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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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피스는 또 뉘신지?”

크로노아, Vision 1-1에서

“나와! 이 쥐들아!”

조커, Vision 1-2에서

크로노아남코에서 만든 게임의 주인공이다. 등장작으로는 바람의 크로노아 시리즈이며 이 바람의 크로노아 시리즈는 소닉 더 헤지혹처럼 달리며 속도감을 느끼는.... 은 훼이크고 그냥 퍼즐 풀이 게임이다. 참고로 이 바람의 크로노아 시리즈들은 초반엔 난이도가 쉽다가 후반에 가서 난이도가 아주 많이 어려워 진다고 소문난 게임이다. '바람의 크로노아 Door to phantomile'에서는 눈깔 괴물 위험 수치의 눈을 가졌는데 후속작 '바람의 크로노아 Lunatea's Veil'에서 눈깔 괴물이 되버렸다. 게다가 Door to phantomile 에서는 꼭 개 줄 같이 생긴 옷을 입었으나 Lunatea's Veil 에서는 모자만 냅두고 옷을 확 바꿔입었다. 그러나 Lunatea's Veil의 프롤로그 영상을 보면 Phantomile의 세계에서 Lunatea로 올때 옷이 확 바뀌었다 그 이유는 며느리도 모른다.

차례

[편집] 크로노아의 업적

바람의 크로노아 Door to phantomile에서 바람의 마을 브리갈?에 사는 호기심 많은 소년 크로노아라는 고양이가 재미있게 놀고있고 나비를 쫓아가는 중 갑자기 있던 곳에 한 링이 떨어졌다. 하지만 설정상 호기심이 많다고 하여 징그럽게 이빨 다 들어내며? 링을 뽑았다. 그러나 그 링을 뽑은 뒤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바로 휴포라고 하는 꼭 '구' 같이 생긴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무언가 떨어지더니 갑자기 하늘이 흐려지고 바람이 쌔게 불어오기 시작하더니! 아 꿈 그런데 휴포와 링은 꿈이 아니였다. 그리고 Vision 1-1 부터 Vision Final 까지의 모험이 시작된다. 여차저차하여 나하톰브를 물리치나 갑자기 휴포가 말하길


“나하톰브 물리쳤으니 이제 너도 원래세계로 돌아가야함”

휴포, 슬퍼하는 척하며


덕분에 크로노아는 한명밖에 없는 친구에게 사기를 당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간다.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갑자기 복장이 바뀐다. 그리고 바다에 강제로 버려지게(...)된다. 이유는 허경영을 외치치 않았기 때문이라 카더라 그리하여 로로라고 하는 사람 같지만 사실은 고양이인 소녀를 만나게 되는데 견습 무녀였다. 미래가 걱정되기 시작한다. 갑자기 로로는 포푸카와 강제로 크로노아를 끌고 간다. 그리하여 또 Vision 1-1 부터 Vision Final 모험이 시작된다. 슬픔의 왕을 때려 잡고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오게 되는데 로로는 그냥 지 힘으로 견습 무녀 시험을 다시 보겠다고 하고 크로노아는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겠다고 하는데..... 갑자기 이년이 헤어지기 싫은지 포옹을 한다. 그러나 차가운 도시 고양이는 무시하고 그냥 간다. 그 후 외전만이 발매됐고 그 후속작은 나타나지 않았다..... Door to phantomile, Lunatea's Veil둘다 배드엔딩인걸 보면 아마 그 후속작이 나와봐야 배드엔딩이란걸 그냥 알 수 있는 듯하다.

[편집] 참여작

[편집] 본편

  • 바람의 크로노아 Door to phantomile(PS1,Wii): 원래는 플레이스테이션으로 나왔던 게임이나 인기가 많았던건지 아니면 일부 팬들에 의한 것인지 리메이크 되버렸다.
  • 바람의 크로노아 Lunatea's Veil(PS2): 도대체 왜 이 게임을 만들었는지는 미스터리하다. 남코의 엔딩 떡밥이라는 소문이 있다. 하지만 게임성 자체가 좋았던건지 그냥 사람들이 재밌어 보여서 산건지 평이 좋아서 산건지는 모르겠지만 베스트판이 나올정도로 팔리기는 했다.

[편집] 외전

  • 바람의 크로노아 비치발리볼(PS1): 이름처럼 그냥 배구다. 설명 끝이다. 그런데 인기는 조금 있었던 듯하다.
  • 바람의 크로노아 Moonlight museum(원더스완): 크로노아중 유일하게 인기 없었던 이식작. 하지만 유튜브에도 동영상이 올라오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너무 없었다.
  • 바람의 크로노아 Empire of Dreams(GBA): 최초의 게임보이 어드밴스 이식버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캐릭터 그래픽이 너무 억지스러워 보이기도 한다. 역시 인기는 별로 없었던 듯하다. 그것보다 우리가 이 게임에 대해서 신경 써야 하는 것은 Lunatea의 복장을 입음과 동시에 Door to phantomile의 휴포가 나온다!!
  • 바람의 크로노아 Dream champ tournament(GBA): 게임보이 어드밴스 두번째 이식버전. 억지스러운 캐릭터 그래픽은 그대로이다. 전작과 같은 휴포가 나오는 실수는 범하지 않고 로로가 나온다. 그리고 간츠라는 도 나오는데 총을 들고 다니는 것을 보면 밀덕후같다는 생각을 버리기 힘들다. 하지만 아니라고 한다.

[편집]  ???

  • 바람의 크로노아 전설의 스타메달(GBA): 본편인지 외전인지 알 수 없는 게임. Door to phantomile에서 죽었던 조커가 또 나오고 로로를 만나러 간다는것 부터가 외전 같지만 간츠외의 동료가 나오는 걸 보면 외전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이 게임이 본편인지 외전인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크로노아 최초의 RPG게임 이자 GBA 마지막 게임. 크로노아가 링 이외의 무기를 사용한다. 멋지지 않은가?

[편집] 기술을 전승해준 사람들

  • 소닉: 달리는 방법을 가르쳐 줬다. 하지만 아직까지 음속으로 달리기는 무리다.
  • 포푸카: 사실은 크로노아 Lunatea부터 등장했으나 크로노아에게 쌍검류를 가르쳐 줬다 카더라.
  • 롑흔리나: 판토마일어와 루나티아어를 가르쳐준 국어 선생님 같은 존재.
  • 빌 게이: 폭탄을 다루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편집] 도보시오

  • 세가 - 남코와 함께 손 잡으면 대작을 만들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회사 그러나 요즘 몰락당하고 있다.
  • 소닉 - 크로노아가 동경하는 고슴도치. 크로노아 보다 속도는 빠르나 크로노아 시리즈보다 게임성이 좋지를 못해서 실컷 욕을 처먹고 있다고 한다.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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