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덩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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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이 사람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타라 덩컨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이라는 어느 작가가 어느 날 쓴 판타지 소설 이름이지만, 주인공인 마법소녀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 마법소녀는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는 가장 큰 요인으로써, 윤희 황제가 철저히 감시한다 카더라.
차례 |
[편집] 등장행성
- 지구 : 지금 너가 있는 행성이다. 아님 말고. 이 문서의 여백 부족으로 그 외의 설명은 하지 않는다.
- 다른 세상? : 지구 표면적의 1.5배나 되는 백괴스러운 크기의 행성. 마법행성이라 너가 가면 갑자기 추웠다 더웠다 하는 백괴스러운 기후나 혹은 온갖 백괴스러운 생물의 습격으로 사망하게 된다.
- 드란보우글리스펜쉬르 : 용가리들이 사는 행성이다.
[편집] 타라 덩컨의 출생 과정
타라 덩컨의 외할머니와 증조할아버지는 타라의 마마몬인 셀레나 덩컨을 상대로 남자들을 다 반하게 한다는 마법약의 실험대상으로 써먹었는데 이 때문에 아더월드에서 가장 큰 제국에서 도망친 황제가 셀레나를 사랑하게 된다 카더라. 그래서 타라 덩컨이 태어났는데 유전자 조작이 되어 있어 마력이 지랄같이 강하다지만 알 게 뭐야.
[편집] 그녀의 업적
그녀는 많은 위대한 업적을 세웠다.
- 악마들의 행성에서 깽판을 쳐서 사탄을 화나게 했다.
- 꼭 친구들을 위험한 데로 끌고 가서 소동을 낸다.
- 악마의 마법이 깃든 물건을 마음대로 훔쳐서 몰래 갖고 있었다.
- 유령들 18384825629마리를 불러내서 온 세계에 혼란을 일으켰다.
- 악마의 마법이 깃든 반지를 몰래 갖고 있다가 아더월드에서 가장 큰 제국의 여제에게 줌으로써 자살시도를 했다.
- 이외에도 많으나 생략.
백괴스럽게도, 그녀는 도둑과 동물로 변신할 수 있는 2명, 돼지멱따는 소리를 지르는 여자 난쟁이, 하프엘프 등을 끌어들임으로써 모두 원상복귀 시킨다. 처음부터 그런 업적을 세우지 않으면 될 것을 왜 그 지랄을 하는지 며느리도 모른다.
[편집] 롑흔리나와 타라 덩컨
한때 롑흔리나는 자기가 타라 덩컨이라고 주장할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자기가 공주이고? 부자이며 유혹마법으로 남자들을 다 꼬실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성질이 뻗친 진짜 타라 덩컨은 유전자 조작 마법능력으로 롑흔리나의 집에 씨밤쾅을 날림으로써 항복을 받아냈다 카더라. 그래서 롑흔리나는 결국 그녀를 사칭하지 못했다지만 알 게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