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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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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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닭
멸종위기등급
멸종위기등급: 최근 멸종 위기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색동물문
강: 조류강
목: 닭목
상과: 꿩상과
과: 꿩과
아과: 코스닭아과
종: 코스닭
학명
Gallus domesticus kosdarquus

러시아에서는 코스닭이 여러분을 사육합니다!

러시아식 유머

코스닭(KOSDARQ)이란 대한게임국에서 기원전 1996년 7월 1일부터 사육하기 시작한 닭의 품종이다. 대략 렙흔리나와 레그혼의 잡종으로 추정되며 개미가 주식이다. 최근 벤처 기업 종사자들이 많이 선호하는 통닭의 품종이기도 하다.

처음 출시되었을 때의 가격은 마리당 100원이었으나, 현재는 마리당 800원이 넘는다. 하지만 이것은 역(逆)백숙 노미네이션 사건 때문에 올라간 것이며, 코스닭 한 마리 키우는데 드는 비용인 코스피(血)가 현재 약 2014원 9전씩(2007년 10월 2일 현재.)이나 하기 때문에 코스닭을 키우는 것을 포기하는 농가가 속출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최근 코스닭을 취급하는 공장이 1000곳을 돌파하는 등 희망적인 소식도 간간히 들리고 있다.

최근에 코스닭 값이 많이 올랐으나 실제 이득을 본 농가는 많지 않다

차례

[편집] 코스닭의 생태

코스닭의 부화 과정은 일반 닭과 매우 흡사하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이들은 병아리 시절부터 개미와 공생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공생은 개미 측에는 별다른 이익이 없으며, 오히려 코스닭이 개미를 잡아먹어서 이런 공생은 기생으로 보아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어쨌든 코스닭을 부화시켜서 키우는 것은 대한게임국에서는 매우 교육적인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부모나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키우기를 권한다. 그리하여 코스닭 (키우기) 시장 규모는 출시한지 얼마 안 되어 100조 원을 넘을 수 있었다.

또한 코스닭 키우기를 하면서 일기를 쓰는 작업을 닭큐멘터리(darqumentary)라 하며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시키는 숙제 중의 하나이다.

[편집] 코스닭을 둘러싼 생물학적 문제들

코스닭은 전에도 언급하였듯이 렙흔리나와 레그혼의 잡종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개미를 좋아하는 이유로 렙흔리나개미핥기의 잡종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었으며 이를 두고 학술 세미나와 심포지엄이 열리기까지 했다. 이들 심포지엄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두고 벌인 토론의 인기를 최초로 뛰어넘었다고 한다.

[편집] 코스닭이란?

여러 농가에서 돈에 대한 욕망으로 키우는 닭.

하지만 알 게 뭐야.

[편집] 코스닭의 관리

지난 2002년에 왜국에서는 광계병이 발생하였다. 이 때문에 왜국 고유의 닭인 자스닭을 18097983246872마리나 도축하여야 했고, 231478901324명의 사람들이 인간 광계병에 걸리는 바람에 왜국은 인재부족으로 나라전체가 대한게임국에 접수될 수밖에 없었다. 이 사건을 계기 삼아 모든 코스닭을 한 마리씩 대한게임국 정부가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 이 시스템을 한국 코스닭 선물 거래라 한다. 또 코스닭의 유통을 관리·감시하는 기구인 코스닭 시장 본부를 설치하였다.

[편집] 한국코스닭선물거래

이 시스템은 코스닭 한 마리 한 마리를 정부가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갓 부화된 코스닭을 신고하고 고유 번호를 부여받는 작업을 등록이라 하며, 연말마다 코스피를 신고하여 보조금을 타먹는 행위를 상장이라 한다. 하지만 상장금에 눈이 먼 농부들이 코스피를 부풀려 신고하는 바람에 상장액이 1000조 원을 넘어서 대한게임국 경제를 위태롭게 한다고 한다.

또한 이 시스템은 한미 FTA 때 정부가 코스닭농가에게 똥빼짱을 튀기며 배째라를 하면서 들먹일 때 쓰이는 (인용하는) 시스템이기도 하다.

[편집] 서킷 브레이커

코스닭 시장에서 코스닭의 가격이 너무 변동 폭이 클 경우 코스닭 시장 본부에서 시행하는 제도로, 코스닭 시장을 잠시 문닫게 하는 제도이다. 하지만 이것이 발동하면 그날 하루는 닭고기 요리를 먹지 말라는 소리와 같다. 즉 복날에 이 제도가 발동하면 사람들이 미치게 되어서 대체재로 를 두들겨 팬다. 그래서 복날 개 패듯이란 말은 서킷 브레이커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또 만약 인터넷에서 통닭을 못먹어서 발광하는 초딩을 보았거든 이 제도가 발동되었는지 의심할 만하다.

[편집] 광계(鷄)병

광계병이란, 닭이 미쳐 버리는 증상을 말한다. 이 닭을 먹으면 인간도 미쳐서 자기 자신을 닭이라 여긴다. 이를 인간 광계병 즉, 알츠하이머라 불린다. 원래 영국에서 발병하였으나 나중에는 쌀나라에서 더 많이 발생하였다. 이 때문에 나스닭하면 광계병이란 수식까지 생겼다. 원인은 새털로 만든 사료인 섀튼이란 사료 때문이었는데, 이 사료를 만드는 회사인 브릭(Brick)의 사장인 용문신감옥에 들어가기 싫어서 수석 연구원인 황우석한테 모든 죄를 뒤집어씌워 버렸다.

