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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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없음 | |||||
| 국가: 자유의 행진 | |||||
| 공용어 | 스페인어, 케추아어 | ||||
| 수도 | 보고타 | ||||
| 큰 도시 | 보고타 | ||||
| 정부 | 공화정 | ||||
| 초대 원수 | 시몬 볼리바르 | ||||
| 마지막 원수 | 도밍고 카이세도 | ||||
| 설립 | 1819년 | ||||
| 종교 | 가톨릭 | ||||
| 인구 | 2,469,000명 | ||||
| 멸망 | 1831년 | ||||
| 면적 | 2,172,609 km² | ||||
대 콜롬비아(스페인어: Gran Colombia, 케추아어: Hatun Kulumbya)는 1819년부터 1831년까지 존속했던 현재의 앗싸라비야 콜롬비야의 전신으로, 지금의 수단과 맞먹는 크기의 공화국이었다. 이 무렵 대 콜롬비아는 매우 번영하였고 국민들도 검둥이 노예나 부리며 행복하게 살던 호화 공화국이었으나 정작 무너졌다는...
[편집] 설립에서 멸망까지
시몬 볼리바르와 도밍고 카이세도가 1783년에 태어났고, 호아킨 모스케라가 그로부터 4년 후에 태어났으나 네가 알 바 아니다. 도밍고 카이세도는 시몬 볼리바르와 안토니오 나리뇨와 함께 "투쟁의 영혼으로 독립을!"을 외쳤으나 결국 독립은 실패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그들도 쉽게 꺼지지는 않았다. 스페인과 식민지령이 삐을 뜨다가 1819년 간신히 독립하는 데 성공했다. 이 때, 콜롬비아는 미녀 왕국과 에콰돌, 대운하 공화국을 포함한 상태에서 독립했다. 이 나라는 시몬 볼리바르를 초대 대통령으로 하였으나 정작 베네수엘라와 에콰도르에서는 독립을 외쳐댔다. 결국 1829년 시몬 볼리바르는 사임을 신청, 도밍고 카이세도가 대통령을 했다. 그 후 몇 달 간 호아킨 모스케라가 권한대행을 하기도 했으나 네 알 바 아니다.
그러나 카이세도가 대통령으로 일하던 중이던 1831년 시몬 볼리바르가 사망하고 말았다. 이를 계기로 대 콜롬비아는 설립된 지 20년도 안 되어 무너지고 만 것이다. 19세기 초 남아메리카에서 일어난 사상 최악의 삐을 강행한 것이다.
결국 베네수엘라와 에콰도르는 독립된 나라를 이루었고, 콜롬비아는 신 그라나다 연방의 길로 갔다. 그러나 이 역시 콜롬비아 공화국 설립 이후 파나마는 독립하고 만다.
[편집] 국기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의 국기는 서로 비슷한데, 대 콜롬비아의 영향력에 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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