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소닉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 이 문서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
탭소닉™(Tap Sonic™)은 세가에서 만들어 네오위즈인터넷과 같이 운영하는 리듬 게임이다.
차례 |
[편집] 특징
- 다른 리듬 게임과는 달리 롱 노트일 때에는 움직이면서 눌러야 한다.
- SNS로 다른 사람한테 연주한 곡의 점수를 자랑할 수 있다. 다행이 F학점 받은 사람은 그 곡의 점수를 자랑할 수 없게 해놓았다.
- 랜덤 모드가 있어 노트가 奀 같이 나오기에 높은 난이도일 때는 아무렇게나 쳐야 될 때가 있다.
[편집] 단점
-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게임이 종료된다. 랭킹도 일일이 탭소닉에 보고되어야 하는 건데 인터넷이 안되는 동안에는 그 기록을 저장하지 않는 실수를 범했기 때문이라고 카더라 통신에 의해 알려져 있다.
- 하지만 요즘은 듕귁인이 크랙버전을 만들어 전세계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엇다는 소문이 있다고카더라
[편집] 역사
소닉으로 큰 수익을 올린 세가는 정작 게임기를 병맛같이 팔아서 게임기 사업을 접고 있었는데 이후 스마트폰이 잘 나가자 터치와 드래그를 할 수 있는 것을 알아챈 세가에서 드래그하는 노트를 넣은 탭소닉을 만들었다. 하지만 정작 자기들은 음악, 특히 팝과 디제이맥스음원을 구하는 데 돈을 지불할 능력이 별로 없어 네오위즈인터넷과 계약을 해서 같이 운영하고 있다.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