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토 말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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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토엑스라스푸틴은 진리입니다.”

빠순이

“러시아에서는 칼이 나를 던집니다!”

라스푸틴

콜토 말테즈(Corto Maltese, 1887월 7월 10일~?)는 이탈리아 출신 만화가 휴고 프라트아바타이자 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보이스카웃 단원이다. 그는 항상 여행을 다니는데 필리어스 포그와는 달리 그 비용이 어디서 창출되는지는 도무지 알 수가 없다(술값을 포함해!). 보물을 만져보겠다고 했으나 실제로 그런 적이 없다는 것으로 보아, 그의 경비는 29만원과 같이 경배될 대상에 속한 듯하다. 그러나 괴팍하고 추악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영웅적인 면모를 지니고 있어, 백괴사전에 저술된 자 치고는 상당히 우상될 만 하다카더라빠순이들에 의해 전해진다.

휴고 프랏트이탈리아사람이나 그의 전기가 아르헨티나에서 먼저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유럽의 짱깨벨기에의 자식인 가스털맨휴고 프랏트를 아쉬불러로 낚은 이후로 출판사를 통해 판권을 따내더니 후랑스빠순이들이 코르토 말테제는 자기네 것이라고 극렬히 우기고 있으나 이탈리아는 스펙이 딸려서 그저 굽신거리고 있다. 프랑스가 다른 나라 만화의 국적을 날름먹는 일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이 사건은 벨기에땡땡의 국적을 빼앗아간 이후로 가장 큰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차례

[편집] 인물

그는 이탈리아 아리아인에 남부 촌놈들 피를 작작 섞어 놓은 듯한 외모이지만 실제로 그는 몰타인에 영국계 선원의 혼혈아이며, 요즘 중딩 나이 때부터 줄곧 여행만 했다. 전형적인 라틴계답지 않게 키 크고 준수하며 유식하며 대단히 무심한 듯 시크하여 마치 엄마 친구 아들과 흡사하지만, 여자를 조낸 많이 만나는데 여자 복이 또한 조낸 없다는 점에서 엄마 친구 아들과는 사뭇 다르다. 그는 이미 조건을 충족시켜 마법사 대열에 들었으며, 까마귀와 고양이, 심지어 우물과 달과도 대화할 수 있을 정도의 고난도의 마법 스킬을 가졌다. 그 외의 특징들 중 정설은 다음과 같다.

  • 부담스러운 구레나룻을 가졌다.
  • 왼쪽에만 링 귀걸이를 했다.
  • 주로 제복을 입고 다닌다. 그의 말로는 프러시아 포병부대 장교복이라고 하는데, 마찬가지로 어디서 구했는지 알 길이 없다.
  • 담배를 오질나게 많이 펴도 폐암에 걸리지 않는 강철같은 폐를 가졌다.
  • 칼로 사람을 벨 때 아래에서 위로 찌른다.
  • 항상 책을 읽거나 가지고 다닌다.
  • 전 세계 어디든지 은식처는 있다. 그것도 소파까지 있는.
  • 단순한 발차기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 고양이같이 어둠 속에 빛나는 눈을 가졌고 자존심이 세고 도도하며 나긋나긋하기 때문에 네코미미를 달 수가 있다.

카더라 통신이 전하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라스푸틴과 사귄다카더라.
  • 라스푸틴이 없을 때에는 요정이나 다른 남자들을 홀리고 다닌다카더라.

[편집] 사실

사실 휴고 프라트는 뭘 다 그린 건지 후속 한정판이라도 내 놓겠다는 건지 참으로 모르게 되시어 우리 독자들에게 무한한 엑스터시적 발상을 그대로 선사해주시고 하늘나라로 돌아가버렸으므로, 유감스럽게도 우리는 그 외의 것들에 대해서 - 심지어 가장 필수적인 것도, 그냥 상상만 해야 한다!

  • 이 자식은 언제 죽었는데.
  • 송위리가 있긴 한가? 그녀는 코르토와 키배를 뜬 여전사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 라스푸틴 이 놈은 사생아인가, 죽었는가? 아니 설마 그는 네바강에서 헤엄쳐 나온 진짜 라스푸틴인가.
  • 샹하이 리는 어떻게 되었는데.
  • 잭 소령 어디 갔어.
  • 아아 망할 베넥시아나아아아아아아!!!!!!!
  • 그 황금은?

....끝이 없다.

[편집] 한국에서의 소개

콜토 말테즈가 맨 처음 소개된 것은 이탈리아오덕후 움베르토 에코의 책에 의해서였지만, 유럽마나국의 열렬한 추종자가 되자마자 망명하여 왕위를 계승한 성완경이 제정한 성완경의 세계마나법전으로 인해 유럽마나들이 번역 출간되는 붐이 일어날 적에 흑백 한국어판 다섯 권이 프랑스어 판을 번역해서 나왔는데 붐이 꺼지자 절판 위기에 직면했다. 이렇게 아슬아슬할 무렵 극장판이 한국재방송공사에서 방영되었는데, 이 때가 금요일 새벽이었는데도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수많은 사람들이 만화책보다 한 층 업데이트되었다카더라는 콜토의 무심한 듯 시크하다는 모습에 낚였고 그 때부터 빠순이 무리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일부 빠순이들이 인터넷을 통한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어둠의 경로를 통해 애니메이션을 퍼뜨려서 인지도가 크게 향상되었다. 빠순이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콜토 말테즈가 잘 생겨서인 것도 있지만 이 만화 속에 BL의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코르토와 그의 친구 라스푸틴과 엮으려는 움직임이 많은데, 아스드프 박사는 이를 두고 휴고 프라트가 훗날 자신의 아바타를 숭배할 빠순이들을 양산해 내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이에 대해 쓴 논문 "콜토엑스라스푸틴이 동인세계에서 진리로 통하는 이유" 는 현재 동인세계에서 정설로 받들여지고 있지만 정작 콜토엑스라스푸틴이라는 설을 처음으로 고안해낸 메갈로프카여사는 이사실을 뒤늦게 알고는 충격으로 석달 동안 산에 들어갔다고 한다.

콜토 말테즈는 라스푸틴과의 간당간당한 연애전선을 펼쳐서 대한게임국빠순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편집] 식겁 사건

식겁2008(SICAF2008이 공식명칭이고 많은 사람들은 시카프라고 부르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발음이다.)에서 콜토 말테즈 강림회가 열렸는데, 콜토의 애인 라스푸틴의 코스프레가 없자 대한게임국빠순이들은 크게 식겁해 서울화학공화국을 향해 우리의 라스푸틴짱 무시하나여?뿌우~를 크게 외쳤고, 이 외침은 오세훈의 귀에까지 들렸을까?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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