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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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는 조지 ㅇ. 부시가 맨 처음 창안했던 행위로, 구체적으로는 안구테러, 청각테러, 촉각테러 등이 있다.
차례 |
[편집] 뉴스에 나오는 테러
우리가 알고 있는 테러로, 도시락 폭탄 테러, 방귀 폭탄 테러부터 자살 폭탄 테러나 씨밤쾅이나 핵무기를 이용한 테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편집] 사용자:철길마왕 테러
요즈음 자칭 산토끼의 후예가 백괴사전에 테러하다가...
걸려서 찬밥신세라고 카더라.
[편집] 안구 테러
안구 테러는 눈을 썩히면서 동시에 뇌로 썩게 만드는 행위이다.
| 정말로 보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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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고 무사한다면, 자네는 이미 안드로메다인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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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안구 테러 글들이다. 여기에 없는 건 알아서 만들도록.
[편집] 청각 테러
“cat /dev/fb > /dev/audio”
- —개사료, 뻘짓하다.
위의 명령어는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청각 테러 중 하나다. 뭐냐고? 비디오의 내용을 오디오로 보내는 것이다. 비디오가 해석하는 걸 오디오는 해석 못하니, 별 수 있나?
[편집] 촉각 테러
말이 필요 없다. 눈 가린 상태에서 삐을 만진다는 것 자체가 테러이다. 굳이 삐이 아니더라도, 눈 가리고 뭘 만져야 한다는 것 자체가 테러인 건 매한가지이겠지만... 특히 오징어, 꼴뚜기, 대구, 명태, 거북이, 연어알, 물새알, 해녀(?), 대합실(??) 중 하나라면 안습이겠지만...
[편집] 백괴사전에서의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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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에다 이런 짓거리를 하는 것이 테러이다.
[편집]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