쾨펜의 기후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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쾨펜의 기후 구분은 블라디미르 쾨펜이 만든 기후 구분 체계이다. 이 기후 구분 체계는 한때는 주목을 받았으나 지금은 듣보잡으로 취급되며, 각종 기상학계에서 외면받고, 절대로 인정되지 않고 있다. 위키백과에서는 세계적으로 널리 쓰인다고 하지만 이는 완전한 날조다.
[편집] 특징
식생과 강수량, 기온만으로 기후를 구분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방법만 들어도 알 수 있듯이 그럴싸할 뿐, 매우 엉터리라서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기후는 절대로 표현할 수 없다. 아마도 이렇게 듣보잡이고, 엉터리인 기후 구분은 앞으로 절대 나오지 않을 것이다. 특히 대한게임국에서 전형적으로 발생하는 군대성 기후는 쾨펜의 기후 구분으로는 절대로 구분할 수 없다.
백괴사전에서는 잼을 위해 이 엉터리 기후 체계를 다룬다.
[편집] 표기
처음에는 대문자 알파벳 A, B, C, D, E가 쓰이는데, 이것은 체감 온도에 따른 등급이다. 그리고 위도에 따라 세부적인 값을 난수화해 알파벳 1-2글자로 압축한 뒤 대문자 뒤에 붙인다. 이 모든 것의 분류는 기분에 따라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 지역의 같은 기후도 쾨펜의 구분에 따르면 둘 이상으로 갈라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렇게 끊어서 분류하면 애매한 기후들이 발생한다. 기상학자들은 그나마 가까운 곳은 비슷한 표기를 하려고 애썼지만 쾨펜의 구분에 따라 분류하던 도중 시비가 붙어 각종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 현재 이 기후 구분이 듣보잡 취급을 받은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매우 가까운 나라도 표기가 각자 너무 다르다는 것이었다.
쾨펜의 기후 구분에 따른 기후 | |
|---|---|
| 열대 기후 A | 열대 우림(Af) · 열대 몬순(Am) · 사바나(Aw) |
| 건조 기후 B | 사막(BW) · 스텝(BS) |
| 온대 기후 C | 온대 습윤(Cf) · 온난 습윤(Cfa) · 서안 해양성(Cfb/Cfc) · 지중해성(Csa/Csb) · 온대 하우(Cwa/Cwb) |
| 냉대 기후 D | 냉대 습윤(Df) · 냉대 동계 소우(Dw) |
| 한대 기후 E | 툰드라(ET) · 빙설(EF) |
| 고산 기후 H | |
| 기타 기후 | 군대성 기후(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