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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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dksemfhdj: chssha, icufjt: ovshva, 텔루구어: ఛొన్నొమ్)은 도시, 특히 메트로폴리스나 메갈로폴리스 같은 대도시권에 사는 사람들을 말한다. 반대말로 부르주아지(불어: bourgeoisie)가 있다.
[편집] 특징
- 대한게임국은 4면이 바다라고 알고 있다(이명박의 유명한 발언).
- 여의도 면적을 공식 단위로 사용한다(예: 이 집은 다른 집에 비해 2.56e-7 여의도 면적만큼 넓습니다).
- 쌀이 나무에서 열린다고 믿는다.
- 서울화학공화국, 인천기독공화국, 경기기계제국을 벗어나면 논과 밭, 정글로만 이루어진 시골 혹은 오지라고 믿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운하를 파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많다.
- 전라도가 부카니스탄에, 경상도가 왜국에 붙어 있다고 알고 있다.
- 서울화학공화국 이외의 도시는 무조건 시골로 치부한다. 이는 영국 신사의 사무라이 사상을 그대로 본받은 결과이다.
- 서울에서 쓰는 말이 우수하며, 다른 지역에서 쓰는 말(사투리)은 천박한 음성 표현으로 여긴다. 이는 언어학 관련 일부 종사자의 조상이 나치와 협력해서 잘못된 사상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출처 필요]
- 서울화학공화국이 본토이고 인천기독공화국, 경기기계제국은 식민지 특별구, 나머지 지역은 아프리카수준의 식민지, 즉 착취지역으로 취급한다. 그래서 이 지역 사람들은 식민지 주민이 되어 탄압을 받고 있다. (근데 이건 반은 진실이다. 으아아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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