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위버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텔위사전, 듕귁 매크로가 판치는 텔위스러운 이중국적사전


테일즈위버(스토리 제작자)
테일즈위버.png
날개 달린 마우스?
개발사 소프트맥스&넥슨
배급사 넥슨
디자이너 소맥에 녹아버려서 흔적도 없다.
버전 5.39 ( 2011.6. 14)
출시일 대한민국의 국기: 2002년 12월 16일
장르 노가다 게임, 백괴게임, 이중국적게임(대한게임국, 왜국)
언어 한국어, 듕귁어, 왜말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2006년까지만해도 12세 이상이용가)
시스템
요구사양
512MB ~1GB RAM, CPU 2.4GHz도 마우스 없으면 못 함.
윈도우 시리즈 전용. 참고: 2001년 산 컴퓨터도 돌아감! 마우스없으면 절대 안 됨
원작 룬의 아이들
이전작 나뭇잎 4개?
후속작 나온다는 소문은 있지만 알 게 뭐야,필요 없어!!.


“매크로 좀 잡아주세요!”

테일즈위버 유저, 매크로를 사용하는 사람을 제외한 모두

“다들 자기 캐릭 밸런싱 높여달라고 하는데 님들 말 다 들어주면 테일즈위버 망ㅋ함ㅋ”

개념있는 유저, 이미 반은 망했지만

“하악, 챕터 언제 나오냐능... 기대중이라능...”

오타쿠, 챕터 서포트만 받는 주제에

“스킬을 경험치로 올리는 초특급 버라이어티 노가다 게임!”

미투데이 사용자, 이 게임을 정확히 요약했다!

“아니죠. 초 특급 버라이어티 매크로 생존투쟁게임이죠.”

한 백괴사전 사용자, 이 게임의 현실을 고발하다!

“adfasdlkfslkjfse;lkfa???!!!!!!”

셀바스6, 듕귁산 매크로

“이 게임에서는 몬스터를 상대로 싸우지 않습니다. 매크로와 운영팀과 상향을 바라는 징징이들과 싸우는 것입니다.”

한 공략가,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에서


테일즈위버는 룬의 아이들이라는 소설의 캐릭터를 소맥(소주+맥주)에서 훔친 후, 돈슨에 판 물건이다. 이때부터 컨트롤씨브이신공막장운영이 시작되어서 쓰레기가 되어가고 있다. 현재 매크로에게 사실상 잠식당했다. 넥슨은 이 게임에서 돈을 좀 뽑아서 단풍잎이야기현질앤파이터등에 투자하고 있다. 그런데 현실은 투자하고 있는 이 둘마저 망해가고 있다.

이 게임의 특징중 하나로 매크로는 얼마나 백괴스럽게 많은지 뉴비들은 그냥 시작 1시간도 안 되어 접게 되어 있다. 그런데도 운영자들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 매크로들을 방치한 탓에 현재 매크로들로 인해 잠식당했으나, 운영자는 알 게 뭐야로 일관하며 매크로에 대항하는 대책이랍시고 캐릭터 밸런스를 올리거나 캐릭터 레벨업만 쉽게 만들어서 밸런스를 홍리나홍진호로 만드는 막장 운영의 끝을 보여주고 있으며, "현금 거래는 하지 말라"고 하면서 매크로 덕분에 현질은 날로 흥하고 있다. 덕분에 이 현거래를 먹고 듕귁의 매크로들이 증식하여 그 수가 현재는 무한대로 발산하고 있다. 테일즈위버에 들어가면 매일 징징대는 소리가 들리고 있으며, 테일즈유저들은 운영자를 까고 서로 맞장구를 치며 쎄쎄쎄를 하면서 정말 친해지고 있다! 그러면서 의견이 다르면 무조건 까서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을 연출하고 있다. 정말 답이 ㅇ벗지 않은가?

아 참고로 테일즈런너테일즈 시리즈따위하고 헷갈리면 2차 각성한 조슈아眞-해리포터 요술지팡이 짝퉁眞-시에나 라이트업(최고 레벨 무기)을 들고 너에게 고스트 버스트를 쏘러 쫓아오는 수가 있으니 주의하길 바란다 카더라.

차례

[편집] 역사

안주 때문이야~안주 때문이야~부족한 안주 때문이야~그래서 텔즈팔았어~

소맥(소주+맥주), 무능을 과시하며

이 게임의 기원은 전민희가 쓴 룬의 아이들이라는 소설의 기반인 나뭇잎 4개?라는 화합물을 만들어낸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이 게임은 소설과는 달리 캐릭터 설명을 홈페이지에 올려놓는 것 외에는 별 이야기도 없고, 주로 채팅 아니면 쓸데없는 미니게임 외에 할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게다가 캐릭터는 17개?인데 나뭇잎이 단 4개뿐이라 캐릭터들은 채팅창과 미니게임을 통해 싸우기 시작했고, 나뭇잎 4개는 결국 잎사귀를 차지하기 위한 pk게임으로 변질되었다. 화가 난 소맥은 급한대로 소맥에서 만든 화합물인 오프라인 작품인 창세기전을 약간 섞은 물질을 들고 가서 넥슨에게 진지한 상담을 받으려고 시도했다. 소맥은 안주가 모자라 영광대한민주온라인게임공화국이라는 대한게임국의 풀네임에 맞지 않게 온라인 게임의 성격이 심각하게 약했기 때문에 급한 대로 지푸라기라도 붙잡는 심정으로 넥슨에게 매달렸고 넥슨은 단풍잎이야기처럼 개조하면 초딩들을 더 울궈내서 돈벌이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흔쾌히 그것을 사들였다. 마침내 게임이 망할 징조가 훤히 열린 것이다.

초창기 테일즈위버 조합공식 : 창세기전 2개, 4leaf 7개, 룬의 아이들 1부 20개, 룬의 아이들 2부 20개, 안주 100개, 조합비용 47000000시드
넥슨 테일즈위버 조합공식 : 초창기 테일즈위버 1개, 메이플스토리의 쪼가리 10개, 표절과 왜곡의 가루 10개, 캐시빨70개, 안주 100개, 조합비용 37000000시드 - 
성공시 29만원 테일즈위버1개 
실패시 매크로 무한증식 테일즈위버1개

왜국에서 성공, 대한게임국에서 실패. 안주가 모자라 대한게임국 내 재조합은 불가능하다.

[편집] 운영 방식

순순히 최악의 보스몹 GM데이모스를 쓰러뜨린다면 유혈사태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습니다.

나베르 카페 OOO위버, 매니저

“GM베라모드를 안 쓰러뜨리면 증식하기때문에 말짱 도루묵입니다.”

OOO위버, 회원

“걍 넥슨자체를 쓰러뜨리면 간단하죠.”

OOO위버, 스텝

“그게 사기캐니까 문제라고요.”

OOO위버, 회원

“문의 하신 점을 카운터 스트라이크운영에 잘 반영하겠습니다, 호갱님.”

돈슨, 테일즈 문의를 한 사람에게 헛소리를 하며

“게임이 어떻게 되든 말든간에 사기 캐시템을 마구잡이로 만들고 있다.”

징징이 테일즈위버, 회원

처음에 테일즈위버는 소맥이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나 그냥 온라인게임 자체를 제대로 할 줄 몰라서 돈슨에게 그것을 넘겼다. 그때부터 막장 운영이 시작되었는데, 아직도 막장값인 n이 무한대로 발산하고 있다. 한 예로 이 게임은 도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은 할 일 없는 운영자가 거지들을 끌여들여 도트라는 다이나믹 로동을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월급은 꼬박꼬박 미루면서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있다. 돈슨이 돈을 밝히는 운영 방식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유저들이 게임머니를 가지고 도박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어도 정작 그들은 게임상에서는 화분이라는 로또를 만들어 자신들 나름대로 합법적이라고 주장하는 사행성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이 화분에는 묘한 기운이 있어 각종 괴물 아이템이 등장하고 있으며, 캐릭터도 꾸준히 상향되고 있다. 이들이 자신에게 돈을 꼬박꼬박 바치는 유저들을 통해 척 노리스와 대면할 준비를 몰래 하고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듕귁매크로와 대한게임국 고유 매크로가 판치고 있어서 사람들이 다 떠나고 있는데도 운영자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관심도 보이지 않는다. 현재는 미투데이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을 하고 있으며, 미친들도 꽤 많이 있다. 그렇지만 운영자는 미친 수에 세제곱을 씌워도 모자랄 만큼 훨씬 더 많이 미쳤다. 덕분에 원작자 전민희도 아키에이지라는 물건을 만든다는 이유로 도망가 버렸다. 대한게임국 외에도 듕귁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라고 하지만 대륙인들이 하도 매크로를 돌려 듕귁에서는 서비스 중지를 했고, 그 덕에 대한게임국 테일즈가 매크로 위버가 돼버렸다. !!!!!

[편집] 게임 플레이 방법

이것이 바로 테일즈의 일상, 듕귁식 컨트롤 씨 브이 신공이다. 굉장하지 않은가?


테일즈위버 계정을 만든다. 해킹이 판치는 세계이기 때문에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OTP를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안 그러면 해킹당해도 운영자나 유저들이나 하나같이 무심한 듯 시크하게 넘어간다. 테일즈위버 세계에 진입하면 흡사 컨트롤 씨 브이 신공을 보이는 인해전술 듕귁인 매크로와 바람의 깃털?(예전에는 쿨타임이 없는 아기 신조의 깃털이 있었다. 쿨타임을 넣으면서 바람의 깃털이 더 싸졌다. 한마디로 매크로 더 쓰라는 거다.)과 범위스킬로 필드정복을 넘어서 우주정복을 꿈꾸는 대한게임국의 매크로가 공존하고 있다. 이곳에서 살아남으려면 매크로들이 침입하기 전에 몬스터의 hp를 2% 이하로 깎아놓아야 한다. 못한다면 너는 매크로 한가운데서 욕을 내뱉다가 운영자에게 영정을 퍼 먹겠지. 덧붙여 현질로 매크로와 거래를 하여 좋은 아이템을 맞추면 사냥이 더욱 쉬울 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매크로를 적절히 이용하는 것이다. 캐시를 이용해 몬스터카드를 풀어놓은 후 듕귁인 매크로에게 돈을 달라고 협박하는 것도 추천할만한 방법이다. 단, 몬스터카드 캐시-게임머니 판매율보다 더 높은 돈을 받아야 이득이다. 어떻게든 대략 240이 될 때까지 다른 것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레벨업과 템셋을 맞출 노가다나 현질만 한다. 그리고 레벨이 올랐다 싶으면 구하기 힘든 아이템을 얻기 위해 혼신을 다하거나 pk를 하면 된다. 이것이 모두 하기 싫어지면 마을로 가서 수다를 떨면 된다. 정상인에게는 매크로와 놀아주는 짓 외에는 할 것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게임이다. 그렇지만 오타쿠들은 챕터를 즐길 수 있다.

