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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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없음 | |||||
| 국가: | |||||
| 공용어 | 스페인어, 영어 | ||||
| 수도 | 산호세 | ||||
| 큰 도시 | 산호세 | ||||
| 설립 | 1819년 1월 17일 | ||||
| 화폐 | 코스타리카 콜론 | ||||
| 인구 | 350만명 | ||||
코스타리카 공화국(스페인어: Costa Rica República 코스타 리카 레푸블리카)는 니카라과 밑에 있는 조그마한 공화국으로, 구세주 공화국의 2.5배 크기의 공화국이다. 이 나라는 바나나로 유명하다고 하며, 중앙아메리카 서 가장 부유한 나라이다.
차례 |
[편집] 역사
이곳은 원래 아라와크족의 거주지였으나 곧 에르난 코르테스에 의해 빼앗기고 말았다. 이 시기 이곳에는 엄청난 백인들과 흑인들이 오게되었는데, 이곳에 바나나가 많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왕창 먹어대기 시작했다. 코스타리카 바나나는 1608년 니카라과나 파나마, 아프리카 등지의 바나나보다 수억배 맛있다는 소문이 스페인 본토에 알려져, 이 바나나들을 요리의 원료로 쓰기 시작했다. 이 무렵 현재 코스타리카라 불리는 이곳은 '바나나 탈곡기'라 불리기 시작했다.
[편집] 언어
스페인어가 공용어이다. 영어도 널리 사용한다. 영어는 자메이카에서 건너온 흑인들이 사용하는데 영국식이지만 특이하다.
[편집] 주민
다른 중앙아메리카 국가들과는 완전히 다르다. 이곳 인구의 95%는 백인이며 소수 메스티소나 흑인들이 거주한다. 인디언은 없다.
[편집] 코스타리카 바나나
코스타리카 바나나는 맛이 좋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이곳 바나나는 해외로 수출되어 널리 요리에 사용되는데,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이 바나나는 사실 흑인들을 배불러 죽게 하는 요인이었으며 당도가 너무 높아(다른 바나나들은 5%정도, 이곳 바나나는 45% 정도)일반인들이 먹기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소금을 듬뿍 찍어먹어야 맛있다고 한다. 한번은 이곳 바나나를 먹은 한 정복자가 에스파냐 국왕에게 바쳤는데 당도가 높아서 쓰러지자 곧바로 추방당하고 말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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