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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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자크는 대한게임국의 유명 테러리스트 달빠 소설가이다. 나베르의 달빠 사육소에 주로 자신의 능력을 선전하는 글을 써갈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대 기업인 디시인사이드의 자회사 DC와갤인들의 공격을 받고 현재 신상정보까지 유출된 채 대한게임국의 슬럼가에서 돼지죽을 먹으며 광부로 일하다 그동안 모은 자금으로 이웃 미 게임 합중국으로 이사를 갔다는것 이외엔 알려진 정보가 없다. 하지만 그는 언젠가 또다시 대한게임국에 드러나 진정한 달빠임을 다시금 자랑하게 될 것이며, 이에 따른 대한게임국의 군사적 대응이 요구되는 바이다. 고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타나는 흑화를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며 쿼터칼과 야구배트 생산 회사에서 단순노동직으로 종사한 적이 있다.
차례 |
[편집] 카르자크 어록
“눈에서.... 왜.... 물이.....흐르는 거야....? 하....하하하.... 정말.... 신기해..... 왜..... 눈에서... 이런게..... 흐르는거지.....?”
- —카르자크가 화장실에서 1톤짜리 거대한 대변을 밀어내며 불렀던 고려 속요.
“큭....큭큭큭..... 뭐 좋습니다.... 그냥 저를 짜증나게 하는 녀석들..... 다 없애버리면 그만이니까..... 큭큭큭..... 또 다시 흑화로 들어가는겁니다.... 큭큭큭.....”
- —애가 아직 덜 맞아서 싸지르는 말.
“피가 맛있다니..... 이거..... 심각한걸?”
- —자기 피가 뭐가 맛있는지 있는 똥폼은 다잡는 카르자크.
“나 욕하는 거는 참을 수 있지만.... 우리 부모님을 욕하는 자식들은 제가 경찰서 가는 한이 있어도 밟아버린다. 그게 저의 신조이죠....”
-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인 우리의 카르자크.
[편집] 이걸로는 부족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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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카르자크에 대한 D모 중학교 기록 발췌 내용 및 카르자크 측근들의 기여 자료 내용 중 일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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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몸이 꺼멓고(=흑화!) 등을 비롯한 몸 전체에 종기도 아니고 이상한 것들이 많이 나 있어, 출생 당시부터 매독, 에이즈, 방사능 등 각종 희귀 훈장을 수여받음.
- '중 2때 교장까지 참관하는 공개수업에서 "교장 동지! 나랑 XX리 한판 뜨자 돼지썅X아!" 라는 발언으로 교장이 반한 일화로 유명했었음.'
- 중 1~2 당시 성적은 반 34등 (당시 반 재적 36명, 2명은 어부였음)
- 카르자크의 왕립 저격수 양성 학교 동창들이 학교 내에서 카르자크의 진상을 퍼트리기 위한 계획 추진중.
- 카르자크의 거주지 : 안드로메다시 스탈린그라드 2동 분뇨차 거리 2005호 2층
- 카르자크의 본명 : 송일귁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