☞ 클럽을 들거나 해서 을 만들어라. 빽이 있다면 너는 대놓고 매크로 돌릴수도 있고 그러고도 그런 너를 욕하는 인간들에게 코렁탕을 먹일수가 있다.

[편집] 운영자의 시간 안내

테일즈위버에 한 캐릭터로 오래 접속하다 보면 운영자의 잼이 없는 시간 안내를 들을 수 있다. 정 듣고 싶다면 켜놓고 잠수타면 된다.

우선 1~2시간이 지날 동안은 시간 안내만 한다. 그러나 3시간 부터는 '잠시 휴식을 취해주세요'라는 멘트가 등장하고, 3시간을 주기로 이 잼이 없는 시간 안내는 바뀐다. 다음은 운영자의 시간 안내 목록이다.

  • 산책이라도 다녀오세요.
  • 몸 관리가 필요합니다.
  • 잊은 약속은 없으신가요?
  • 모니터와의 대화는 이제 그만!
  • 생각보다 현실세계는 아름답습니다.

20시간이 지나면 더이상 새로운 멘트는 나오지 않는다 카더라. 뭐 이 멘트를 다 알고 있었다고? 그렇다면 넌 이것이다.

[편집] 세계관

[편집] 마을

[편집] 아노마라드

  • 클라: 돈슨의 막장 운영에 매크로들이 사이모페인을 점령해서 그것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는 마을이다. 그래서 외부인이 오면 매크로라고 생각하여 경계한다. 그렇지만 진짜 매크로는 그 틈을 피해서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그래서 클라드는 망해가고 있는 탄광 마을이다.
  • 나르비크: 테일즈위버에서 그나마 사람들이 제일 많은 마을이다. 이곳에는 주점이 두 군데가 있는데, 둘 중 한 곳에는 초난감이 있다. (진짜로!)
☞ 아노마라드에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은 노르웨이에 있다.
  • 카울: 라오족이라는 원시 부족의 마을이지만 전체 이용가라는 타이틀에 억지로 끼워 맞추기 위해 넥슨에서 입던 옷을 재단해서 마을 사람들에게 싸게 팔아먹었다.
라오족은 개뿔, 성씨가 카울인 사람만 모였나 보다.
테일즈위버 실행 도중 나오는 안내 메시지. 클릭해서 보라.
  • 라이디아: 나무 위에 지어진 마을이다. 여기다가 불을 붙이는 마법 하나만 시전해도 심각할 만큼 재미있는 불꽃놀이를 볼 수 있으며, 그 뒤에 어떻게 될지는 알 게 뭐야.
  • 켈티카: 아노마라드의 수도다. {{{2}}}}‎의 온갖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인 서민가, 왕성가와 왕성, 그리고 광장이 있다. 만약 너가 천한 것이라면 켈티카에 절대로 발을 디디지 말 것! 쫓겨나는 수가 있다!
  • 벚꽃비[さくら雨] (왜국 마을): 후쿠시마 방사능으로 인해 벚꽃이 무한히 생성되어 바닥으로 떨어지고 닌자들이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는 마을이다. 만약 네가 일본을 공격하고 싶으면 이 곳으로 진격할 것.

[편집] 산스루리아

  • 산스루:여왕이면서 종교의 수장까지 해 먹는 꼭 덕국같은 독재자인 메르제베드 여왕이 사는 곳이다. 켈티카처럼 너가 천한 것이라면 발을 들여놓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 그래서 그런지 산스루에 있는 인간들은 자뻑이 쩐다. 그 때문에 간혹 산스루 자뻑공화국이라고 불린다.
  • 칸타파르스:엘티보에서 배를 타고오면 여기로 올 수 있다. 산스루와 가깝기 때문에 이곳도 독재자 메르제베드 여왕의 마수가 뻗쳐있다. 너가 천한 것이라면 주의할 것!

[편집] 아르미드

  • 카디프 (وسط القرية): 사막 마을이며, 물이 귀하기 때문에 이집트 디제이를 들여놓았지만 그 기계마저 망가지고 말았다. 카림 하룬이라는 욕심 많은 상인이 물길이니 뭐니 돈 되는 것은 다 혼자 독점하려고 한다. 아나 여기 넥슨같은 쉙히가 또 있네!
☞ 카디프가 물부족 사막국가라니 헛소리다. 사실은 영국에 있는 웨일즈의 항구도시다.
  • 루모리 (中國城): 대나무가 많으며, 넥슨의 좋은 영향으로 인해 중국과 한국이 썩혀 있는 아주 좋흥 곳 이다. 이곳 살맛납네까,헤? 가끔 이런 인간 말을 하는 동물로는 팬더와 자신이 왕자라고 우기는 개구리 둘이 있다. 이 동물들에게 뜨거운 물을 부어 살이 익으면 같이 먹으려는 용아시라는 인간도 있다.

[편집] 렘므

  • 엘티보: 렘므의 수도다. 테일즈위버 캐릭터 중 하나의 복제품이 가면을 쓰고 여기서 장난감을 팔고 있다. 한 광대가 지껄이는 말에서 유래한 엘티보보드카공화국이라는 별칭도 있다.

[편집] 하이아칸

  • 블루코럴: 넥슨에게 버림받은 리체가 잡상인이 된 곳이다. 그리고 이 곳에는 대관람차가 있는데, 이 관람차는 잼이 없는 광경을 랜덤으로 보여주며 가끔 이상한 퀘스트도 던진다. 퀘스트를 하다가는 너는 열을 받아서 머리에 스팀이 나겠지. 남부 아노마리드와 하이아칸은 너무나도 멀어서 그런지 관광지에는 관광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고 몹 킬러들이 마법의 늪이라는 요상한 곳으로갈때 한번씩 가는곳이란가나 뭐라나..
☞ 블루코럴이 산호라는 뜻인데 산호는 티끌도 안 보인다.

[편집] 주요 사냥터

[편집] 초보 놀이터

  • 크라이덴 평원: 테일즈위버에서 가장 유명한 몬스터인 젤리삐라는 병아리의 서식지다. 가끔 젤리삐의 마마몬이 등장하기도 한다. 밤마다 Nauts가 세컨드 런을 틀고 듕귁인 매크로들이 그 음악을 감상하며 노는 곳이다.
☞ 본래Nauts는 매크로를 오덕후로 교화시켜 노동력을 징발하려했지만 기계인 매크로들이 교화될리가 없다.
  • 셀바스 평원: 젤리삐가 마마몬의 간섭을 받지 않는 곳이다. 돈슨의 발가락 운영으로 현재 듕귁 매크로와 대한게임국 전체범위기 매크로가 함께 난장판을 벌이는 곳이다.
  • 페나인 숲: 라이디아의 소유물이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마을의 주요 생산품인 나무를 태운 재를 뿌려 다른 초보 놀이터보다 바닥을 조금 더 진하게 만들었다. 초보 놀이터가 아닌 곳도 있으니 유의!
  • 노래하는 숲: 에피소드2 맵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버림받은 곳이다. 재료를 구하는 것 외에는 딱히 할 것 없는 잉여 숲이다.
  • 바람의 숲: 란지에가 툭하면 방향을 잃고 여기로 떨어진다. 텔레포트도 안 되기 때문에 뛰어가는 것만이 답인 귀찮은 사냥터다. 마찬가지로 재료나 레어 아이템을 구할 때만 달려간다.

