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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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미(한자: 太乙米, 영어: Tell me)는 원더걸스 2집에 수록된 아주 쓰레기같은 노래로, 이름 자체가 주문이라 몇 번 외우면 자연스레 동영상을 올리게 되어 있다. 그 세뇌성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면 살균세탁 하셨나요와 牛 핫을 잇는 거라고 한다.
[편집] 저자
작자 미상이라고 쓰여져 있으나 후에 제이와이비(制二瓦李費)학파의 수장인 박진영(朴進英)으로 밝혀졌다.
저자 박진영(朴進英)은 조선의 개화파 선비로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명문서당인 연세서당을 졸업 후 뛰어난 시작활동을 보였으며, 주로 조선사회 전통적 가치관에 반하는 남녀상열시조(男女相熱詩造)를 지었다.
그의 제자로는 지오대(地吳大), 비(雨), 별(星)등이 있으며 조선에서의 성공 후 명나라 유학을 택해 선진문물을 접하고 귀국, 제이와이비(制二瓦李費)학파를 구성, 기존의 애수암(愛水暗), 와이지(瓦李地), 사이다수(社李多水)등과 조선 학문계열의 중심을 이루었다.
특히 이번 태을미가(太乙米歌)의 경우 그의 문하생인 여류5인조 원다갈수(原多葛水)에 의해 전파되어 조선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문학사적 의의가 가장 큰 작품이다.
박진영은 태을미를 향가 버전뿐만 아니라 한시 버전으로도 만들었다고 한다. 아래는 그 전문이다.
태을미가
太乙米(美)歌너도 날 좋아할줄은 몰랐~어
吾等無知 汝好感
오등무지 여호감
어쩌면 좋아 너무나 좋아
本人處身 行方杳然
본인처신 행방묘연
꿈만 같아서 나 내 자신을~ 자꾸 꼬집어봐 너무나 좋아
睡眠狀態 吾等自我 執中刺戟 給好感
수면상태 오등자아 집중자극 급호감
네가 날 혹시 안 좋아할까봐~
本人回避時
본인회피시
혼자 얼마나 애태운지 몰라~
吾等心的苦痛極大化
오등심적고통극대화
그런데 네가 날 사랑한다니
豫想不可 本人給好感
예상불가 본인급호감
어머나 다시한번 말해봐~
감탄 재대화요청
感歎 在對話要請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太乙米(美)太乙米(美)太太太太太太太乙米(美)
태을미태을미태태태태태태태을미
나를 사랑한다고 날 기다려왔다고~
吾等好感 吾等待期
오등호감 오등대기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太乙米(美)太乙米(美)太太太太太太太乙米(美)
태을미태을미태태태태태태태을미
내가 필요하다 말해 말해줘요~
本人必要要求治 最高潮
본인필요요구치 최고조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太乙米(美)太乙米(美)太太太太太太太乙米(美)
태을미태을미태태태태태태태을미
자꾸만 듣고 싶어 계속 내게 말해줘~
無限欲求 聽覺刺戟 連續發話要請
무한욕구 청각자극 연속발화요청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太乙米(美)太乙米(美)太太太太太太太乙米(美)
태을미태을미태태태태태태태을미
꿈이 아니라고 말해 말해줘요~
賢宰相黃 無夢 發話要請
현재상황 무몽 발화요청
[편집] 특징
아래 두 가사가 세뇌의 주요 원인으로, 반복되는 구절이 미트스핀 테마송과 유사한 주파수로 뇌신경을 정상파처럼 공진-공명 상태로 만들어 레코딩을 쉽게 해 준다 카더라.
- 텔 미 텔 미 테^테데^테데 텔 미
후렴부 처음에 해당하는 구절로, 아래의 구절과 더불어 백괴스러운 가사에 손꼽힌다. 왜? 박자를 한번 맞춰봐라.
- 텔 미 텔 미 테데^테^테데 텔 미
이것도 역시 백괴스러운 가사다. 위와 다른 박자로 텔 미를 불러야 한다니.
[편집] 모방
광희대정중앙대병원에서 설날특집으로 쇼를 하였는데, 흉부외과는 아래 모습으로 텔미를 불렀다.
