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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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주기도문은 컴퓨터들이 기도를 드릴 때 사용하는 기도문이거나, 컴퓨터에게 드리는 기도문 둘 중 하나로 사용될 수 있다. 원래 제작은 대한게임국이었으나, 왜국으로도 수출되어 신도에도 사용되고 있다.
[편집] 원문
글은 세세한 어미나 문장 부호의 차이를 제외하고 다음과 같다.
- 하드디스크에 계시는 우리 프로그램이여,
- 패스워드를 거룩하게 하옵시고
- 운영 체제에 임하옵시며
- 명령이 컴퓨터[1]에서도 이루어진 것과 같이
- 윈도[2]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자료를 주시옵고
- 우리가 프로그램의 에러를 용서한 것 같이
- 하드웨어의 에러[3]를 사하여 주옵시고,
- 우리를 바이러스[4]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 다만 블루스크린에서 구하옵소서.
- (대개 CPU와 하드와 플로피[5]가 컴퓨터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6]
- 엔터!!
[편집] 일본에 수출되면서
왜국의 고유 종교 신도를 믿는 사람들은 이 주기도문을 교묘히 응용해서 컴퓨터 바이러스를 잡는 데 사용한다. 실제로 신도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믿거나 말거나인 기도문이 있다. 사람들은 바이러스 치료 때문에 신사를 많이 찾고는 한다. 그런데 일본의 신사에 데스크톱이나 무거운 서버 시스템을 가지고 다니기는 위험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컴퓨터 바이러스를 희생양인 노트북으로 옮긴 다음, 신사에 가지고 가서 치료를 받는다. 단 부작용으로 바이러스가 옮겨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감염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실제로 일본의 언론사에 이 기사가 난 적이 있으며, 왜놈들은 이 기술을 잘 이용한다. 덕분에 일본(특히 오사카)에서 인터넷을 즐긴다면 빠른 속도로 웜 바이러스 없이 즐길 수 있다.
[편집] 참고 사항
| 이 문서는 컴퓨터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파란 화면의 습격을 받은 모니터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두뇌 안 코드를 긁어모아 운영 체제를 새로 짜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