[편집] 던전

  • 축복(현실은 저주)의 던전: 일정 레벨 이상이 되면 뉴비들을 사냥터에서 마구 쫓아내는 백괴스러운 곳이다. 게다가 2층부터 쌓아놓은 경험치를 사망으로 다 뺏기기 때문에 차라리 다른 사냥터로 떠나는 것이 낫다.
  • 시련의 동굴: 실제로 넘쳐나는 매크로 때문에 온갖 시련을 겪고 나오는 곳이다. 이곳에서 많은 유저들이 접었다 카더라.
  • 수정동굴: 흑역사가 워낙 많기 때문에 수정액이나 수정테이프를 들고 가서 틀린 내용을 잔뜩 지워야 하는 동굴이다.
  • 홍옥동굴: 파이어 볼을 쓸 수 있는 마나가 모자라면 여기서 충전하고 나올 수 있다. 단, 던전에서 나오기 전에 속이 불타올라 쓰러질 것이다. 그렇지만 매크로는 기계이기 때문에 아무렇지도 않다.
  • 밤의 동굴: 가 봄의 동굴이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사실 봄이라기에는 꽃도 같은 종류로 총 4개뿐이고 새싹도 없다. 정확한 이름은 밤의 동굴이다.
  • 혼란의 동굴: 이 동굴에 들어오는 순간 혼돈에 빠지게 된다. 진입하기 전에 구급함을 준비할 것. 뭐, 가져가도 쓰지는 못하겠지만.
  • 해저 동굴: 잠수함을 타야만 구경할 수 있는 던전이지만, 잠수함 안으로 몬스터가 난입하기 때문에 결국은 전투를 진행해야 한다.
  • 시노프 던전: 장거리에서 연타를 남발하는 사기 몬스터가 있는 곳이며, 잡템으로 레어인 척 낚시질하는 것을 즐기는 몬스터가 있는 곳이다.
  • 필라이온 던전: 썩은 붕대가 다가와서 알보칠 한 바가지를 붓는 곳이다. 반드시 장거리 공격만으로 몬스터를 잡아야 한다.
  • 용자의 무덤: 할 짓 없는 용자들이 올라가는 곳이다. 보통은 챕터 때문에 올라가며, 가끔 끼면 백괴스러운 이펙트가 나타나는 것 외에 쓸모가 없는 커플링을 얻어다가 자랑질하려고 올라가기도 한다.? 벽을 보다 보면 등수놀이를 하는 흔적도 찾을수 있다. 여기에 서식하는 베릭의 튕김 스킬이 맞으면 만렙각성도 죽는다는 흑의검사보다 무섭다. 어...뭔가가 날아오...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작성하던 사람이 흑의 검사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분을 진노케 하지 마십시오!
티치엘이 어떤 초딩들이 쓴 댓글들을 읽고 병맛 소리를 내는 중이다.
  • 진혼의 탑: 챕터에서 등장한 보스들을 다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챕터만 보다 캐릭터창이 가득 차서 새로운 캐릭터를 키울 수 없는 오타쿠들이 열광하는 곳이다.
  • 통곡의 탑(또는 튕김의 탑): 챕터를 진행하는 오타쿠들이 자주 좌절하는 곳이다. 넥슨이 튕길 수 있는 장치를 멋지게 고안한 튕김의 야심작이다.
  • 그림자 탑(또는 적자의 탑): 레벨업을 하기 좋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지만 그만큼 적자가 만만찮기 때문에 켈티카에 진입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만 그림자 탑에 들어간다.
  • 신수 던전: 보스가 눈에 잘 띄지 않을 뿐만 아니라 딱히 주는 것도 없기 때문에 그냥 잉여 던전이다.
  • 비밀 보스 던전: 사이모페인이나 모조 보석류 등을 캐면서 빅 브라더의 추격을 받는 곳이다. 그렇지만 빅 브라더도 매크로는 못 이긴다.
  • 혼령의 미로: 수련의 증서를 루모리의 빌어먹을 철학자에게 하나씩 바칠 때마다 한번 들어갈 수 있다. 넥슨의 계략에 의해 튕기면 또 그것을 구해오는 다이나믹 로동을 실시해야 한다.
  • 황금모래 던전: 진짜 황금은 없지만 카림 하룬이 짭짤한 관광 수입을 위해 자기 멋대로 이름을 붙였다. 그런데 안으로 들어가면 황금같은 것이 반짝인다. 그런데 가 여기에 낚이는 것이 공명의 함정.
  • 크리스마스 던전: 1년 내내 크리스마스인 던전으로, 솔로들이 커플에게 협박당하여 매일 백괴스러운 소리를 지르는 던전이다. 사운드를 끄면 그 솔로들이 달려들 수도 있다. 마법사들이 주로 여기서 사냥한다.
  • 엘라리움 던전: 여기도 바닷속이지만 잠수함을 타고 갈 필요는 없다. 유물이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은 후쿠시마 방사능으로 인해 오염되어 변이를 일으킨 해산물들이 지나가는 인간을 패대기를 한다. 인어도 방사능에 오염된 탓에 노래를 들으면 고막이 터지며 너는 죽게 된다.
  • 데린세히르 던전: 조슈아를 선택한 인간들이 퇴화를 해서 시전속도 빠른 몰이스킬인 일격을 버리고 시전속도와 마나소모량이 고자인 버티컬인피니티로 사냥을 해야 한다 카더라. 왜 조슈아만 그렇게 퇴화하는지 알 게 뭐야.

[편집] 필드

  • 죽림의 오솔길: 대나무가 불을 내뿜는 곳인데, 정작 대나무 자신은 타지 않는다. 과학자들은 이 대나무가 어떻게 불에 대한 내성이 강한지 연구하다가 곧 때려치웠다.
  • 두 개의 다리: 엄청나게 백괴스르운 곳이다. 중간에 섬이 있는 강을 사이에 두고 왼쪽은 뺶뺶한 나무 오른쪽은 사막이다. 뭔가 사차원의 길이 없으면 이렇게 안되는 곳이다.
  • 대나무 협곡: (1)과 (2)가 있는데, 두 곳에 등장하는 몬스터가 서로 다르고 세기도 다르다. 협곡의 집이 있는 곳이지만 이쪽보다는 붉은 동네를 거쳐서 간다.
  • 붉은 수련의 동네: 이곳은 피로 잔뜩 물들었으니 주의할 것. 특히 날아오는 폭탄에 죽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 망각의 숲: 이곳으로 가면 치매에 걸릴 뿐만 아니라 가지고 있던 아이템이 모두 증발하기 때문에 아무도 가지 않는다.
  • 케이레스 사막: 그냥 황량한 사막이다. 모래바람 때문에 스테미나가 감소하는 치사한 곳이기도 하다.
  • 유적지 시리즈: 유적지라고는 하지만 아무것도 없다. 이것도 카림 하룬이 돈을 벌기 위해 공명의 함정을 준비한 것이다.
  • 귀신들의 묘원: 사람들이 공포체험을 하기 위해 잔뜩 몰려오지만 종종 몬스터가 아닌 사람을 보고 놀라는 경우도 있다.
  • 하얀 숲: 하얗다고는 하지만 숲 자체가 약간 파랗게 질렸으며, 숲이라기에는 나무가 지나치게 안 보인다. 크리스마스 던전이 이 곳에 있다.
  • 혹한의 땅: 추운데 몬스터까지 잡아야 한다. 부엉이가 비싼레어를 노리는 인간들에게 미네랄을 긁히는 곳이다. 불을 붙이면 바로 꺼져버려서 화염계열 속성 캐릭터들이 제일 싫어하는 곳이다. 옛날 드라마에서 튀어나온 눈의 여왕도 이 곳에 나타난다.
  • 엘라라 섬: 코코아 열매를 따먹던 왜국의 원숭이들이 여기까지 와서 난동을 부린다. 조금 더 들어가면 각종해산물과 열대과일과 고질라가 나와서 부르스를 친다. 엘라리움 던전으로 통하는 입구가 곳곳에 있다.
  • 도플갱어의 숲: pk 지역이다. 자기 캐릭터랑 비슷한 몬스터가 등장한다면 그건 다 기분 탓이다. 가끔은 심심한 고렙들이 초보자들을 학살한다. 이곳에 서식하는 윙키들이 윙키모자를 가지고 있어 사람들에게 많이 학살당한다.
  • 마법의 늪: 노웨이,악어새, 라플레시아비슷한 것들이 백괴스럽게도 몹이너무 튼튼하다못해 질겨서 때리다가 나오는곳이다. 한번씩 적자의 탑보다 낮지만 너무몹이없다고 병맛소리를 낸다.
  • 암석 고원: 몬스터가 돌아다니는 낚시터로써, 낚시하다 보면 몬스터들이 잡아놓은 물고기들을 모두 훔쳐가는 곳이다. 몬스터가 너의 근처에 온다면 낚시를 그만두고 패서 쫓아내야 된다. 여기서 퀘스트를 받으면 쥐박이앵그리 버드도 모르게 몬스터가 와서 퀘스트 받는 중인 유저들을 족친다.
  • 정령의 숲: 마법사들은 정령이라고 주장하는 날아다니는 괴물들을 잡고 아닌 사람들은 동물이 나오는 한쪽구석에 처박혀서 동물구경이나 하는 곳이다.

[편집] 몬스터

자연의 세계를 그대로 따라 한 테일즈위버의 말벌

테일즈위버에는 다양한 종류의 몬스터가 살고 있으며, 그 중 낮은 레벨대가 잡는 유명한 몬스터는 젤리삐, 뚜뚜 등이 있으며 높은 레벨대가 잡는 몬스터는 크노헨, 그람존, 운영자가 있다. 그러나 실제로 크노헨은 구슬이라는 아이템을 획득하기 위해 여러 유저에 의해 학살당하고 있으며 그람존은 비밀 던전에서는 강한 척하며 매크로를 보호하지만 실제로는 튕김의 탑 32-48층 사이에서 갈굼당하고 있고 운영자는 매일 유저의 징징글에 얻어맞고 있다.

[편집] 젤리삐

“삐리삐삐~내 시엔은 영원하리다~”

젤리삐, 빠른 이동수단을 얻으려는 유저에게 학살당하며

“악 옐로스크린 떴다AAAAAAAAAAAAA!!!”

운 없는 유저, 이동수단 얻으려다 옐로스크린이 뜨며

“젤리삐 몸속의 젤리크림이 사실 엄청난 산성인 것 알아? 사람들은 그게 피부에 좋다며 그 아이를 요리치고 저리치고~”

레퍼스, 폭로하며

“끄앍앍~!!!!!”

너, 아침에 젤리크림 바른 것이 기억나서

테일즈위버에 서식하는 몬스터 중 가장 유명한 것이 젤리삐다. 젤리삐는 젤리로 만들어진 것으로 식용으로도 쓰이지만 피부 미용에도 좋기 때문에 젤리삐 화장품 광고를 할 때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 근데 레퍼스라는 백괴스러운 토끼말로는 젤리크림은 강한 산성이라는데, 알 게 뭐야. 젤리삐는 본디 노란색이나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분홍색, 혹은 단순히 나뭇잎만 달린 젤리삐, 또는 나뭇잎이 달린 초록 젤리삐 등 다양한 변종이 존재하며 사는 지역도 각자 다르다. 그래서 에피소드2 챕터0에서도 이 내용이 나왔다. 이 젤리삐 중 하나를 학살하면 30억분의 1의 확률로 그 젤리삐 색깔의 스크린이 뜬다 카더라. 예를 들어 파란 젤리삐를 잡으면 블루스크린이 뜨고, 빨간 젤리삐를 잡으면 레드스크린이 뜬다. 그런데 레드스크린을 띄우게 하는 스어삐라는 빨간 젤리삐 몬스터는 홍옥동굴의 보스 몬스터다. 즉, 레드스크린은 보기 힘들다. 운영자가 이와 같은 시스템을 집어넣은 이유는 매크로를 방지하기 위해서인데, 정작 매크로 프로그램에는 이를 방지하는 기능이 이미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운 없는 평범한 사용자, 그리고 일일이 노가다를 하는 사용자만 피해를 본다.

또한 젤리삐의 마마몬으로 젤리킹이라는 이 있다. 이 녀석은 나름대로 보스지만 실제로는 챕터 진행자들이 챕터를 보여달라며 패는 샌드백일 뿐이다.