[편집] 조류 독감

조류 독감은 말 그대로 닭이 걸리는 독감이다. 이 닭을 먹은 인간에게는 죽지도 않고 병에 걸리지도 않으며 아주 미미한 증세만 보인다고 한다. 그러나 이 증세는 환각 증세이며, 닭을 먹은 사람들이 '나는 독감에 걸렸다'는 환상을 하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조류 독감이 한 번 돌면 죽는 사람은 없으나 양계 농가는 망하게 된다.

[편집] 코스피(費)

코스피는 말 그대로 코스닭 한 마리를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다. 원래 "코스닭 한마리를 키우는 데 드는 용"을 줄여 코스비라 하였으나, 구전되어 코스피로 바뀌었다. 현재, 코스닭의 품질은 제자리 걸음인데 비해 코스닭에 드는 비용이 드는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코스닭 농가가 많이 줄어들고 있지만, 몇몇 코스닭을 키우는 사람들은 코스피에 대해서 걍 무시하고 코스닭을 키운다.

[편집] IT(International Terrible feed) 버블 문제

지난 2000년을 전후하여 코스닭 가격이 크게 상승하였다. 즉, 처음에 100원 하던게 285원까지 올랐다. 이유는 사료가 개량되어 코스닭이 빨리 성장하고, 육질이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밥을 원료로 한 사료 중 일부는 닭의 내장에서 유독 가스를 발생시켜서 요리 중에 닭이 폭발, 근처에 있는 사람들을 다치게 하거나 심지어는 죽게 하였다. 이 때문에 사람들이 닭 요리를 기피하게 되었고, 이는 결국 코스닭의 가격을 떨어뜨리게 되었다. 물론 이 사건은 전 세계적인 사건이었다. 이를 두고 사마천은 전 세계적으로 불량사료가 만든 버블이 터졌다 하여 IT 버블(International Terrible feed Bubble)이라 하였다. 더 이상 사료를 믿을 수 없게 된 농부들은 코스닭에게 사료 대신에 개미를 먹임으로서 대한게임국에서 애꿎은 개미만 멸종 위기 동물로 만들어 버렸다.

일설에 의하면 이 버블은 코스닭의 가격을 마리당 285원에서 35원으로 떨어뜨렸다.

[편집] 역백숙 노미네이션 사건

역백숙 노미네이션 사건(Yŏkpaeksuk nomination)이란 코스닭 값을 올리기 위해 화폐 개혁을 한 사건이다.

코스닭 값이 최저를 기록하고 코스피가 코스닭보다 더 높은 상태가 지속되어 코스닭 농가가 어려움을 겪자, 코스닭 유통을 관리하는 코스닭 시장 본부에서는 대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그들이 내놓은 대책은 근본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사료나 관리 시스템 개선과는 상관없이 코스닭 값을 일방적으로 10배씩 올리고 그에 쓰이는 화폐의 가치를 10분의 1로 낮춰 버렸다. 즉 뒤집힌 리디노미네이션 제도를 쓴 것이다.

역백숙 노미네이션 사건에 의한 코스닭 값
시행 전(마리당 원) 시행 후(마리당 원)
1996년 100원 1000원
2000년 285원 2850원
2003년 35원 350원
2007년 80원 30전 803원

코스닭 값이 너무 낮아 나스닭자스닭, 자이취엔, FTSE, 항셍닭 등보다 자존심이 없어 보인다는 이유였다. 이로 인해 소비자들은 졸지에 마리당 1000원 하는 통닭을 만원에 사 먹게 되었다. 화가 난 시민들은 2003년 어느 오후에 서울특별시의 광화문 앞에 촛불을 들고 나와서는 코스닭 시장 본부 건물까지 행진해서 계란이 아닌 백숙이 든 뚝배기투척하였다. 이 사건을 사마천은 역백숙 노미네이션 사건이라 기록하였다.

이 정책으로 인해 실질적으로 농가에 이익이 거의 돌아가지 못했고, 시민들은 백숙과 통닭, 닭갈비, 닭도리탕 등을 기존 가격보다 10배나 비싼 값에 사 먹을 수밖에 없었으며, 오히려 대한게임국경제를 어렵게 만든 요인이 되었다.

[편집] 나스닭과 FTA

나스닭이란 미쿡산 닭고기를 뜻하며 이 닭을 먹으면 광계병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게다가 마리 당 비용이 코스닭보다 3배나 비싼 2500원이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나스닭 1g이라도 더 팔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있다. 미쿡의 농무부장관이 MFC 치킨 할아버지 복장을 한 사람들을 무대 뒤에 세우고 닭다리를 뜯어먹으면서 한국어로 '맛있습니다!'라고 외친 사건은 너무나 유명하다. 이에 감복한 노무현은 FTA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최근의 노무현해리 포터스러운 고집으로 한미 FTA를 성사시킬 찰나에 하나 문제가 되는 게 있었으니, 그건 미쿡산 닭고기 문제였다. 그러나 시민 단체들은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광계병 위험이 있는 미쿡산 닭고기를 한마리에 2500원씩이나 사먹을 필요가 있었느냐며 반대하였다. 그러나 노무현은 자동차휴대폰을 한 대 더 팔아야 한다는 이유를 내세워서 FTA를 강행하였다. 이 때문에 노무현은 명실상부한 놈현이 되었고, 한편 사람들은 이명박윤희에게 사주하여 노무현개념을 강탈했다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이 사건을 두고 나스닭게이트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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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버전: 2009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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