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씨 개명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창씨 개명은 지금은 없어진 부실 국가인 대일본제국에 의해 조선의 문화를 싸그리 말살시키기 위하여, 강제로 한국인의 성명을 왜놈 식으로 바꾸는 정책이다. 그러나 결국은 사람 이름에 들어간 왜말이 왜놈을 비하하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

[편집] 사례

  • 이누코 유손(犬子(いぬこ)熊孫(ゆうそん)): "개 자식이 된 웅녀의 자손"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웅녀의 자손은 한국인을 의미하므로, 얼핏 보면 자기 비하 같지만 심오한 의미를 담고 있다.
  • 이누쿠소 쿠라에(犬糞(いぬくそ)食衛(くらえ)): 왜말로 풀이하면 (이나) 먹어라(犬くそ(を)食らえ)가 되므로, 이 이름을 듣는 왜놈들이 유인촌처럼 기분이 상할 수 있다.
  • 쿠로다 규이치(玄田(くろだ)牛一(ぎゅういち)) : 이 이름은 얼핏 보기에는 발음도 좋고 정감있는 이름이지만, 글자들을 두 글자씩 합치면 축생(畜生(ちくしょう))이 된다.
  • 텐노 헤이카(田農(てんのう)炳夏(へいか)): 원래 이름이 전병하(田炳夏)라는 농민이었지만, 창씨 개명을 당할 시 마땅한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대충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이 이름은 왜말로 읽으면 '천황폐하'(天皇陛下(てんのうへいか))가 된다. 따라서 대일본제국을 은근히 모욕하는 위대한 이름이다.

[편집] 도보시오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