[편집] 뚜뚜

뚜뚜는 테일즈위버 세계에서 젤리삐 다음으로 유명한 몬스터다. 이 몬스터의 변종으로는 터번을 쓴 뚜뚜인 뚫훍뚫훍뚥이라는 몬스터와 파란 뚜뚜인 또또가 있다. 또또는 뜨고 또 뜬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라지만 실제로 그렇게 눈에 띄는 편은 아니다.

[편집] 캐릭터

어린 캐릭터들은 모두 눈깔괴물이지만, 자라면 정상인이 되기도 한다. 티치엘은 대표적인 눈깔괴물이며 보리스를 비롯한 일부 남성 캐릭터들은 어릴 적에 눈깔괴물이었으나 자라며 정상적인 눈 비율을 가지게 되었다. 한 마디로 이들이 사는 세계 역시 눈깔괴물과 정상인이 공존하는 신세계다.

[편집] 주인공들

시계.jpg 시간이 없어졌습니다.
이 글은 테일즈위버 주인공들과 아티팩트들이 타키온을 얻어다가 흙장난을 해서 시간이 없어졌습니다. 돈슨은 얘들이 10년 동안 나이를 안 먹어도 신경도 안 쓰니 같이 가지고 놀아도 됩니다.
세계.JPG

※주의: 스푸알레흐 틀의 효력은 이 글의 저 밑바닥까지 휩쓸고 지나간다.

티치엘:\mathrm{\frac{30}{11} = {2.727272727...}}
보리스:\mathrm{\frac{16}{27} = {0.592592592...}}
그렇지만 그렇게 멀쩡했던 보리스도 왜국으로 떠난 뒤 아름다운 나라에서 무슨 일을 당했는지 심각한 눈깔괴물에 성전환까지 되어 돌아왔다.

듕귁처럼 인해전술을 쓰려는 것인지 주인공만 해도 무려 13명이나 된다. 쓸데없이 캐릭터를 여럿 만들어놓은 탓에 스킬도 뻔한 것만 시전하며, 아이템도 뻔한 것만 낀다.

9월 1일(처녀자리), O형, 17세, 170cm.

테일즈위버의 대표적인 눈깔괴물이다. 웃다가도 금방 징징대고, 징징대다가도 금방 웃는다. 그냥 개념을 옥션에 팔아먹었다. 하는 짓은 초딩인데 키는 징그럽게도 170cm나 된다. 운이 엄청 좋아서 주사위 게임에서 진 적이 없으며 객관식이나 주관식이나 문제는 찍어도 다 맞는다. 양자택일의 법칙을 하면 신기록을 세우고도 한참 진행하다 지루해서 그만둘 것이다. 게다가 돈슨의 물빨을 주로 받는 인간이다. 개념을 팔아서 운을 사고 남은 돈으로 돈슨에게 뇌물을 찔렀다카더라.(그래서 티치엘위버다) pk에서는 좀비티치라는 캐릭터는 웬만해선 죽지 않는 대신 다른 캐릭터를 무슨 수를 써서도 잡아죽일수도 없다. 성불구자스럽다

“좀비티치라니, 아니, 내가 좀비티치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좀비티치라니! 내가! 내가 좀비티치라니! ~~엨!안돼! 안돼! 내가 좀비티치라니! 말도 안돼! 재분배 이놈...! 이건 말도 안돼, 말도 안된다고!!!! 말도 안돼!!”

티치엘 유저, pk재분이라고 한 것이 좀비티치 재분임을 알고
한 마디로: 개념으로 운을 샀구나.
4월 4일생(양자리). O형. 17세. 남. 신장 176cm

티치엘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개념을 옥션 대신 지마켓에 팔아먹었다. 루저 주제에 툭하면 자기가 정의의 용사라도 되는 줄 안다. 부잣집 아들이지만 돈을 아무데나 흥청망청 쓴다. 4월 4일생이기 때문에 왠지 금방 죽을 것도 같다. 돈슨이 뇌물을 주면 좋은 1:1 스킬을 만들어주겠다고 꼬드겼지만 그에 넘어가지 않아 범위기가 좋은 대신 1:1스킬은 단 하나뿐이다.

한 마디로: 그 돈으로 개념이나 찾아와라.
7월 12일(게자리). A형. 17세. 남. 신장 179cm

테일즈위버의 대표적인(눈깔괴물로부터는) 정상인이다. 그러나 왜국으로 건너가면 눈깔괴물이 되며 그것도 모자라 성별까지 여자로 바뀐다. 이유는 무안단물의 후유증이라 카더라. 꼭 위키뷁과 같아서 절대로 웃지 않는다. 그렇지만 의외로 노래방에서 삼태기 메들리를 모두 다 부르는 것이 소원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정식으로 검술을 배웠는데도 학원의 검술 마스터조차 모르는 특이한 검술이라고 한다. 도대체 검술을 어떻게 배워먹은 것일까?

한 마디로: 한 위키뷁과 하실래예?.
12월 2일(사수자리). B형. 24세. 여. 신장 178cm

해적이다. 실제 나이는 24살이며 얼굴 나이는 16살인데도 사람들에게는 아줌마로 통하다. 프로필에는 세련미가 넘친다고 소개되어 있지만 도트는 전혀 그렇지 않다. 위험한 모험을 즐기기 때문에 척 노리스와 정식으로 대면할 자세가 되어 있다. 이러다가 언제 죽을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한 마디로: 고인의 명복을 미리 빌겠습니다.
1월 15일(염소자리). AB형. 15세. 여. 신장 152cm

개념이 없는 것이 마찬가지기는 하지만 대신 말이 없다. 가장 나이가 어리지만 굉장한 살인마이니 조심할 것. 시벨린이 느끼한 것을 알면서도 생명의 은인이라며 그를 잘 따른다. 그렇지만 불행히도 시벨린은 로리를 좋아하지 않는다. 묘족의 마지막 생존자. 의무가 아니면 관심도 없고, 의무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한 마디로: 답이 없는 인간
12월 20일(사수자리). O형. 23세. 남. 신장 187cm

굉장히 느끼하고 여자들을 밝히니 특히 성숙한 여자들은 남장하지 않은 이상 접근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 그래서 그렇게 입에 레이디 소리를 달고 살지만 인기는 없다. 각종 스포츠의 명수라고는 하지만 테일즈위버 챕터 내에는 절대로 등장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다. 한편 자신이 잊어버린 과거를 찾아 헤매기도 한다. 그리고 전민희 소설 책에는 전혀 안 나온다.

한 마디로: 느끼해, 저리 가.
10월 6일(천칭자리). AB형. 17세. 여. 신장168cm

공녀라는 이름 자체만으로 민폐를 끼치고 있다. 남자같이 생기지도 않은 데다가 계집애같이 잔소리를 퍼붓는데도 테일즈위버 안의 NPC들은 남자인 줄안다. 다른 사람들은 이해 불가. 은근슬쩍 남을 설득해서 필요한 바를 이루는 것을 잘하니 잡아먹히지 않도록 정신을 바싹 차릴 것. 은근 쏘쿨함.

한 마디로: 정치인.
6월 7일(쌍둥이자리). B형. 17세. 남. 신장 178cm

실제로 막시민의 스킬 중에서는 술을 베개삼고 신문지를 이불삼아 드러눕는 스킬이 있다. 빚을 잔뜩 졌는데도 5부 이자 사채로 이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귀족과 여자는 싫어하지만 이스핀은 좋아한다. 러시아에서는 술이 막시민을 마시는지, 막시민이 술을 마시는지 알 수 없으며, 온갖 독설과 투덜거림이 특기다. 검을 몽둥이처럼 휘두르는데도 적중검 덕에 명중률은 좋다. 건들건들한 싸움꾼이라 pk 강자의 자리를 차지했지만 이자크의 연륜은 이기지 못했다.

한 마디로: 서울역 노숙자
2월 28일(물고기자리). B형. 18세. 남. 신장 182cm:

엄친아와 동급이다. 머리도 좋고 못하는 게 없고 신분도 높고 잘 생겼고 매너도 좋고 지식욕도 강하다. 그렇지만 인생을 연극한다고 생각한다. 공작가 아들이고, 아픈 데도 없는데도 병환을 핑계로 아무런 목적 없이 제멋대로 자유롭게 방황한다. 그러면서도 어릴 적 친구였던 막시민을 좋아하는 백괴스러운 사람이다. 은근히 질투하는 인물이 많다. 대표적으로 넥슨이 있으며 이 외에도 깨알같이 티몬 레이놀드, 빈 올프랑쥬, 테오스티드 다 모로(모두 룬의 아이들이라는 소설 인물이라카더라)가 있다. 이들 모두 별로 필요하지도 않은 능력을 가지고 무시한 듯 시큼하게 이를 갈갈 갈고 있다카더라. 하지만 알 게 뭐야. 능력을 질투한 돈슨이 결국 게이로 만들어버렸다. 예를들자면 이런 식 막시민과는 BL 관계. 아무리 본인이 아니라고 주장 하지만 계속 유저들이 엮는다. 알 게 뭐야.

“산스루리아 패치덕분에 망했어요

조슈아유저, 산스루리아가 패치되며 사기적인 몰이사냥터들이 패치되자
한 마디로: 따도남(따돌림받는 도시 남자)
11월 11일(전갈자리). A형. 17세. 여. 신장 165cm

조슈아보다는 못하지만 엄친딸이다. 신분은 왕가 다음으로 높은 가문의 하나뿐인 딸이다. 세티리아를 딱딱하게 만들어서 자신의 힘을 키운 악덕 마녀이며, 실제로도 완벽하고 고상하고 예의바른 척 행동하지만 차갑고 무서울 때가 훨씬 많다. 폰티나 가문의 딸이라 그런지 자존심도 강하다.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라고는 하지만 실제 도트를 보면 어깨가 벌어져 떡대 혹은 아줌마라는 별칭이 붙었다. 마법단어 텔위스럽다를 이용해서 자신의 힘을 키웠으며, 체력은 고자같지만 마나월이라는 스킬로 PK의 강자다.

