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정원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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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정원은 국정원이 설립한 대표적인 음식 회사이다. 한 편으로는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인들이 애용하는 음식 회사라고도 한다. 하지만 알 게 뭐야.
차례 |
[편집] 코정원의 역사
코정원은 원래 국정원에서 로보트 할리가 먹고 싶어하는 코렁탕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설립되었으나, 이 후 국정원에서 이 소식을 알아챈 몇몇 민간인에게 코렁탕을 먹이고 이 사실을 아는 모든 사람에게도 먹일 것이라고 한다. 국정원은 알고 있는 몇몇의 사람들 때문에 코정원을 청정원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카더라. 이 후 민간인은 이 청정원의 잘못 만든 코렁탕 재료를 사 먹고는, 직접 경험하지 않은 민간인들이 이 코렁탕의 맛이 좋다며 청정원을 우수 기업으로 뽑았다고 한다. 이 소식을 들은 팕정이는 하늘나라에서 춤을 추다 총을 맞고 영원히 죽게 되었다.
[편집] 코정원에서 만든 음식 재료
- 코로 먹는 홍초: 국정원에서 공식 인증한 제품이다. 코로 먹어서 기관지, 호흡기가 다 손상된다.
- 삐장: 국정원이 특별히 아끼는 제품이다. 민간인 여자는 이 제품에 남성의 성기가 들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맛있게 먹고 있다고 전해진다.
- 싸알: 국정원이 실수로 할머니집에서 훔쳐온 쌀을 코렁탕에 넣으려다가 코로 먹는 홍초에 흘려버렸는데 맛이 코렁탕의 세 배가 되었다고 한다.
- 현미 삐 금지 사항입니다차: 사실 이 현미 ──는 팕정이의 전 여자친구였던 현미의 부랄과 봉지를 먹고 싶어서 만들었다고 한다.
- 맛있는 코렁탕: 민간인에게 코렁탕의 맛을 전하기 위해 만든 대표적 음식이다.
[편집] 현재 코정원의 활동
현재로써 코정원은 숟가락 라이프와 5인5색 셰프레시피, 자연주부단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이것은 팕정이의 명령 아래 여성 국정원 직원이 이 활동단체 안에 들어가서 민간인을 꼬신 후 코렁탕과 기타 홍어를 맛보게 하려고 만든 단체이다. 하지만 지금은 인원이 터질 듯 폭발해서 코렁탕이 부족해서 홍어 튀김과 홍어탕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홍어 튀김은 사실 홍어가 죽은 시체를 갈아서 튀김 가루와 함께 섞은 후 튀긴 음식이다. 이걸 먹으면 토를 기본적으로 하게 되는데 이 고통을 모르는 국정원에서는 이 홍어 튀김을 먹고 한 구토물을 다시 먹인다고... 왜? 뒤에 뭐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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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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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편집] 코정원이 하고 싶었던 말
“저희 코정뤈른 뤼대하신 팕정리님리 설립하신 린민릐 대표적 기럽립네다. 려러분리 많리 사주씐다면 북한에서 령룽리 될 것 립네다. 그럼 잘 가라루!”
“그것보다 저거 뭐야? 저거 설렁탕 아냐?”
- —민간인, 그녀의 연설을 듣던 도중
“환영합니다, 설렁탕을 코로 먹게 되실 우리 국민 여러분”
- —국정원의 1급 공무원, 코렁탕을 가져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