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필드
킬링 필드는 킬링이라는 입자가 활동하는 범위를 이야기한다. 킬링이라는 입자는 서울화학공화국에서 그 실체가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캄보디아에서 많이 검출되었다. 서울화학공화국에서는 킬링 입자의 위력을 두려워해서 그것을 시험관 속에 가두어 두었지만, 듕귁인들이 플라스크를 깨먹으면서 킬링 입자는 듕귁과 북한과 캄보디아로 퍼져 나갔다.
킬링이라는 입자의 물리량은 전자와 그다지 다르지 않다. -1의 전하를 가지고 있으며 양성자에 의해서 핵에 평소에는 붙잡혀 있다. 그런데 서울화학공화국에서 일어났던 아마겟돈 이후에 핵분열을 일으키면서 붙잡혀 있던 킬링이 대량으로 탈출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도 이명박 당시 부총리가 몸으로 킬링을 붙잡으면서 사건이 끝나는 것 처럼 보이는 척했으나, 그는 이 사건 이후로 마릴린 명박이 되어서 실각했다.
[편집] 사람을 죽이는 원리
킬링 입자는 그림에서 보이다시피 항상 둘로 나뉜다. 먼 곳에 있는 킬링 입자와 가까운 곳에 있는 킬링 입자가 이러한 킬링 필드를 이루면 그 사이에 있는 사람들이 잔인하게 죽는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킬링 입자의 물리량이 전자와 그다지 다르지 않기 때문에 킬링은 전자기적 방법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더 많은 킬링이 생겨서 사람이 죽게 된다.
과거 소련의 과학자들이 킬링 필드를 발견했을 때 스탈린은 이들에게 포상 휴가를 내렸다고 한다. 그렇지만 이들이 포상 휴가를 갔다 와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직까지 알려져 있지 않다.
[편집] 캄보디아에서의 킬링
킬링 입자는 캄보디아에서 실권을 장악했다고 알려져 있다. 불행히도 킬링 입자는 캄보디아에서는 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전자로 돌변하였다. 캄보디아의 수소 양이온들과 킬링이 결합하고, 이들이 또 다른 핵을 만들면서 킬링이 캄보디아에 손쉽게 퍼질 수 있게 되었다. 어느덧 킬링 필드는 의도했던 것과는 달리 캄보디아 전역에 퍼지게 되었고, 이는 킬링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던 당시의 크메르 루주의 잘못으로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