“나도 사냥 안좋다고 밸런스 징징대고 싶은데 PK때매 그러다간 욕처먹겠고...아ㅡㅡ”

클로에 유저
한 마디로: 마녀 그 자체.
  • 란지에 로젠크란츠:
    란지에 고자설. 일부에서는 란지에가 다리가 길어서 그렇다며 여전히 란지에를 옹호하고 있다.
Guideline icon e1.svg 절대 란지 에로 젠크란츠 따위로 읽지 마라! 죽이는 수가 있다!
☞ 위의 틀은 반어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월 19일(물병자리). AB형. 17세, 남. 신장 176cm

왕국에서 공화정을 꿈꾸는 집단에 소속된 사람이다. 동생을 꼭 연인처럼 사랑한다. 원작에서는 엄청난 고문을 당하면서까지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으나, 다수의 팬 보유에 돈슨이 질투를 느껴 먹을 것을 밝히고 길 잘 헤매는 캐릭터로 바꿔버렸다. 란지에 고자설과 보리스와의 BL설도 많이 나돌고 있다. 마총재분을 하면 방출조슈아의 따까리로 전락한다 카더라.

한 마디로: 독재자 돈슨에게 당한 혁명가.
5월 5일(황소자리). O형. 35세. 남. 신장 180cm

35세이고 근육질이며 룬의 아이들에 영웅으로 등장했다. (영웅이라는데 캐릭터 밸런싱은 별로 좋지 않다.) 그렇지만 인생 최고의 철학은 안전제일이며, 흙장난을 즐기며 루시안처럼 돈에 대한 개념이 없어 돈을 땅에 묻고 논다. 얼마나 정신연령이 어린지 나비를 쫓아가다 신상을 부숴먹고 그걸 고치기 위해 여행을 시작한다. 그런데도 산스루리아의 여왕(무녀)와 결혼까지 해서 아내에게 닭살 돋는 연애편지를 보낸다지만 정신 연령이 꼭 초딩같아서 아나벨과 잘 논다. 이방인이기 때문에 산스루리아 내에서 엄청 까이며, 그것 때문인지 아나벨과 바람을 피운다는 소문도 있다. 염색을 하면 캐릭터가 꽤 간지나 보이지만 이자크용 염색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마공도 없는 주제에 현재 테일즈위버 PK의 떠오르는 무법자다.

한 마디로: 철(Fe) 좀 드세요.
8월 14일(사자자리). A형. 16세. 여. 신장 154cm

“여러분 아나이스하세요 두번하세요”

어느 테스트서버의 255레벨? 티치엘 유저, 76레벨 아나이스가 깔아놓은 전기장판을 밟고 1초만에 사망한 직후

투페이스이며 로리인 캐릭터다. 아나벨은 그냥 초딩이지만, 아나이스는 위키뷁과를 살짝 맛본 아나벨로 진지하지만 아직 아나벨의 성격이 남아 있어 여전히 고집을 부린다. 백괴스럽게도 본명은 아나이스다. 소환술에 능하기 때문에 떡검청에서 스카우트하려고 했지만 아나이스가 징그러운 인간들은 절대 소환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자 바로 포기했다 카더라. 그러는 아나벨도 눈깔괴물이면서 말이다. 눈깔괴물 로리에 집착하는 돈슨 운영진은 아나이스를 편애한다 카더라. 그래서 그런지 파괴정령 계열의 아나이스에게는 전기, 얼음, 불장판? 이라는 무식하게 센 스킬을 하사하였다. 하지만 아나벨은 본래 곰인형을 소환하는 것을 좋아해서 몸빵을 해 줄수있는 곰인형 소환을 권장하기 위해 아나이스의 방어력을 고자로 만들었는데, 그래놓고 보니 왠지 이상해서 파괴정령을 무식하게 세게 만들었다. 그러나저러나 비호정령은 공격이 타격티치엘급 고자

한 마디로: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에 관심있으시면 화성인 바이러스 제작팀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더욱 백괴스러운 것은 이 캐릭터들은 해를 거듭해도 나이를 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략 10년이 지났는데도 그 때나 지금이나 늙지도 않고 15~35?세의 나이를 유지하고 있다. 돈슨에서 모처럼 자잘한 생일 이벤트를 열어줘도, 생일은 지났지만 나이는 먹지 않는다.

[편집] 묻혀버린 과거의 주연들

  • 예프넨 진네만
    왼쪽이 테일즈위버 예프넨이고 오른쪽이 나뭇잎 4개의 예프넨이다.
3월 10일(물고기자리). A형. 21살 (살아 있다면 25세). 남

원작에서는 짧은 갈색 머리라고 하지만 테일즈위버에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까만 보리스의 유사품으로 나오며, 의도와는 상관없이 말썽이 많은 복제품을 생성해서 무료로 배급하고 있다. 보리스보다 더 검어서 검은 예언자단에 속해 있다. 보리스를 위해 희생한다고 하지만 챕터 도중 전투를 일으키는 등 자꾸만 귀찮게 한다. 그리고 튕김의 탑에 오르기 전까지는 그의 정체를 (챕터 상에서)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챕터를 덜 진행한 유저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나중에 보리스가 그를 찾게 된 이후 Beyond보리스는 대단한 형을 찾았습니다라는 명곡을 남긴다..

  • 벤야
생년월일 미상. 혈액형 미상. 겉보기 나이 13-16세. 여. 신장 160cm

사람이 아니라 유령이다. 유령이라서 공중에서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진다던가 밑도 끝도 없는 소리를 지껄인다던가 하는 유령 짓을 하는 것이 취미다. 조슈아와 환상 궁합이지만 벤야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조슈아는 막시민으로 대리만족을 한다 카더라. 그리고 튕김(절망)의 탑 막층에 있다.

  • 이솔렛(챕터에 등장조차 안 함, 본명은 이솔레스티)
4월 21일(양자리). A형. 20세. 여

보리스의 여자친구지만 보리스의 위뷁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돈슨에서 그 싹을 과감히 잘라냈다. 꼭 보리스같아서 무심한 듯 시크한 척하며 막말을 막 해댄다.

  • 리체: 조슈아의 여자친구다. 룬의 아이들에서는 주연급이었으나, 넥슨의 농락으로 성격 고쳐먹고 블루코럴에서 잡상인 노릇이나 하고 있다. 룬의 아이들에서 주연급인 대신 조슈아가 끼친 민폐로 지지리도 고생한다.

[편집] 백괴스러운 두 npc

  • 롱소드 굿나이트(별명 긴칼좋은밤): 테일즈위버 세계에서 가장 백괴스러운 인간으로, 자신이 완벽하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다. NPC와 챕터를 종횡무진으로 활동하며, 캐릭터들의 운명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것으로 보아 운영자의 변형체라는 설도 나돌고 있다. 요샌 이상한 빡치는 캐시템을 잘 팔고 시세를 아주 잘 떨군다.
  • 랑켄: 롱소드와 마찬가지로 테일즈위버 세계에서 가장 백괴스러운 인간 중 하나로 꼽힌다. 테일즈위버 세계에서 가장 괴팍하고 유명한 과학자다. 툭하면 주인공들을 텔레포트 시키겠다고 해놓고 이상한 곳으로 보낸다. 같은 부류인 롱소드와 끼리끼리 어울려 논다. 자매품으로는 롱소드 굿모닝이 있으며, 출시 예정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과학자좌절기념불굴의의지로만든랑켄랑켄멋진랑켄3세가 있다. 긴 이름인데도 티치엘과 루시안은 단번에 외워버린다. 이 작품은 그냥 이름 자체로 불리지만, 랑켄타입 도플갱어 센터 파워 굴절기는 이름이 너무 길다는 핑계로 굴절 증폭기라 부른다.

[편집] 아티펙트와 탄생석

이것이 있으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을 가지게 된다고 이 게임에서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탄생석은 축지법을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간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지만, 정작 탄생석의 주인이라는 사람은 쓸 줄 모르고 롱소드굿나이트가 제멋대로 그 힘을 조절한다. 아티펙트는 주인공마다 각자 다르지만, 그 능력은 모두 똑같다. 아티펙트는 때때로 넥슨에서도 제어할 수 없는 스킬을 시전하기도 하는데, 아티펙트가 얼마나 무서운 위력을 지니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이 곳을 본 후 이 곳을 확인하라.

[편집] 챕터

유래를 정확히 알 수 없을 정도로 오래된 이야기이다. 또한 눈깔괴물 집단 서식지이다. 룬의 아이들을 읽은 경험이 있는 사람을 멋지게 엿 퍼먹이려는 돈슨의 계략이 농축된 곳이다. 실제로 챕터를 구성하는 스토리 자체가 매우 노후되었다는것만은 확실하다. 그러나 그 외에 이 이야기에 대한 다른 유래라던가 정보는 전혀 입수되어 있지 않았다. 너무 오래되어 결국 이 이야기의 전통을 전승하던 맥은 물론 관련기록마저 끊어진 것이다. 카더라 통신이 유일하게 모르는 것이라 카더라.

또한 쓸데없이 시간을 잡아먹는 동영상을 보여주기도 한다. 가끔 백괴스러운 일러스트로 화면을 도배해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게 만든다.

스토리 자체에서 10762년 묵은 간장냄새가 나며 실제로 로보트 할리가 이것으로 쌀국수를 해 먹고는 "국물이 윽수로 구리네"라는 말을 남기고 죽었다 부활했다 카더라. 매크로가 판치는 이곳에서 챕터를 하면서 생존한다면 너가 오덕후라는 증거. 테일즈위버와 넥슨의 무개념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결정체이며, 시대적 배경은 아주 오래된, 몇천년 전 으로 추정되나 알 게 뭐야. 그런데 이런 양산형 판타지같은 스토리가 아내의 유혹보다 훨씬 개연성 있고 수준이 높다니 참으로 백괴스러울 따름이다!

  • 동영상은 질이 구리다. 그리고 오래된 유물답게 촌스럽기 그지없는 그림체를 자랑한다.
  • 일러스트는 백괴스럽다 못해 화면을 가린다. 그나마 동영상 보다는 그림체가 나은 것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백괴스럽다.
  • 보스전의 보스는 유치하고 치사하게도 자기 쫄짜들을 쫙 깔아서 하려면 너는 그들을 다 잡고 튕겨도 다시 다 잡는 다이나믹 로동을 실시하여야만 한다.
  • 치사한 보스전의 절정, 통곡의 탑은 올라가다가 튕기거나 사망한다. 실제로 2011년 3월 현재 에피소드 2의 챕터5까지 클리어하는데 필요한 최소레벨이 125정도인데,(챕터 2의 흑정석을 스스로 구하지 않는다면 110에도 가능하다 카더라. 정말 사기적이지 않은가!) 이거갖고는 통곡의 탑 1~32층도 겨우 올라가며, 막층까지 가려면 적어도 150은 되어야 한다. 이 레벨로만 이루어진 팀으로 올라갈 수 있냐고? 아니다! 200 이상 서포터가 없으면 절~대 올라가지 못한다. 고로 실제로 너가 통탑을 다 깼다면 에피2는 이미 너의 앞에서잉여가 되었다고 봐야한다. 통곡의 탑이 얼마나 백괴스러운지를 알려준다. 혹은 에피소드 2 진입 스크롤이라는 캐시를 사게 만드는 돈슨의 전략일 수도 있다.

