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소녀 네타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천사소녀 네타는 닭둘기를 소환하여 인류를 멸망의 위기에까지 몰아 넣은 적이 있다.
“크흐흐흐흑!!! 네타 당했어!!!”
- —천사소녀 네타에게 네타 당한 한 피해자
“천사소녀는 나라고! 이 바보야!”
- —천사소녀 새롬이
“난 정의로운 도둑이 되라고 허락한 적이 없는데?”
- —주님
“따라하지 마라... ”
- —홍길동
천사소녀 네타는 네타와 스포일러로써 우리들에게 절망과 좌절감을 나눠주는 천사소녀?이다.
차례 |
[편집] 줄거리
[편집] 그녀의 수법
천사소녀 네타는 세인트로부터 네타할 대상을 알아낸 다음, 괴도로써 당연하게 예고장을 미리 보낸다.
그리고는 몰래 잠입해서 경찰들을 따돌리고, 온 사람들에게 네타한다.
[편집] 그녀의 활약
천사소녀 네타의 최근 모습. 그녀를 만나는 것 만으로도 너는 네타를 당할 것이다.
위 그림은 천사소녀 네타의 만행들을 보여주고 있다. (만일 너가 령어를 모른다면 다행이고.)
| 작성자가 이 마디를 다 적지 못하고 잠들어 버렸습니다. 옆에 백괴사전을 편집하다 잠들어 버린 작성자가 보이시나요? |
[편집] 도보시오
자매품 김성모의 대털소녀 네티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