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메이니아 데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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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메이니아 데빌
괴물의 생김새
괴물의 생김새
생물 분류
계: 동물
문: 촐싹동물
강: 포유강
아강: 유대아강
학명
Sarcophilus harrisii

태즈메이니아 데빌(Tasmanian Devil)은 이름에서도 볼수 있듯이 매우 악질적인 놈으로, 현재 다행스럽게도 호주에서만 살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세력확장을 하고 있으며 턱스를 잡아먹고 자신이 턱스 대신이 된적이 있었으며 또한 사진의 모습이 아닌 자신의 귀여운 모습을 인터넷상에 퍼트려 사람들로 하여금 귀여움을 받도록 하고 있다.

[편집] 특성

이름그대로 성격이 매우 포악하여, 덩치가 조금만 더 컸다면 소나 사람도 다 먹어치울만한 악독함을 지녔다. 또한 악마란 말에 맞게 울음소리도 매우 흉악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공포에 빠트렸다. 사냥을할땐 몸을 회전시켜 회오리 바람을 일으켜 회오리 주변에 접근하는 모든걸 먹어치우며, 또한 탈색을 좋아하여 검은색 털이 올라올경우 갈색으로 탈색하기 위해 과산화수소수 목욕을 즐긴다.

[편집] 턱스와의 관계

21세기에 접어들면서, 태즈메이니아 데빌은 쪽수가 줄어들고 있었다. 이를 타개할 방법으로 그들은 인터넷이라는 불멸의 전자공간을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은 제일 만만한 리눅스[1]의 마스코트인 턱스를 목표로 삼았으며, 자신의 귀여운 사진과 더불어 여러가지 방해공작을 하여 결국 턱스를 먹어치웠으며, 리눅스 마스코트가 되었다. 그러나, 너무나 악명이 높았던지라 사람들은 턱스를 좀비로 부활시켰으며, 터즈는 그자리에서 쫓겨나게 되었으나 그후 만화영화에 출연하는 계약을 하게 되었다.

[편집] 각주

  1. 사실 Mac OS X의 기반이 되는 다윈의 마스코트인 오리너구리가 자신옆에서 자꾸 떠들고 다니는 턱스를 매우 보기 싫어해서 찔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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