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충청남도(忠淸南道)는 대한게임국의 행정구역 중 하나이며 충청도 중에서 남쪽에 있는 도...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이것은 낚시이며 충청도 중 서쪽에 위치해 있다. 무엇보다도 놀랄만한 점은 충청남도인데도 충주와 청주가 없다는 점이다.[1] 그럼 왜 하필 충청남도라고 지었을까?
차례 |
[편집] 지리
충청남도의 서부 지방에는 아쉽게도 지금 기름으로 찌들어서 타르를 내다팔아 크게 번성한 태안반도가 있으며 동쪽으로 충청북도, 북쪽으로 경기도, 남쪽으로 전라북도, 그리고 대전카이스트시국와도 접한다.
[편집] 생활
이곳의 생활은 대전카이스트시국에서 방영하는 지역방송을 주축으로 모든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 TJB와 대전MBC와 대전KBS, 그 외에 티브로드에서 확장한 티브로드 중부방송이 대주주 형식으로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는데, TV에서 아나운서가 말을 잘못해도 뭐라고 따지지 않을 정도로 확실히 세뇌당하고 있다. 그래서 대전카이스트시국과 연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일 때문에 충청북도와는 인간성이나 생활 습관이 고립되는 결과를 낳았다.
주요 일과로는 아침부터 충청도 사투리를 쓰면서 회사나 학교에 다니면서 우유부단하게 하루를 보낸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도 별 특징이 없어서 그 실상이 백괴스럽다.
[편집] 역사
[편집] 행정구역
- 제 1 수도 : 천안시
- 제 2 수도 : 연기군(조치원,세종시)
- 제 3 수도 : 서예산군(삽교)
- 천안삼거리호두과자병천순대연합국 (천안시) (일부)는 경기남도, 일부는 충청남도에있는 해괴 스러운 시다.
- 아산온천공국 (아산시) - 온천 빼면 아무것도 없는 도시다. 원래 온양으로 불렸다.
- 서산시 - 해산물이 나는 거 이외에는 별 볼일 없다.
- 계룡시 - 계룡산에서 도를 닦은 점쟁이 도사가 많은 곳으로 동시에 사기사건도 많이 발생한다. 충남 제 1의 군사도시이다. 하지만 정작 인구는 얼마 안 된다.(2011년 말 현재 42,000명 정도, 전국 시 지역 중에서 가장 적음) 대신 삶의 질이 높다.
- 논산시 - '예'라는 글자가 3개 나와서 직접 춤을 출 정도로 적극적으로 광고하는 딸기를 생산하지만, 군인들의 관리하에 전부 자기네들 뱃속으로 들어가므로 심각한 독재에 시달리고 있다.
- 보령시 - 과거에 대천으로 불린 곳이라서 그런지, 왜국 후쿠오카 현에 있던 대천(왜말: 大川)시도 이곳으로 편입되었다.
- 공주시 - 이곳에는 곰이 나룻터에 빠져 죽는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전국에서 명성이 높은 공주교대가 있다.
- 태안군 - 기름유출 사고가 일어난 성지순례지다. 원래
- 당진군 - 서해대교가 있다. 곧 시가 된다고 한다. 당진시 만세!
- 홍성군 - 한우가 있지만 횡성에게 밀린다.
- 부여군 - 자칭 고도라는 점을 자랑하나 무심한 듯 시크하게 묻히고, 굳뜨래장터가 열린다.
- 서천군 - 김과 모시옷이 특산물이라카더라
- 금산군 - 인삼의 본고장이라서 그런지 인삼에 유전자 조합을 하는 실험이 성황리에 이르고 있다.
- 청양군 - 청양고추의 주산지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경북 청송의 '청'과 영양의 '양'의 이름을 하나씩 따서 만들어진 사실을 교묘히 숨기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사실 이 곳의 고추는 칠갑산 으슥한 곳에서 비밀리에 재배되고 있다.
- 연기군 - 조치원이 너무 떠서 원래 이름을 잃어버린 곳이다. 원래 조치원은 연기군 '북면'에 지나지 않았다는데...
- 예산군
- (세종시)
- (내포신도시) - 홍성군과 예산군 경계에 세워지는 도청 신도시라고 한다.
이들 중 천안연합국은 수도권 1호선의 연장으로 인해, 현 경기남도지사인 박문수와 이명박에게 많은 돈을 주고 경기남도에 편입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고 한다. 그리하여 지구력 2009년에 이들 두 공국은 경기남도가 되었다.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