[편집] 에피소드2 챕터6

챕5가 나온지 수년만에 에피 2 챕터6이 나와서 거의 대부분의 테일즈 유저들이 하악~하면서 하러 간 탓에 챕터재료인 전격 라바의 번데기 값이 하늘을 뚫고 하이킥을 했는데, 그 이야기는 대략 다음과 같다.

드디어 테일즈위버 13인은 다 만났는데, 만난 즉시 아티팩트들이 반응하며 지들만의 환상에 빠졌다가 깨어난다. 좌우지간 공녀인 이스핀 샤를을 죽이고 오를란느의 대공이 되려는 크라레트란 놈이 그레그란 끼랑 짜고서 짝퉁 공녀를 어디서 데려와서 이스핀이 나타났다고 우긴 다음 사람들이 그 말을 믿으면 짝퉁 이스핀을 죽여놓고서 이스핀이 죽었다고 우기려 하는 것을 알고 막기로 한다. (사실 크라레트와 그레그 얘들은 각각 조폭과 흑돼지를 닮은 저능아들이라 카더라. 누군가의 증언에 따르면, 그 둘은 에피소드1~에피소드2 챕터5까지 진행되는 내내 대놓고 돌아다니는 이스핀을 잡지 못했을 정도다 카더라.)

이스핀은 막시민 리프크네와 시벨린과 참 잘 친해지고 나야트레이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있고, 아나벨은 유딩처럼 놀고 이자크는 그런 아나벨 챙기느라 바쁘고 조슈아는 클로에에게 갈굼당하는데, 클로에는 조슈아를 아예 심심하면 갈구다 심심할때를 대비해 갈구기 위해 조슈아를 휴대하기 시작한다. 음모인지 뭔지 막기는 하지만, 들통나서 자기 계략이 테일즈위버들 때문에 실패한 것을 안 그레그가 성질이 뻗쳐서 깡통로봇을 가져와서 13명을 패 죽이려 해서 사망할 뻔 하지만, 갑자기 보리스 진네만이 괴성을 지르다가 발광을 하고 로봇을 족친다. 결국 테일즈위버들이 이긴다 카더라.

근데 벤야 얘는 왜 그 상황에서 뜬금없이 스텟을 올려주는 아이템을 주는건데?

[편집] 배경음

이 부분의 본문은 세컨드 런입니다.

Nauts윤희 황제의 분부 하에 넥슨 세계로 몰래 침입하여 세컨드 런이라는 곡을 만들었다. 이 음악의 본 목적은 테일즈위버에 존재하는 오타쿠들을 징발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렇지만 정작 테일즈위버보다 세컨드 런이 더 유명해지자 화가 난 넥슨은 그 음악을 듣고 마음을 진정시켰다. 그만큼 그 음악의 위력은 대단하다. 그 둘째는 첫째인 First Run보다도 더 유명해졌고 결국 우울증에 빠진 첫째는 테일즈위버상에서 거의 등장하지 않게 되었다.

두 번째로, Reminiscence라는 것이 있다. 이 음악 역시 정작 테일즈위버보다 유명해지자 화가 난 돈슨이 그 브금이 나오는 노래하는 숲으로 쳐들어갔다 카더라. 그러나 레벨 0.0000000000000002인 넥슨은 그곳에 있는 몬스터에게 모두 발렸다 카더라

아직도 대한게임국 곳곳에서는 텔위의 브금이 쓰인다. 테일즈위버의 유저들은 TV를 보다가 나오는 곡은 거의 다 테일즈위버 거구나 하고 생각한다. 심지어 애프터스쿨의 샴푸에도 브금이 표절됐다. 이를 잡아 저작권료를 물리면 다른게임보다 엄청난 수익을벌수 있지만 초딩보다 멍청한 넥슨만은 절대 모른다 야호! 그래서 돈 안되는것으로 알고 그냥 방치한다!

결국 테일즈는 망하게 생겼다.

[편집] 테일즈위버 have many many many problems

테일즈위버는 오류가 잦은 게임으로, 그 종류 또한 다양하다.

테일즈위버가 문제가 많은데는 이유가 있었다
  • 스피드핵 오류: 컴퓨터 메모리가 부족하면 자주 뜨는 메시지다. 안 그래도 테일즈위버가 느린데 이 메시지를 보면 화가 나서 모니터를 잡아먹을지도 모른다.
  • 해킹 시도 오류: 아무 짓도 안했는데 해킹했다고 놀린다. 주로 튕김의 탑, 공성전, 챕터 6에서 몬스터같은 인간과 싸울 때 근접 공격 도중 밀려날 때 볼 수 있다.
  • 말 없이 튕김: 이것은 메시지가 뜨지도 않고 그냥 튕긴다. 윈도7의 경우? 어차피 찾지도 못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을 찾고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볼 수 있을 것이다.
  • 서버와의 연결이 끊겼습니다: 실제로 인터넷 연결이 중단되기도 하지만, 이 메시지 이후 다수의 일반 유저가 매크로로 지목받아 제재당하는 일도 있었다.
  • 이미 접속 중입니다: 한번 더 억지로 접속하려고 시도했다가는 교환이 불가능하게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Inphase.exe...?: 테일즈위버가 꺼지고 나서 이 메시지가 뜬다면 이 세상에 전설의 백괴스러운 재앙 인페이즈 페노미논이 도래한다는 뜻이다. 이 말은, 오덕후들의 에덴인 에델이 또다시 재림하며, 그곳에서 세상에 이때껏 없었던 백괴스러운 재앙이 도래해 결국 이 세상이 오덕후들로 뒤덮여 멸망한다는 뜻이다.
  • 32비트 창 모드 버그: 초창기 때 부터 32비트 창모드를 안하다가 2011년 2월 24일부터 갑자기 32비트 창모드 지원이 되었다. 그러나 이건 더 많은 오류를 생성되어 비디오카드 고장까지 일으킨 아주 무서운 32비트 창모드 이다.
  • 지역 서버가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하여 주십시오.: 멀쩡하다가도 심심하면 가끔씩 한 번 뜨는 오류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넥슨에서 리붓이라는 공격을 한 번 감행하면 모든 지역에서 꽤 오랫동안 일어난다. 이것으로 보아 돈슨이 Windows CEMeNT 98을 테일즈위버 서버로 사용함을 알 수 있다.
  • 문자 가리기:문자와 숫자를 투명하게 하거나 검은 색으로 가린다. 이러다 50.5181402719%의 확률로 팅긴다. 아님 말고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이렇게 오류가 잦은 이유는 돈 아끼려는 돈슨이 카운터스트라이크 서버와 테일즈위버 서버를 모아서 운영하는 탁웛한 짓을 저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해 샇더라. 그 때문에 테일즈는 심심할 틈이 없이 오류가 일어나며, 누군가의 주장에 따르면 백괴사전보다 오류가 많다.

게다가 컴퓨터가 최신형이면 오류가 잘 일어나며, 너가 최신형 컴을 뽑아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는 순간 렉으로 인해 너가 몰아놓은 몹들에 의해 사망하게 될 확률이 99.9퍼센트인 게임이다.


[편집] 알 게 뭐야 in Talesweaver

가 해킹을 당해 넥슨에 전화한다면 돈슨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 넘어갈 것이다. 너는 반대로 꼭지가 돌겠지만 알 게 뭐야.

가 사칭 사기를 당해 돈슨에 전화한다면 돈슨은 현거래 증거랍시고 잡아버릴 것이다. 네가 백괴처럼 날뛰며 을 내뱉겠지만 알 게 뭐야.

가 듕귁과 대한게임국의 매크로들에게 스틸당한다면 징징글을 올릴 것이다. 알 게 뭐람.

가 키우던 캐릭터가 하향 당한다면 징징글을 올리고 다른 인간과 싸우겠지. 알 게 뭐야.

가 키우던 캐릭터가 갑자기 예전 레벨로 간다. 알 게 뭐야?

가 키우고 있던 캐릭터가 갑자기 사라진다. 알 게 뭐야.

가 본섭에서도 업데이트만 하면 호감도가 초기화되지만 알 게 뭐니.

가 테스트 서버에서는 업테이트만하면 모든 것이 초기화된다. 알게 뭐람.

가 GM사칭을 당해 스샷을 찍고 버그리포팅에 올렸다. 그러나 GM 새키들은 알게뭐람 하면서 상큼하게 무시한다.

[편집] 홈페이지

[편집] 공식 홈페이지

“징징! 내 케릭 밸런스올려~!!징징~”

공식홈페이지 공략게시판, 밸런스 수다를 가장한 싸움을 벌이는 키보드워리어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는 사실 공식 징징글 홈페이지다.

