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밥
| 이 문서는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
| 이 문서는 먹을거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부디 너가 눈독을 들이다가 배고파서 죽지 않길 바랍니다. |
케밥은 케찹뿌린 개밥이다. 이 말은 물론 훼이크다. 케밥은 터키산 전통 육류요리중 하나이나, 케밥의 종류나 모습이 너무 광범위해 터키산 고기자체를 케밥으로 말하기도 한다.
요즈음에서는
- 통으로 꼬챙이에 꽂아 구운 다음 피타 브레드라는 매우 얇은 빵에 싸서 먹는 케밥
- 고기를 믹서기로 갈아 양념을 한 후 철판에 손으로 치며 불어서 지지대를 받쳐주면서 철판을 돌려가며 익히는 케밥
- 빵을 네모나게 만들어 그 위에 고기나 요구르트, 식물들을 올려놓는 케밥
- 구운 고기를 이용해 야채나 밥에 함께 먹는 케밥
- 진흙 통구이 케밥
- 꼬치구이 케밥
- 통으로 꼬챙이에 꽂아 구운 다음 요구르트와 토마트 소스를 첨가한 케밥
- 고등어를 채소와 함께 빵에 넣어 소금을 뿌려 넣는 케밥
- 숯불소갈비 케밥
- 간장게장과 함께 버무리는 독살용 케밥?
- 햄버거
- 후라이드 치킨
- 치즈크러스트피자
- 삼겹살
- 어륀지
- 케찹을 뿌린 개밥
등이 케밥으로 불린다. 물론 마지막 말은 훼이크다.
차례 |
[편집] 케밥의 인생
케밥은 1870년 터키의 작은 산골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래서 케밥의 어린 시절에는 매우 가난하였는데 어느날 오스만 투르크의 황제가 지나가던 가난한 케밥을 잡아먹어버렸다. 이때 케밥의 맛을 깨달은 오스만 투르크의 황제에 의해 이때부터 케밥의 인생은 활짝피게된다. 케밥은 전세계로 퍼져나가 터키의 지배권을 풀고 강력한 세력을 떨쳐나가 끝내 케밥 왕국을 세우고 독자적인 세력을 키운다.
[편집] 케밥에는 왜 밥이 없을까?
물론 밥이 있는 케밥들도 있다. 그러나 없는 케밥들이 많다. 케밥에는 왜 밥이 없을까? 그 이유는 바로 케밥이 싼 가격이라서 그렇다고 한다. 케밥의 1000원정도 하는 싼 가격을 지키기 위해 일부러 밥을 넣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손톱에는 톱이 없고, 펜슬 케이스에서는 펜슬을 주지 않고, 엄마손파이에서는 엄마손이 들어있지 않은 것이라고 한다. 다 돈을 아끼기 위해서다.그런데 솔직히 개밥이라서 그렇지 않을까?
[편집] 케밥의 라이벌
케밥이 케찹을 뿌린 개밥이라는 사실은 누구도 알고있을 터, 그런데 요즈음에는 케밥의 라이벌인 마요네즈를 뿌린 개밥이나 치킨양념소스를 버무린 개밥, 간장게장 국물을 버무린 어둠의 개밥등이 새로 등장해 케밥의 자리를 위태롭게 만들고있다. 이에 케밥측에서는 아류개밥들에게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과연 소스를 버무린 고급개밥끼리의 험난한 대결은 현재 예측불허의 대전투가 예상중이다. 그러나 케밥은 터키정부의 지지를 받고 있으므로 케밥이 쬐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취향에 따라 먹도록 하자. 그런데 이런걸 누가 먹냐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