지 못한 전두환이 보안관?이 되어 박정희를 측근에서 모시자 엄청난 질투 세례를 퍼부었으며 괴롭혔다. 하지만 김재규도 같이 괴롭혀대는 탓에 울분을 못참은 김재규에 의해 로그아웃 당했다. 근데 차치철이 그냥 커피라면 곽영주는 T.O.P.! 적어도 차치철은 사람들을 졸라 괴롭혀대긴 했어도 살인은 안했다. 하지만 곽영주는 재미삼아 살인을 해대는 천하의 개쌍놈이였다. 하지만 차지철은 척 노리스의 몸에 겨우 흠집 하나를 낼 수 있을 정도로 싸움을 잘한다.
이후 대한게임국은 전두환천하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