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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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초코파이는 정입니다.”

제품 포장지, 오리온 초코파이가 약임을 알리며

초코파이정(조선어: 초코파이 아홉(개))은 오리온에서 초코파이를 만들때 페놀(C6H5-OH)을 넣어 만든 일반의약품과 페놀을 넣지 않고 만든 과자를 총괄하는 상표이다. 처음 제품을 내놓았을 때는 초코파이였지만 원주율초코를 입힌 것이 초코파이라고 하여 일반 명사로 취급되어 지금의 상표로 바뀌었다.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기존의 초코파이의 양을 9개 분량으로 줄였다 카더라.

[편집] 문파이와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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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은 비스켓이 들어간 점이다. 하지만 초코파이정을 먹어본 사람은 한번쯤은 부드러운 을 넣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이는 오리온에서 너를 낚으려고 하는 수법이다. 사실은 문파이와 달리 부드러운 비스켓 사이에 머시멜로우를 넣고 숙성을 하기 때문에 빵이 부드러워지는 것이다.

[편집] 페놀 검출 사건

초코파이정은 빵이라고 부르던 때에 초코파이를 더욱 맛있게 만들기 위해 오리온 초코파이 제조팀이 페놀을 비밀리에 넣었는데 군가 초코파이정에 중독됐다고 소비자센터에 접수가 되자 오리온에서 해당 제품을 검사해보니 페놀이 검출되었다. 결국 오리온 측은 해당 제품을 일반의약품으로 분류하게 되었고 페놀을 뺀 초코파이도 만들라고 한 바람에 페놀은 넣은 제품은 약국에서 팔고 페놀을 뺀 제품은 그 외의 상점에 판매되고 있다.

[편집] 페놀이 들어간 제품과 그렇지 않은 제품의 혼동을 막기 위한 대책

대한게임국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두 제품을 혼돈하는 것을 막기 위해 페놀을 넣은 제품에 한해서 일반의약품 글자를 20pt 정도로 굵게 표시하라고 지시했다. 오리온 측은 두 제품을 혼동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해당 지시 외에도 별도로 페놀을 넣은 제품에는 정이라는 한자를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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