  • 월드 게시판: 각 서버별 사람이 쓴 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아무 글이나 올릴 수는 있지만 정작 자유게시판으로 취급되는 곳은 이곳이 아니라 공략 게시판이다. 가끔 올라오는 거래글을 제한다면 있든없든 알 게 뭐야. 즉, 잉여다.
  • 공략 게시판: 매크로 징징글부터 사기 징징글, 상향 요청 징징글까지 온갖 징징이가 나도는 곳이다. 여기에 글 하나만 올리면 키보드 워리어들이 어김없이 달려들어 서로 물어뜯고 난리가 난다. 도중에 알바가 와서 글을 통째로 지우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글을 올린다.
  • 스크린샷 게시판: 평소에는 매크로, 아이템 인증, 사기, 분쟁글이 올라온다. 그러다가 돈슨이 이벤트랍시고 스크린샷 게시판에 이벤트 관련 스크린샷을 올리라고 하면 이벤트 응모 스크린샷 덕에 이 모든 글이 효과적으로 가려진다.
  • 테일즈 팬아트: 그림체가 초딩 같으면 사람들이 무심한 듯 시크하게 지나쳐 주며, 그나마 정상적인 그림들이나 오덕후들이 좋아하는 눈깔괴물들은 베스트 팬아트에 올라온다.
  • 테일즈 작가방: 만화의 경우 자신이 즐겨보는 것이 아니면 못 했다고 갈궈서 쫓아낸다. 예전에는 나름대로 작가단이 있어 일주일에 두편이상의 소설을 못쓰게 했으나 돈슨의 발가락 운영에 다 떠났다 카더라. 남은 1명은 나름대로 책임지려하다가 뉴비들이 자기말을 씹어서 자기도 포기했다 카더라. 이제는 소설은 도배를 해도 아무도 제재를 가하지 않기 때문에 중2병 소설도 허용된다. 이 게시판의 독자들은 대부분 난독증임을 알 수 있다.
  • 공지사항: 캐시샵 업데이트 공지는 빼놓지 않고 꾸준히 올라온다. 매크로 제재 안내 역시 꾸준히 올라오나 1000개가 넘는답시고 누구인지 공개를 안 한다. 그리고 정작 유명한 매크로는 그 순간에도 유유히 판치고 있다. 캐시샵과 이벤트를 제외하고는 별 내용이 없다.

[편집] 매직위버

처음에는 테일즈위버에 대한 정보가 많다고 사람들이 몰려들었는데, 돈슨의 사주를 받기 시작하면서부터 운영 방침이 독재 형태로 바뀌기 시작했다. 관리자가 제재를 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분쟁글이나 욕설글을 찾아서 꼬투리를 잡으면 된다. 그것도 안 되면 비슷한 닉네임을 들먹이며 그 사람이 그 사람이라고 우기면 된다. 그리고 한번 관리자에게 찍히면 계속되는 편파적 제재를 감수해야 하며, 지기들은 자기와 친한 인간들에게는 매크로를 대놓고 돌릴 수 있는 특권을 하사하신다. 돈슨과 손을 잡고 이벤트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이 때도 이벤트가 편파적이었다는 평을 들었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와 같은 운영방식에 불만을 품고 관리자를욕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쫓겨난다. 그때문에 매위의 관리자들은 늘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으며 그래서 매위의 지기/담임/마스터는 대한게임국내 최고의 3D직종이다.

테일즈위버의 나베르와 같은 곳이며, 유저들이 매일 이곳에 자신의 뻘소리와 무식, 스샷, 팬아트를 헌납한다. 유저들은 매직위버에 스샷을 헌납하면, 매직위버가 '매위버프'라고 하는 득이 잘 된다는 버프를 내리시리라고 믿고 있으며, 이와 비슷한 버프로 단호박심리학 세번 외치면 작질이 잘 된다고 하며 끊임없이 단호박심리학과를 외친다카더라. 효과가 실제로 있는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그러나 이렇게 백괴스러운 곳임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의 불평을 존슨처럼 듣지 않는 돈슨에게 호무호무하게 데미지를 입힘으로써 게임내 문제를 고쳐줄 수 있는 유일한 사기 캐릭터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문젯거리를 들고 매직위버를 쫓아와 호무호무하게 '매직위버의 위엄'를 소환한다.

[편집] 페이트위버

테일즈위버 팬사이트 2위로 뽑히기는 했으나 상당히 조용하며, 매위보다 더 같은 관리와 개념을 상실한 일부 스탭들 때문에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아 기존에 애용하던 사람들 외에는 잉여 사이트가 되었다. 매직 베짜기되새사용자는 페이트위버를 모르는 경우도 생긴다.

Talk.svg매직위버 유저이쥐박을 부릅니다-_-... 섊 “페위? 그게 뭐죠? 서양음식이름?”
☞ 나베르 대표카페랍시고 페이트위버는 늘 광고가 넘치는데 이 광고는 페위의 스탭들은 절대 찾지 않고 너가 링크를 친히 걸어줘야만 지워준다.


Abo sya snucolors.png 환자 확인!
죄송합니다. 정말로 사죄드립니다.

정신병원을 탈출했던 정신병자가 백괴사전에서 소란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저희 국립정신병동에서는 이 환자를 묶어놓겠니다.

매직위버와 페이트위버 스탭들이 정신병으로 판정했으니 이것은 아주 객관적인 판단입니다!

[편집] 인스턴스 인스턴트 던전

테일즈위버에는 각종 백괴스러운 인던이 존재한다.

[편집] 귀곡의 성

던전이라지만 사실은 운영자들이 심심해서 만든 귀신의 집이다. 이 귀신의 집에서는 귀신들을 줘패야 한다 카더라. 그래서 이 백괴스러운 귀신의 집을 구경하다 보면 장비템을 얻을 수 있는데, 죄다 1720273년 이상 묵은 것들이라 그걸 끼고 몹을 내리치는 즉시 무기가 부서져 쓸모가 없다 카더라! 또한, 재활용 차원에서 귀신들이 떨어뜨리는 것을 갖다 주면 뭔가를 얻을 수 있다지만 알 게 뭐야. 110 이상이 되면 안 무서워해서 안 간다.

[편집] 네오테시스 던전

이름만 보면 꼭 고렙 던전같기 때문에 머리가 빈 같은 인간들이 잘 낚이지만, 사실은 박물관이다. 박물관이긴 한데 백괴스럽게도 레벨 180 이상만 입장가능하며, 정식 이름은 잃어버린 기억의 박물관이다. 그런데 전시품이 몬스터라 다 줘패며 구경해야 한다. 마지막 몬스터인 므네모시네라는 백괴스러운 몬스터는 데미지가 누구나 맞고 죽지 않을 수 있다. 말로는 하루에 3번만 구경할 수 있지만 실상은 입장권만 있다면 무한번 구경 가능하다! 하여튼 이 텔위스러운박물관을 다 구경 했다면 아이템을 주는데, 장난감 칼이나 물총, 또는 마데 인 치나갑옷, 날개, 신발을 준다. 이 물건들은 한번 끼거나 교환하면 절대로 다시 교환할 수 없기 때문에 돈만 날리는 인간이 많다.

[편집] 혁명의 불꽃

산스루리아의 시간의 사원에서 시작하며, 혁명을 도와달라면서 기껏 산스루리아까지 온 유저를 다시 아노마라드로 밀어넣는다. 그 후 세가지 다이나믹 로동중 하나를 고르게 해서 그 다이나믹 로동을 실시하게 한다. 그 후 왕성으로 진격한다카더라. 왕성 안에서는 높으신 분들을 족칠수 있으며, 높으신 분들을 보호하는 병사들도 족칠수 있다. 간혹 이들이 레어를 갖고 있긴 하지만, 울리히라는 데미지만 더럽게 센 총잡이가 못 먹게 방해한다.

[편집] 오를리 방어전

유저들이 오를리의 성벽을 대신 지켜줘야한다. 아무래도 보스들이 가진 훈장이라는 백괴스러운 아이템과 보스로 나오는 아노마라드의 왕과 계급장 떼고 맞짱을 깔 수 있다는 것을 미끼로 오를리의 정치가들이 용병 고용하는 돈을 아끼려고 유저들을 끌어들여 다이나믹 로동을 시키는 듯 하다. 아놔 여기 뷁슨같은 쉑히가 또 있네!

그런데 왜 그 계급장 뗀 왕이 사형선고랍시고 한마디만 하면 그냥 죽는지는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혹자는 테일즈의 캐릭터들은 모두 대갈순종능력시험을 400점 이상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카더라. 만일 사형선고를 피하고 싶다면 집행자를 족치면 된다.

[편집] 캐시

돈슨이 가장 신경쓰는 부분. 롱소드가 판다고 하지만 실제로 돈슨이 파는 것이다! 게다가 참으로 텔위스럽지만 아무리 비싼템을 사도 1년이면 증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벤트랍시고 빡치는 캐시템을 내놓을 때 아니면 무조건 기한제 아이템이다. 처음에는 신기한 염색약이라는 기한연장을 하려면 캐시를 넣어야 하는 빡치는 시스아이템으로 돈을 뜯다가 만족 못 하고 화분이라는 도박성 시스템을 만들었다. 거기에 만족 못 한 돈슨은 끝내 오만가지 종류의 복주머니?나 바람의 깃털, 뱀파이어셋?같은 것을 팔아서 돈을 뜯고도 모자라 아예 헤어샵이라는 것을 도박으로 개조해서 기존의 헤어샵으로 못하는 헤어를 랜덤으로 뽑게 했으며, 거기에 온갖 백괴스러운 헤어를 쑤셔 넣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헤어 하나를 가지려면 몇만 원을 써야 한다. 그래놓고도 기한은 겨우 30일이며 이를 확장해주는 캐시템도 없다. 요새는 사기템을 쉴 새 없이 만들고 화분류에 넣어서 시세를 떨구며 지랄을 잘한다. 정말 백괴를 넘어 텔위스럽다라는 말이 생긴 것이 당연하다. 요새는 캐시템이 안 팔리니까 별 미친짓을 다하며 판다.

[편집] 매크로 실태

Nanjangpan2.PNG 이 문서는 꽤 역겨울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다가 의 뱃속이 폭발하더라도 책임지지 않을 것입니다.

※주의: 더러움 틀의 효력은 이 글의 저 밑바닥까지 휩쓸고 지나간다.

“러시아에서는 테일즈위버 전역이 매크로들을 대놓고 활보합니다!”

테일즈위버 전역, 전체범위기 매크로

“맞춤 매크로 기계 G마켓에서 6만5천원에 대놓고 팔고 있다.”

가나폴리 서버, 회원

“이 정도인데요 뭐.MACRO.JPG

어떤 구글빠, 구글링을 하며

“더 이상은 못 참음!!! 메테오 레어스틸질 ㄱㄱ!!!!!”

어느 초딩 수준 조슈아 유저, 크덴 1-3에서 일격을 메테오같은 기세로 난사하며

“난 짱꿔 매크로가 아니라고 이 개야!”

나야트레이 키우는 유저, 사람들이 자꾸 자신을 듕귁 매크로로 착각하자

“나도 아냐 이 개새끼야!”

