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빌헬름 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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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빌헬름 셸레

칼 빌헬름 셸레(스웨덴어: Carl Wilhelm Scheele)는 북유럽 어딘가의 화학자이다. 하도 듣보잡이다 보니 어느 나라 사람인지도 모르겠다.

[편집] 업적

  • 산소를 발견했다. (그러나 발표를 우물쭈물 미루다가 조지프 프리스틀리에게 영광을 뺏겼다.)
  • 위험을 무릅쓰고 모든 물질의 맛을 보았다. (그러나 오늘날 아무도 맛을 보는 사람은 없다. 목숨은 소중하니까.)

[편집] 죽음

셸레에게는 아주 나쁜 버릇이 있었다. 연구에 쓰이는 물질을 모두 맛보는 것이 그것이었다. 셸레는 에서 비소까지 무해하든 독이 있든 상관하지 않고 모두 맛보았다. 이런 것은 손톱 물어뜯는 것 다음으로 나쁜 버릇이라는 것을 미래의 화학도들은 알아야 한다. 결국 셸레는 골병에 걸렸다. 그러다가 산소 발견 업적을 프리스틀리에게 뺏기고 나자 아주 폐인이 되어 버렸다. 분노로 가슴을 쥐어 뜯던 셸레는 결국 빽 돌아서 산소통에 머리를 박고 산소 중독으로 죽고 말았다.이 일로 산소의 제한치가 정해졌다.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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