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돌고래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 이제 이 태평양의 생물은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태평양의 생물은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이를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태평양 돌고래는 태평양 연안에 살다가 조용히 멸종한 돌고래이다. 멸종 원인은 하이타이 타이거즈나 OB 곰돌이즈의 영향이 커보인다고 추측한다 카더라. 이 돌고래를 이루고 있던 세포들은, 이 돌고래의 백괴스러운 행동에 삐친 나머지 다른 동식물로 옮겨가거나 투신자살했다. 그리하여 이 돌고래는 멸종하고 말았다.
한국이름은 김돌고, 미국이나 영국 등 영어권 국가에서 쓰는 이름은 조지 T.P 돌피니스이다.
차례 |
[편집] 생애
[편집] 유년기
노망 겨우 벗어날 때쯔음 태어난 아버지 김청보씨가 세상을 뜬 후, 아버지의 뒤를 이었다. 갓 태어난 김돌고는 무거운 어른들에 눌러밟혀 삐–봤다. 그러나 그는 끈질기게 살아났다.
그리곤 면상에 점을 찍고 부활, 맨 위에서 3번째 계단에 올라 포스트시즌이라는 위험구역에 당도했다. 포스트시즌은 세밀하게 준플, 플레, 코시 등 3구역으로 다시 나뉜다. 준플 구역에는 사자 떼가 있었으나, 요리조리 피한 김돌고는 플레 지역에 도달했다.
플레 지역에 도착한 김돌고는 백호 수백마리에게 잡아먹혔다. 전치 5주를 기록한 김돌고는 폐인 생활을 했다.
[편집] 청년기와 중년기
김돌고나 다른 구단종에 속하는 생물은 모두 타자세포와 투수세포로 이루어져있다. 김돌고도 구단종이었다. 김돌고는 타자세포는 비리비리했지만, 투수세포는 때깔났다. 그러나 투수세포를 키우는 사이 소중한 청년기와 중년기를 말아먹었다.
[편집] 말년기
죽었다.
[편집] 가계도
[편집] 하품나는 것들
- 배는 검은색에 몸뚱아리는 주황색이었다.
- 강태정과 귀신, 영길과 동진이 세포가 활약을 했다.
[편집] 도보시오
대한게임국의 프로야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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