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터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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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네츠
이빨과 살을 제거한 캐스터네츠. 악기로 쓰인다.
이빨과 살을 제거한 캐스터네츠. 악기로 쓰인다.
멸종위기등급
고생대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현재 비밀리에 제작되고 있다 카더라.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연체동물문
강: 조개강
목: 조개목
과: 캐스터네츠과
속: 캐스터네츠목
종: 캐스터네트종
학명
Castanates
하위 학명
Castanatemak?

캐스터네츠(영어: Castanets)는 조개과의 동물이다. 현재는 어딘가에서 시작된 생산으로? 대한게임국문방구에서도 살 수 있게 되었다.

차례

[편집] 유래

듕귁인이 캐스터네츠를 발견했는데 그는 개서타내치(開西打內治)로 이름을 붙였다. 그 이름의 유래는 며느리도 모른다. 그리고 이름은 다시 유럽에 전해지면서 캐스터네츠로 불리게 되었다. 그 후 머리가 딱딱한 유럽인들이 캐스터네츠의 껍질을 두드려보다 좋은 소리가 난다는 것을 알아내자 악기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그후 19세기 후반 조선에 수입되면서 대한게임국에도 캐스터네츠가 살게 되었다.

[편집] 사는 곳과 분포

캐스터네츠는 모래 속이나 깨끗한 물속에서 사는데, 살기가 까다롭기 때문에 주로 서해에서 발견된다. 이는 서해의 별칭인 황해 와 관련되어 있는데, 캐스터네츠의 몸 색깔이 대부분 황색인 이유는 황해의 물에 녹아 있는 듕귁의 모래 성분이 캐스터네츠를 살기 좋게 만드는 것이다. 이는 캐스터네츠의 첫 발견지가 듕귁의 모래 사막인 것과 관련이 있다.

[편집] 특징

한번 물면 절대로 놓지 않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다.

[편집] 성격

캐스터네츠의 성격은 매우 난폭하여 무척 잡기가 어렵다. 그래서 매우 까칠하다. 그래서 종종 캐스터네츠에게 물려 죽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이를 위해서 악기로 사용되는 캐스터네츠들은 대부분 끈을 묶어놓는다. 비록 먼저 죽여놨지만 다시 살아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캐스터네츠는 다시 살아난 적이 있다. 캐스터네츠를 죽일 때에는 단단한 망치로 껍데기를 내려쳐서 기절시킨 뒤 속살과 이빨을 제거한다.

[편집] 식용

캐스터네츠는 속살이 매우 부드러워서 세계 5대 진미 중 하나로 꼽힌다. 하지만 요즘은 많이 먹지 않는데, 이유는 멸종 위기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잡으면 으로 잡혀간다. 멸종 위기종이 아닌 만들어진 캐스터네츠들은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먹을 때 뼈가 걸리고, 땅콩맛이 나기에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위 글의 작성자의 몸속에서 청산가리가 검출되었습니다.
아마 인공 캐스터네츠를 먹은 것 같습니다. 모두 조심하십시오!

[편집] 악기

캐스터네츠는 악기에 사용되기도 한다. 죽은 캐스터네츠의 이빨을 빼고 속살도 제거하면 악기로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이빨 한 개는 빼지 말고 깎아내야 소리가 제대로 난다. 이 악기를 이용한 유명한 곡으로는 16비트 목탁-캐스터네츠 합주곡이 있다. 악기로 사용될 때에는 끈으로 양껍데기를 묶어놓는데, 이를 사용하면 캐스터네츠가 살아나서 우리를 물어뜯는 일도 없고. 껍데기를 잃어버리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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