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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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카니스탄 성종(成宗) 영무대제(英武大帝) 쵀용건은 부르카니스탄의 독립운동가이자 군바리이며 부칸 공화국의 제2대 총통이었다. 그는 김일성, 김책 과 더불어 만주 게릴라의 3대 거봉으로 활약하다가 일본이 망하자 김두봉이 초대 총통이 되고 김두봉에 이어 김일성과 나란히 정권 2인자가 되었다. 그는 듕귁여자인 왕옥환과 결혼해서 왕옥환을 부카니스탄으로 데려왔다.
6.25 전쟁이 발발하자 이 전쟁을 반대했으나 그의 말은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 사실은 그 당시 김두봉은 허수아비일 뿐이며 부카니스탄의 실세는 김일성이라 카더라. 결국 전쟁은 최용건 대신 김책이 했고 최용건은 전쟁이 끝나고 쓰레기만 열심히 치웠다.
[편집] 주석 취임
1962년 김두봉이 김일성의 개인숭배가 공산주의의 원칙에 위배된다고 하자 김일성은 김두봉이 더 이상 바지 사장으로서 쓸모가 없다고 판단해서 김두봉을 짤라버리고 졸지에 쵀용건이 바지사장으로 취임했다. 그러나 김일성은 쵀용건이를 바지로 앉혀놓자 부카니스탄의 주민들이 자기를 숭배하지 않고 쵀용건이를 숭배하게 되었는데 이에 위협을 느낀 김일성은 결국 1972년에 자기가 그냥 짱이 되고 쵀용건을 부주석으로 격하시켰다.물론 최용건은 고분고분 잘따랐다.
[편집] 사망 후 몰락
쵀용건은 김두봉과는 달리 그럭저럭 김일성에게 충성을 바친 덕에 김일성에 버금가는 대우를 받으며 잘먹고 잘 살았다. 그렇게 1976년에 천수를 다 누리고 죽게 되었는데 거의 딸뻘되는 아내 왕옥환에게 내가 죽으면 듕귁으로 돌아가서 살아라.라고 유언을 남긴 것이 화근이였다. 왕옥환의 창창한 앞날에 먹구름을 끼게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였다. 결국 이 유언 때문에 원래 예정되었던 쵀용건의 장례식은 초라하게 변했고 김일성이 추모사를 낭독하게 되기로 예정되었으나 김일성은 이 소식을 듣고 빡쳐서 애써 작성한 추모사를 찢어버리고 쵀용건의 장례식에 마저 불참했다. 그리고 부카니스탄의 모든 영웅 칭호 명단에서 쵀용건이를 삭제했으며 심지어는 쵀용건의 사망소식을 숨기기까지 했다. 더군다나 김일성은 쵀용건이라는 이름 자체를 언급하지 못하도록 아예 법으로 정해버렸다. 그래도 쵀용건이 김일성의 빨치산 선배라고 김일성은 쵀용건의 시체를 개에게 먹이지는 못했다 카더라.
[편집] 도 보시오
| 전 임 김두봉 |
제2대 부카니스탄 주석 21958~21972 |
후 임 김일성 |
| 부카니스탄의 수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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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순 나열: 김두봉 | 최용건 | 김일성 | 김정일 | 김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