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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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형 탱크패드 X60

씽크패드IBM에서 만들었던 노트북이다. 2005년 이후부터는 레노버에서 제작하며, 레노버라는 회사는 듕귁 출신의 보잘것없는 전자 회사이다. 흔히 그 내구성 때문에 탱크패드라고도 한다.

씽크패드 시리즈는 한국 전쟁 때에 군사들이 스타크래프트를 즐기기 위해서 한국군 탱크의 부품을 떼서 조립하던 것이 시작이었다. 당시 한국군 탱크는 놀라운 전자 장비로 무장되어 있었고, 병렬 구조로 가동되어서 하나의 부품이 사라져도 작동하기는 했다. 그래서 새로운 한국군 탱크가 도착하면 병사들은 탱크 주위에 모여들어서 부품을 빼서 씽크패드를 만들기 시작했다.

[편집] 디자인

탱크패드의 모태가 된 미군 도시락

씽크패드의 디자인은 한국군 탱크의 전차에서 온다. 당시는 전쟁 중이었기 때문에 쓸만한 디자인을 구할 수 없었고, 전차의 부품들을 단지 감싸 주는 디자인 정도로 충분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미군이 한국에 오면서 그들이 먹다 남긴 도시락 박스에 씽크패드가 꽤 잘 들어갔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씽크패드는 도시락 상자를 이용한다.

한국군 병사에 의해서 씽크패드가 설계되었고 후에 이 디자인을 IBM에서 가져갔기 때문에 레노버에 팔리기 전만 해도 IBM은 한국군에게 매 해마다 몇 억을 주었다. 이것이 한국 경제의 주요 수입원 중 하나였다. 레노버에 팔린 지금은 레노버가 한국에 돈을 주는 것은 듕귁의 수치라고 했기 때문에 디자인을 바꿔서 출시한다.

하지만, 여전히 씽크패드의 배터리로 폭발물을 사용하는 것은 마찬가지여서, 한국군이 수류탄을 배터리로 사용했다면, 레노버에서는 TNT를 배터리로 이용한다.

[편집] 울트라베이

울트라베이는 씽크패드의 교체 가능한 부품을 이야기한다. 울트라베이는 시간을 거치면서 많이 발전해 왔으며, 해가 갈 때마다 견딜 수 있는 압력이나 새로운 무기가 제공되었다. 최근 레노버는 소니와 협약을 맺으면서 블루레이 장치를 제공하기로 했는데, 한국군 측에서는 "단지 블루레이 디스크를 읽기만 하면 어디 쓸모가 있는가"라고 하면서 블루 레이저를 발사할 수 있는 기술을 듕귁에 제공했다. 이에 발끈한 한국 정부는 기술유출방지법을 적용해서 관련자들을 소환하려고 했으나, 이명박 대통령이 블루 레이저 건을 발사한 다음 이 계획은 취소되었다고 한다.

울트라베이의 역사
울트라베이 종류 장치들
울트라베이 기관총
울트라베이 2 기관총, 유탄발사기
울트라베이 FX 기관총, 자동 소총, 레이저 건(이것 때문에 FX는 희귀하다)
울트라베이 2000 기관총, 분대지원화기, 조명탄, 마이크로 핵탄두
울트라베이 인핸스드 기관총, 레이저 건, 대전차 미사일
뉴 울트라베이 기관총, 레이저 건, 대전차 미사일, 블루 레이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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