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성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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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가 부활하는 건 내 삐밖에 없어! 이 삐!”
- —춘성 스님, 예수쟁이앞에서 열폭하며
“그래! 나! 중대장이다! 임마! 중의 대장!!”
- —춘성 스님, 경찰 앞에서 열폭하며
춘성 스님(春城 亼任, 春性 亼任, dksemfhdj: cnstjd tmsla)은 만해 한용운의 제자이자, 할미넴의 스승으로, 1977년 싯다르타 고타마의 데스 메탈 배틀에 초청받아 안드로메다로 불려간 전설의 스님이다. 춘성 스님은 맨홀 사원에 계시던 평소에도 아웃사이더 뺨을 트리플로 후려치는 랩 실력과 키보드 워리어의 말빨을 가볍게 넘어서는 디스 실력을 자랑했기 때문에, 이 무적의 말빨 앞에서는 초딩도 무릎을 꿇었고 개김교 신도들도 지옥으로 돌아갈 정도였으며, 크라우저 2세마저 두손두발을 다 들었다고 한다. 최근 안드로메다에서 300명의 키보드 워리어로 하여금 키보드를 꺾게 만들었다 카더라.
차례 |
[편집]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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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주소와 본적
산에서 나무를 베다가 작은 요사채를 만들고 있는데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 이 때 경찰이 주소가 어디냐고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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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삐다! | |
라 했고, 이에 당황한 경찰은 본적을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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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 삐다!! | |
라고 대답하였다. 결국 경찰은 춘성 스님을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고 내쫓았는데 이에 걱정하는 사람을 향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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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들이 내 말을 못 알아먹어. | |
[편집] 그 밖에도
“오늘은 육영수 보살이 지 삐 삐에서 응애하고 나온 날이다!”
- —춘성 스님, 박정희의 아내인 육영수 여사의 생일 기념식에 초대되어 간 날
“삐놈의 자식아, 신도 위해 사나?”
- —열반 후 사리가 나올까에 대한 질문을 받자, 춘성 스님
“그래! 내가 중대장이다! 중의 대장!”
- —춘성 스님, 검문을 받던 중
그리고 그가 안드로메다로 가는 날, 동료 스님들은 그의 18번곡인 '나그네 설움'을 불렀다고 한다.
[편집] 근황
안드로메다로 가신 춘성 스님은 현재 싯다르타 고타마, 원효대사와 함께 데스메탈 배틀을 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위에 보이는 책이 대한게임국과 왜국에 출간되었으며, 지금도 안드로메다에서 데스 메탈의 원류를 꿰뚫고 있다. 지금도 키보드 워리어의 개념은 이 분께서 쓸어가시니 척 노리스와 욕설 배틀을 벌여도 절대로 지지 않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