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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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전 유치하다...”

딱딱한 인간, 하품하며

“패돌리기 세 장 하실라예?”

카드놀이, 사람들에게

카드놀이혹은 클론다이크)는 말 그대로 카드를 가지고 노는 게임이며 솔리테어의 파생형이다. 카드를 가지고 놀긴 하지만 게등위에서 사행성이 아니라 전체 이용가라고 판정했기 때문에 초딩들이 카드를 학교 가지고 오면 선생이 카드의 바람직한 사용법을 가르쳐준다며 카드놀이를 가르친다.

차례

[편집] 등장

옛날 옛적에 라스베가스가 흥행하지 않던 시절 딜러들은 칩을 가지고 알까기를 했으며 카드로 부메랑을 날리고 놀았고 손가락을 가지고 가위바위보를 하고 놀았다고 한다. 별별 놀이를 다 개발시켜도 안 되자, 카드 분야의 딜러가 슬롯머신을 돌리면서 하품을 하는 사람에게 다가가 무료하면 자신이 직접 짠 게임인 카드놀이를 무료로 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마침 할 짓이 없던 그 사람은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는 이 게임을 한 후 초보자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평가했으며, 라스베가스 청소부 아줌마를 끌어들여 이를 증명하였다. 라스베가스는 카드놀이를 새로운 게임으로 제시하였으며 특히 아이들 사이에서 이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았다. 그러자 나중에는 윈도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필요하다며 일정 금액을 주는 대신 그 게임의 저작권을 자신들에게 넘길 것을 요구하였다. 어차피 어린 아이들에게 얻을 수 있는 돈이 얼마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 라스베가스는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고 현재까지 윈도 기본 게임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나 후에 윈도는 자신이 쓸데없는 짓을 했다는 것을 깨닫고 이 게임을 퍼블릭 도메인으로 배포하기에 이른다. 덕분에 리눅스에서도 카드놀이(클론다이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편집] 게임 방법

밑에는 서로 다른 색깔을 교차로 놓을 수 있다. 위에는 카드 A부터 시작해 같은 모양이 새겨진 카드를 숫자 순서대로 올린다. 왼쪽 위에 있는 사각형을 클릭하면 카드가 한 장씩 나온다. 위의 것을 그 순서대로 채우면 카드가 뒤섞이며 그 자취가 남는다. 마치 윈도가 맛이 가듯 말이다. 이 끔찍한 과정은 카드가 모두 섞이거나 마우스를 클릭하면 끝난다. 그리고 게임을 다시 시작할 것이냐고 묻는다. 만약 컴퓨터가 윈도라면 여기에서 아니오를 클릭하면 부팅 시마다 블루스크린이 뜰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예를 누른 뒤 꺼야 한다. 그렇지만 관대한 리눅스는 아무래도 상관없다.

[편집] 고난이도로 즐기는 법

[편집] 윈도

옵션으로 들어가 패돌리기 수를 세 장으로 조절하거나, 점수 매기기를 베가스 식으로 하면 된다. 전자의 경우에는 왼쪽 위의 사각형을 클릭할 시에 카드가 세 장씩 나온다. 후자의 경우에는 한 번 돌고 나면 끝이다. 만약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설정한다면 100% 클리어가 가능할 만큼 매우 쉬웠던 게임이 절대로 깰 수 없는 병맛의 경지에 다다르게 될 것이다.

[편집] 리눅스

그놈일 경우, 메뉴로 들어가면 클론다이크 말고도 여러 가지가 있으며, 그 종류가 매우 많다. 그 중 아무거나 집어라. 적어도 카드놀이보다는 어려울 것이다. 물론 난이도가 막장을 달리는 것들을 선택할 수도 있다.

[편집] 카드놀이 그림

윈도에서는 카드놀이 그림을 몇몇 그림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지만, 우분투는 우분투 로고가 새겨진 카드놀이 그림만을 강요한다. 그렇지만 카드놀이 그림 선택 메뉴 중에서 윈도 로고가 새겨진 카드놀이 그림은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는데, 이것은 윈도의 가장 중요한 실수 중 하나로 꼽힌다.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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