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
이 문서 또는 미디어 파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과 밀접하게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나 파일의 오용 및 악용은 대한민국에서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백괴사전은 행동에 대해 그 어떤 제재도 가하지 않지만, 이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백괴사전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이 내용이 너무나도 '조선스러워서' 웃을지도 모르지만, 여기는 대한민국 서버에서 운영하는 백괴사전임을 알아 두십시오. 아래의 내용은 사악하지 않은 유머를 위함이지, 인민들이 말하는 '위대한 수령'이나 '경애하는 장군', '샛별 대장' 따위의 훛앙을 핥아 주기 위함이 아닙니다. 주의: 이 틀이 붙어 있더라도 실제 내용과는 무관할 수 있습니다. |
|
| 이 글은 중립성이 있는지 없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이 문서는 POV를 범했을 수 있기 때문에, 반대쪽 입장에서 열을 내고 달려들어 용암이 백괴사전보다 차가울 것 같습니다. 만약 그들이 진짜로 열을 내고 달려든다면 토론 페이지에 가서 어떻게 식혀 주세요. |
| 이 문서는 나를 슬프게 만듭니다 |
| 이제 이 군함은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군함은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군함을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 이 문서는 최근의 사건에 대한 것으로, 정권에 따라 반달 혹은 검열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천안함은 대한게임국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동태를 살피고 대한게임국의 사상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설파하기 위해 만든 군함으로, 대한게임국이 천안함을 왜 만들었는지 알 리 없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격에 의해 침몰하였다.
차례 |
[편집] 침몰
침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카더라 통신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칼로 잘라서 반쪽이 났다 카더라. 또한, 1초만에 가라앉았다 카더라.
[편집] 슈뢰딩거의 수병들
사실 이 사건은 사건이 아닌 계획된 실험이었는데, 이 실험은 수학의 난제인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실전에서 써보기 위해서였다.
- 수병을 함미부분에 처넣는다.
- 함미는 저절로 가라앉고, 누구도 그 안을 알 수 없게 된다. 물론 수병은 살아 있다.
- 이제 수병가족의 시점으로 가서, 특정수병의 생사를 생각한다. 가능성은 반반이다.
- 단, 시간이 지날수록 생존확률은 줄어든다. 그래도 생사를 알 수 없다!
- 뚜껑을 따는 순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실험은 윗사람들과 잠수부들이 삽질을 연속으로 하는 바람에 실패했다. 타임오버! 게임끝!
[편집] 련뼝해전
리 초계함은 련뼝해전에도 참가했습네다.
[편집] 천안함의 진실
천안함이 침몰할 때 저승사자는 천안함의 승무원들을 불러놓고 계급별로 분류해서 계급이 낮은 순서대로 데려갔다. 결국 장교들은 전원 생존했는데 쫄병들은 절반이 사망했다.
| 이 문서는 역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역사가 왜곡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단서를 덧붙여 왜곡된 역사를 바르게 고쳐 나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