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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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왕(倭王)은 니뽕의 상징적 국가 수장이며 수많은 니뽕징들에게 추앙받는 존재이다. 니뽕에서는 천황(天皇, 왜말로 텐노라고 읽는다). 하지만 이것은 개지랄일 뿐, 대한게임국의 대부분의 시민들은 일왕 혹은 왜왕으로 부르며, 듕귁에서는 열도국 추장으로 흔히 부른다.
[편집] 역사
일본서기에 따르면, 왜국 최초의 우두머리는 기원전 7세기의 진무 왜왕이라고 여겨지는데, 기원전 7세기라고? 와우, 이런 미친! 이 때 왜국은 신석기 시대였고, 인종마저도 아직 원숭이 그 자체였다. 그런데 국가가 성립되었다니, 미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거의 환단고기 맞먹는 허구성을 가지고 있는 역사책이 일본서기이며, 3대 왜왕부터 10대 왜왕 정도까지는 거의 재위기간이 연달아 100년을 넘었다고 하니, 정상적인 인간이라 보기 힘들다. 원숭이라 그런가? 아무튼 실제로 존재했다고 여겨지는 것은 아무리 오래 전으로 잡아도 12대 스이코 여왜왕 때부터라고 보인다.
시간이 지나면서 왜왕은 점점 奀도 아닌 존재로 변해갔다. 소가 씨와 후지와라 씨 등이 왕실을 쥐락펴락하며 실권을 잡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좆선왕조의 그 유명하디 유명한 세도 정치와 견줄 만하며, 그 이후 헤이안 시대 후기부터는 거의 개막장의 진수를 보여 주었다. 그러던 왕실은 무사 계급에게 먹이를 주려다 철창 안으로 굴러 떨어져 그야말로 병진이 되었으며, 그 때부터 왜왕 따위 발톱의 때만도 못하게 여기는 무사 정권이 수립되기에 이르렀다.
겸창(가마쿠라) 막부가 와해되고 또 왕권을 가지고 원숭이들이 지들끼리 분열하였는데, ... 이 때의 역사는 남북조 시대라고 있긴 한데, 복잡해서 필자가 잘 모른다.
무로마치 막부가 무너져가는 시기에 전국의 원숭이 수장들이 왜국을 통일하겠다고 날뛰었는데, 그것을 천하 통일이라고 지껄이는 웃기지도 않는 발상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무튼 풍신수길이 소일본을 통일하고 덕천가강이 에도 막부를 세우며 번영할 시기에, 왜왕은 집에 처박힌 채 AV를 보고 가끔 청나라와 좆선의 사이트에 접속하여 초딩 같은 덧글을 남기는 등 온갖 히키코모리적인 짓을 하고 있었다. 오호 호재라.
에도 막부가 쌀쿡의 협박에 개항하게 되고, 사회적 혼란이 일어나자 존왕파라고 부르는 무리들이 들고 일어나 막부를 뒤엎어 버리고 교토에서 히키코모리 짓을 하고 있던 메이지 왜왕을 추대하고 입헌군주제 국가를 수립하니, 이것이 명치 유신이다. 이 때부터 왜국의 미친 원숭이 침략 근성은 극에 달하였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너무도 잘 알고 있겠지?
1989년 히로히토가 자위를 너무 한 바람에 기운이 쇠하여 죽고, 현 왜왕인 아키히토가 즉위했는데, 이 인간은 자기를 백제 무령왕의 후손이라 칭할 정도였으니 그다지 한국인이 미워할 대상은 못 된다. 어쨌든 제2차 세계 대전의 패전 이후 왜왕은 정말 奀도 안 되는 존재가 되었으니, 미워할 거면 일본 총리들을 미워해야 하지만 여전히 왜왕이 껄끄러운 존재임에는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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