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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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시계.jpg

테니스는 양키들만 하는 스포츠로 웬만한 미남미녀들이 나와서 루저들을 제대로 놀려주는 스포츠다.

[편집] 테니스의 유래

역시 양키들의 조상과 같은 종족들이 만들었는데 당시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윗물이 썩어서 윗물의 것들이 자기 백성들보다 우월함을 증명하려고 만든 테니스이다. 어느 고서에도 전설로 내려오는데, 그 옛날 성직자가 십자가를 쥐고 파이어볼을 후려갈기며 신을 찬양하는 사자후를 내질렀다고 한다. 그 사자후를 줄이고 줄여서 그리 불렀다고도 한다.

[편집] 테니스의 특징

  • 점수제도가 복잡하다.(0->15->30->40) 이는 루저들이 계산하기 힘들도록 하는 방식이다.
    • 또한 0점을 '러브'라고 부른다. 이건 사람들에게 테니스를 좋아하도록 세뇌시키는 것이다!
  • 게임을 엄청 많이 한다. 이는 양키의 위대한 체력을 과시하기 위한 쌀국의 계략이다.
  • 미남 미녀들이 많이 나온다. 이는 다른 남녀들이 이들에게 반하게 하여 결혼을 못하게 하는 일종의 인구 저하 정책이다.
  • 테니스를 개발한 성직자를 기리기위해 바티칸에서 새 교황이 선출될 때마다 테니스 대회가 열린다. 물론 십자가로 공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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