시벨린 유저, 사람들이 자신을 매크로로 오인하자

“쿵!쿵!쿵!”

개념을 상실한 티치엘&클로에 유저들, 메테오 난사로 사냥터를 개판으로 만들며

“몰이하는 데 몹좀 빼가지 말라고 이 개새끼야!”

이스핀/루시안/란지에/나야 유저들, 몰이를 망치자 성질이 뻗치며

실질적으로 테일즈위버는 매크로위버다. 단 일텔은 아니다.

망할 메테오들! 이것 찍는데 렉 때문에 개고생했다.

위에서 듕귁식 컨트롤 씨브이 신공을 보았을 것이다. 이것이 현재 테일즈의 일상이다. 또한 전체 범위기 매크로역시 난장판을 치고 있다. 크라이덴 평원 1-3에 가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테일즈위버 자체가 돈슨에 돈이 안되며 매크로들이 동접수를 늘려준다는 이유로 제대로 잡지 않는 것이 보인다.

덕분에 나야트레이 캐릭터와 조슈아 캐릭터를 만든 유저들이 딜레이가 빠르다는 이유로 전체범위기 매크로를 역스틸하는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다. 정말 백괴스럽다못해 텔위스럽다!

[편집] 여러 의혹

[편집] 표절 의혹

  1. 로젠크란츠와 길든스턴은 죽었다.: 란지에 로젠크란츠는 Lanziee Rosen Kranz인데 여기에서 햄릿의 하인인 로젠크란츠는 RosenKrantz다. 로젠크란츠가 하인 설정인 것까지 똑같은데다가 원작에서 길든스턴은 란지에와 함께 공화정을 꿈꾸는 귀족으로 등장한다. 작가는 t 하나만 빠뜨리면 안 들키는 줄 알았던 것이다. 결론은 원작자부터 햄릿을 표절했다는 것이다. 전민희도 꼭 넥슨 같지 않은가!
  2. 라울이라는 과학자와 라파라는 화가의 이름을 슬쩍 따 왔으며, 그 외에도 어딘가에서 주워온 이름이 상당히 많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3. 전체 이용가인 게임에서 에피소드 2 챕터 4와 챕터 5를 통해 동화 줄거리 스포일러질을 하여 아이들의 꿈을 완전히 짓밟았다.
  4. 위에서 보다시피 마을 이름을 무단으로 잘 퍼 오며, 그중에서는 카디프처럼 앞뒤가 안 맞는 것도 있다.
  5. 샴족이 말끝마다 '샴'을 붙이는 것은 3어에서 유래했다. 한 마디로 표절이라면 초딩 것까지 가리지 않는다.
  6. 죠안두건과 샤크바리 두건, 그리고 괴도 샤른 가면은 창세기전의 캐릭터들의 것을 뺏어온 것이다 D'oh!!!

[편집] 친일 의혹

  1. 돈슨은 테일즈위버 배경음을 비영리적 목적으로는 마음껏 이용해도 된다고 해 놓고서는 나베르를 통해 저작권 문제를 운운하며 다운로드를 못 하게 막아놓았다. 그래놓고서는 왜국의 Vanila Mood가 팔아서 돈 벌어먹기 위해 만들어놓은 테일즈위버 리메이크 앨범은 그냥 팔리도록 놔 두었다.
  2. 대한게임국에서 못 보던 서비스와 업데이트를 왜국에 바쳐 왔을 뿐만 아니라 대한게임국에 없는 서버 몇 개가 왜국에 더 있다.
  3. 매국노설: 아랍판(카디프), 왜국판(さくら雨), 듕귁판(루모리) 마을은 다 있으면서 대한게임국판 마을은 없다!
  4. 먼저 시작한 한국 테일즈위버는 지금의 일본 테일즈위버보다 아이템과 마을&편이성이 없다. 많은건 오로지 매크로 뿐이다.
  5. 일본 테일즈위버는 신경을 많이 쓰지만 한국 테일즈위버는 신경조차 안쓴다.
  6. 한국인은 일본 테일즈위버 못하게 한국IP만 블럭 시켰다.
  7. 일본 테일즈위버를 해보면은 매크로가 별로없고 한국 테일즈위버는 그야말로 막장을넘어 백괴 아니 텔즈 스럽다.이처럼 매크로 차단을 할 줄알면서도 안하는 한국 테일즈위버는 친일이다.

[편집] 오타쿠관련 의혹

  • 왜국 텔즈는 툭하면 민폐 단장따위가 등장하거나 유저들을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의 등장인물로 만들어 사망하게 만드는 백괴스러운 이벤트를 여는데, 다행히 대한게임국 테일즈위버에는 상륙하지 않아 유저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정상인들은 그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누군가가 매직위버에 헌납하면, 그 글을 보면서 오그라든다. 그래서 대한게임국의 테일즈위버를 하는 정상인들은, 절대로 왜국 테일즈위버를 건들지 않는다. 그러나 오타쿠들은 무슨일이 있어도 하고만다.

“뭐? 마법소녀 마기☆카르디라고? , 보리코도 모자라서 마기 카르디까지 성전환시킴?”

왜국 테일즈의 이벤소식을 접한 유저, 큐베가 나오는 애니의 이름을 헷갈려서

“킁킁, 덕후냄새”

유저2

“목과 신체가 분리되기 싫으면 해야지...”

유저3, 오그라들며

“우리도 심영이벤 하면 안됨?”

유저4

“아오 걍 이벤 하지마”

유저5

“↳ 뽀로로이벤 합시다!”

갑자기 끼어든 어느 유저

“한일텔 공동으로 독도 공수성전 이벤하죠 ㅇㅇ”

유저6

“하악...하고싶다능...”

오타쿠유저
  • 또한 티치엘위버일 정도로 수년간 굳건히 지켜지는 티치엘의 밸런스와(다른 힐러캐릭을 낼 생각을 안 하는 것도 이 밸런스의 한 이유지만) 게임에 치명적인 렉을 발산하는 3D몹을 낼 정도로 도트에 귀차니즘을 느끼는 테일즈 개발팀이 어째 이중인격 로리인 아나이스의 도트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눈에 불을 켜고 찍는 걸 보아 테일즈 개발팀 역시 로리콘집단일 수 있다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편집] 무한도전 관련 의혹

무한도전과 테일즈는 무슨 상관인 걸까?

나베르에서 무한도전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테일즈위버가 떡하니 뜬다. 지금은 고쳐진 것 같긴 하지만 왜 그랬었는지 알 게 뭐야.

[편집] 완전체 의혹

완전체 : 인간의 정신적 요소를 몇 가지로 구분할 때(ex 감정이입능력, 욕구억제능력 등) 평균치는 정상이나 어느 한 가지가 정점인 10을 찍고, 인간으로서 필요한 어느 다른 요소는 0인 상태의 인간.

테일즈위버는 완전체가 곳곳에 있다. 이들의 출신지는 실제로 부산미소녀공화국이라 카더라.


  • 티치엘 쥬스피앙 : 눈깔괴물+완전체인지라 오타쿠와 넥슨이 툭하면 하악거린다. 감정이입능력은 대단한 대신, 감정억제능력이 매우 약하고, 정신연령이 유딩이다.
  • 클로에 다 폰티나 : 겉보기에 완벽하나 실제로 무섭다는 점에서 완전체이다.
  • 아나이스 델 카릴 : 완전체와 개념없는 정상인의 경계에 있는 눈깔괴물. 4leaf의 티치엘이었다. 식욕이 엄청나고 개념이없다
  • 루시안 칼츠 : 용감함이 10, 상황판단능력 0이다.
  • 조슈아 폰 아르님 : 부산미소녀공화국에서조차 드물다는 남성완전체. 그마저도 여러가지 인간의 것이라 보기 힘든 재능, 인간의 것이라 볼 수 없는 정신상태로 카더라 통신에서는 현재 실제로 조슈아는 매우 희귀하다는 남성궁극체가 아닌가 하는 논란이 많다카더라.

사실상 테일즈위버 캐릭터들은 거의 완전체다. 그러므로 테일즈위버의 캐릭터같은 인간들이 정말 생긴다면 이 세상은...↓

Ivy King Blast.jpg

...이라고 경고한다.

[편집] 병역기피 의혹

넥슨의 테일즈위버 홈 에 프로필을 보면 '이름 김테일, 8세, 남'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그런데 친일의혹 항목에서 보듯 테일즈위버는 일본과 더 친하다. 실제로도 그렇다. 결론은 이중국적을 취득했다는거다. 이 때문에 테일즈위버는 병역의 의무를 기피하기위해 이중국적을 취득했다는 의혹이 있다. 누가 삐– 돈슨의 자식아니랄까봐!テイルズ-ウイ-バ さん(キム テイル さん)! この売国奴だ!?

[편집] 이 문서를 보고 있는 너가 주의할것

친일파 의혹 완전체 의혹 오덕후 징발설 병역기피...이 의혹들을 알리는 것은 위험하다. 돈슨과 그 일당은 당연히 이 의혹이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이 의혹을 알고 있는 마지막 사람이지, 아니 마지막 사람이었지. 너가 이제부터 그걸 알게 되었으니까. 이제 너에게 마지막 비밀을 알려주자면, 테일즈가 망하는 시기는 바로...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문서를 만든 사람이 돈슨에 의해 사망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틀은 어떻게 부착했느냐고요?,며느리도 모릅니다.

텔위스럽다씨밤쾅을 날려 간신히 방어했다! 망하는 시기는 바로 창...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문서를 만든 사람이 사망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틀은 어떻게 부착했느냐고요?,며느리도 모릅니다.

또 씨밤쾅을 날렸다. 그건 바로 창세기전 4...아니, 예외사항이 있네! 테일즈가 망하지 않으려면 소맥이 테일즈를 도로 주워 먹으려는 생각을 하고 있어야...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문서를 만든 사람이 사망한것 같기도합니다, 그런데 이틀은 어떻게 부착했냐구요?,며느리도 모릅니다.

...그런데 2MB와 친일파와 돈슨은 이 의혹을 아는 자를 모두 제거하려하니 주의할 것. 뭐 좀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알 게 뭐야.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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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도보시오

[편집] 바깥 고리

몬스터만이 아니라 온갖 징징이와 매크로와 싸워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직접 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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