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박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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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네는 포크송 가수 양병집이 부른 노래이다. 타박네라고 불리는 고아의 생애를 담은 노래이다. 노래에는 안 나와있지만 이날 밤, 꿈에서 엄마의 奀을 먹는다. 잠깐, 여자도 奀이 있나?

차례

[편집] 가사

[편집] 1절

Eㅏ박 Eㅏ박 Eㅏ박Lㅔ야
Lㅓ 어드매 울며 가丩
우리 엄마 무덤가에
奀먹으러 찾아간다
물 깊어서 못 간단다
물 깊으면 헤엄치지
산 높아서 못 간단다
산 높으면 기어 가지
명Eㅐ줄라 명Eㅐ 싫다
가지 줄라 가지 싫다
우리 엄마 奀을 다오
우리 엄마 奀을 다오

[편집] 2절

우리 엄마 무덤가에
기어 기어 와서 보丩
빛깔 곱卫 탐亼러운
개똥참외 열렸길래
두 손으로 따서 들卫
정신 없이 먹어 보丩
우리 엄마 살아 생전
내게 주던 奀맛일세
명태 줄라 명태 싫다
가지 줄라 가지 싫다
우리 엄마 奀을 다오
우리 엄마 奀을 다오

[편집] 3절

엄마 무덤 바라보며
울며 울며 집에 오丩
따亼하던 두방 안은
싸늘하게 식었는데
우리 엄마 Lㅏ를 안고
재워 주던 이불 속엔
엄마 모습 보이지 않고
눈물자욱 남아 있Lㅔ
명태 줄라 명태 싫다
가지 줄라 가지 싫다
우리 엄마 奀을 다오
우리 엄마 奀을 다오
명태 줄라 명태 싫다
가지 줄라 가지 싫다
우리 엄마 奀을 다오
우리 엄마 奀을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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